10월이 되면 제일 바쁜게 가수 이용이고 1년 벌거 한달에 다 번다고 합니다
최근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복병마들이 또아리를 트고있는 이 시점에서
10월의 월말경마를 이제 준비중에 있고 새벽 2시가 넘은 시각이지만
꼭 월말경마를 잘 마무리 짓고 좋은결과를 위해서 분석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출전하는 말들중 신마두마리 그리고 실전경험 치룬 아직은 신마의
그림자가 있는 말 세마리를 집중분석 해봤고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파고 들면 재미있는 혈통 이야기 까지 분석을 해서 덧붙혀 봤습니다
이제 수요일이고 출마표가 뜨는날인데 기분좋은 긴장감을 가지고서
준비중에 있고 여러분들께 이번주 도움이 되는 예상을 전달하겠습니다.
22조 안병기 (국6등급) 고스트선더
데뷔전때도 소속조 레전드몬스터와 병합을 하면서 만들었던 말이고
이번에도 역시 함께 병합훈련을 하면서 만지는데 아직까지 어린말이고
가장 중요한점은 데뷔전에서 이 마필이 순간적으로 보여준 중속이다
초반 출발은 좋지않았고 모래에 대한 반응까지 보이면서 외곽으로
뺐다가 추진을 하니 최후미권에서 중속을 발휘해 중위권까지 올라오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고 직선에서 아예 유승완 기수가 최외곽으로빼면서 거리적인 손실까지 크게 봤다
복기로만 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말인데 조교로 봤을때 데뷔전때는 어린티가 역력해 힘을 나눠쓸줄
모르고 전체적으로 탄력은 나오나 임팩트 있는 걸음이 아니었는데
이번엔 순간적인 파워감도 돋보이고 무엇보다 변화가 뚜렷하다
모마 뉴파트너는 동아일보배도 뛰었던 말이고
시에로골드(Cielo Gold)와 바이킹베이(Viking Bay)
사이에서 태어난 암말로 시에로골드는 미국 인디애나더비(G2) 공동 우승 경력이 있는 종마로,
부마 콘키스타도르시에로(Conquistador Cielo)를 통해 미스터프로스펙터의 혈통을 이어받았고
즉, 모마 자체가 국내 더트 단거리와 마일 이하 거리에서 실전 능력을 검증한 경주마다 부마
미스치비어슬리는 는 인디언찰리의 피를 이어받고 중장거리는 가능한 혈통이라 거리는 당근 문제없겠다
토요경마 3경주에 출전예정인데 해당경주는 배당냄새가 나는판이다
마무리 까지 살펴보고 노림수로 공략해볼 참이다.
13조 홍윤화 클러치챔프 (외4등급)
길게 뻗은 체형과 시원스러운 주폭 사람으로 치면 탤런트를 연상시키게 하는
말이다 그만큼 상당히 외형적으로 인상적인 말이고 잘생긴 말이라 할 수 있다
데뷔전을 이동하가 준비중인데 병합도 나름 열심히 하고 준비과정 눈에 들어온다
어차피 어느정도 인기마필로 팔리겠지만 데뷔전 즉시전력감..문제없을듯 하다
주목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당분간 큰 탈만 없다면 계속해서
성장하고 더 뛸말이다 혈통도 제법 흥미스러운 부분이 한가지 있다
부마가 잭크리스토퍼다
미국 G1 우승 3회, 통산 상금 121만 6,400달러를 기록한 정상급 더트 경주마다
2세 때부터 G1을 제패했고 3세 때도 1400~1600m에서 강력한 스피드를 보여줬다
2026년이 첫 자마들이 이제 슬슬 진가를 발휘하는 연도라 할 수 있겠다
모마쪽 라인도 꽤나 신뢰감이 있어서 재미있어 보이는 혈통이라 할 수 있겠다
현역때 수득상금이 20만불이 일단 넘고
2022년 10월 미국 파시그팁턴 경매에서 SHYSHEISNOT의 아들인
인투미스치프(Into Mischief) 자마가 무려 40만 달러에 낙찰되기도 하고 생산자도 동일해서 꽤 흥미롭다
가장 중요한건 혈통도 혈통이지만 조교때/그리고 준비상태가 얼마나 좋으냐가
관건인데 일단 그런 부분에서는 못먹어도 고를 외칠 녀석이라 기대치 데뷔전 높다
26조 이강서 러시퀸 (국6등급)
일요일 1경주에 출전을 준비중인 말인데 아마 데뷔전 조상범이 준비하고 있고
주행심사 기록도 그냥그래서 안팔릴듯 싶다 원래는 48조에 오섬모닝 이라는
말을 추천드릴까 하다가 어차피 인기마라 의미 없어 요놈을 째려보고 싶다
주행심사때 나쁘지 않은 출발과 함께 최외곽 그리고 직선도 최외곽에 전개를
했던 말이다 조교때 암말치고 차분한 모습과 소속조 마필과 병합을하면서
꽤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뒀고 현재 상태로는 꽤나 매력적이다
혈통은 부마가 쿠르부아지에 라고 해서 조금 우리에게 생소하긴 한데
8전2승으로 미국 뉴욕 애퀴덕트 경마장에서 1600m 제롬 스테이크스를 우승했고,
2022년 12월 한국에 수입되어 종마 생활을 시작했다 태핏 계열이고 태핏 계열은 특유의
모래적성과 조숙성을 갖고있기도 하다
아직까지 출전자마중에 좋은능력을보인말은 사실상 없다
조금 재미없긴한데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쿠르부아지에의
엄마가 테이크차지브랜디 인데 2014년 브리더스컵 G1과 스테이크스 G1을 먹은 2세암말 챔피언이고
오마하비치 라는 미국 G1 3승마와 같은 어미를 둔 형제다 그래서 아직까지
혈통에 대해선 희망의끈을 가질만하다
그리고 러시퀸의 엄마는 토츠어돕스 라고 이미 검증이 됐다
모계형제로 킹다이아 눈이올까요 등이 있고 2300만원 짜리 혈통말 치고는
꽤나 윗 조상으로 넘어가면 굵직굵직한 말들이 있어서 가성비가 아닐까 싶다
여튼 인기마필은 아니겠지만 추적을 해볼 값어치는 있다고 보여 실전에서 살짝 한발 집어넣고싶다.

대한민국 그 어디 예상지에서도 꼬랑지에도 안 잡아놓은말
2영원한솔레오를 놓고 당당하게 승부를 보겠습니다
눈덩이 배당부풀리기 말고?
삼복승/삼쌍 배당이 아닌 복승식 88배?

유튜브에서도 2영원한솔레오
현장에서도 2영원한솔레오
인기꼴찌 빽판을 놓고 승부를 권해드렸습니다

2놓고 딱 3방의 마권으로 깨끗하게!!
한구라도 돈 되실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삼복승까지 똘똘말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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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그 어디 예상지에서도 꼬랑지에도 안 잡아놓은말2영원한솔레오를 놓고 당당하게 승부를 보겠습니다눈덩이 배당부풀리기 말고?삼복승/삼쌍 배당이 아닌 복승식 88배?유튜브에서도 2영원한솔레오현장에서도 2영원한솔레오인기꼴찌 빽판을 놓고 승부를 권해드렸습니다2놓고 딱 3방의 마권으로 깨끗하게!!한구라도 돈 되실수 있게끔 하겠습니다삼복승까지 똘똘말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