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의 마지막 월말경마를 앞두고 있는 화요일 새벽에 관심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부천에 있는 장미축제를 다녀왔었습니다
뭐 경마 잘하고 기분좋게 다녀온건 아니고 너무 경마에만 몰두하고 있다보면
생각이 과도하게 많이 되는 경우가 많아 결국 악수를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마가 안되는 경우가 요즘 좀 있어서 집에서 은둔형 외톨이를 했더니..
리프레쉬도 좀 할겸 바람도 쐬고 급할땐 돌아가라는 얘기가 있는것 처럼 다녀왔는데 좋더군요
어차피 내일부턴 움직이고 싶어도 못움직이기에..
서울에서도 하고 여러군데 하는곳이 있는것 같은데 한번쯤 다녀오시는것도 괜찮습니다
꽃을 평소에 좋아하지 않더라도 꽃내음 맡는건 좋습니다
최근에 윤택이 갖고 있는 칼날이 좀 무뎌지고 임팩트 없는 마권들이 제 자신이 봐도
참 뭐하고 있는건지..제 예상을 받아보시는 팬분들의 마음은 오죽할까 싶었습니다
일요일에도 대단한 성적은 아니지만
터널의 끝을 향해 조금씩 빛이 비치는것 처럼 조금은 빠져나온듯한 느낌인터라
기다려주시고 그래도 못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시요
19년동안 예상을 해왔는데..제가 저를 잘 알고 느낌이 있습니다
제 스탠스는 거의 다 찾아오는데 얼마남지 않은듯 합니다







모처럼 보는 최단거리 경주에 출전할 예정인 마필 입니다
모마쪽과 부계쪽 모두 중거리 까진 빠르게 완성도를 높혀볼수 있는
혈통의 마필이고 주행검사는 추열이가 받았지만 데뷔전을 재철이가
열심히 준비중인데 가장 중요한것은 신마치고 꽤나 대단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란 것이고,주행검사때 안으로 기대면서 주행의 불안함을
다소 노출했지만 그 이후 완성도를 꽤나 훈련때 끌어올린 모습 입니다
새벽조교시 느낌 자체가 워낙 좋기에 주행검사 기록이나 내용보다는
나날이 발전하고 좋아지고 있는 걸음에 주목을 하고 기대하고픈 말 입니다.

데뷔전에서 인기를 모았었지만 최외곽 불리함/그리고 골막염의 여파로
정상적이지 못했고 직전에는 완전체로 올라서면서 붙들고 선행한바퀴
잡아돌린 마필 입니다 이번에 승급전을 준비중인데 의도적으로 조교때
모래도 맞춰가면서 준비중이고 직전 호흡 함께한 동하가 만들고 있습니다
상태좋습니다 몸놀림도 부드럽고 또한 선행마가 어차피 많은 편성이라
따라가는걸 감안하면서 강도높게 준비중이라 승급전 쉬어가기 위해서
의도로 모래 맞추고 그러는것 보단,뭔가 해보겠다란 의지가 더 느껴집니다
승급전 또 통할 가능성 높겠습니다.

마지막 입상 2024년 6월 23일..
2년 이라는 긴 침묵의 시간동안 마방에서는 퇴사를 하지 않고 계속해서
바닥을 치면서도 관리중에 있는 마필이고 5살 짜리 암말이기에 사실 더
큰 능력을 기대하기 보단 운이 많이 따라줘야 하는 마필인건 맞습니다
운도 따라주기 위해선 일단 되던 안되던 말 상태가 좋아야만 합니다
일단 말 상태는 나쁘지가 않고 최근 6번을 연속해서 장거리에 출전했고
이번엔 대폭 줄어든 거리에 출전예정중 입니다
유독 뒤가 짧은 선행마들이 많이 출전한 경주인터라 앞선이 무너질것 까지
내심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것으로 보이기에 삼복승 마권쪽에서도 대단한
배당이 나와줄 수 있을 전력이라 꼭 배당으로 노려보고픈 마필 입니다.

두번의 경주까진 결정력 부족을 보이다가 드디어 직전경주 걸음이 대폭
늘어난 모습을 보이면서 낙승을 거뒀는데 심지어 조교상태가 직전과는
다르게 아주 쫙 깔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분명히 피지컬쪽의 변화를
느끼게 했던 마필 입니다 이번에 승급전을 준비중이고 게이트 조건이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겠지만 현재 말 상태 하나만큼은 최고조로
올라서있는 모습을 보이고 또한 직전 걸음의 변화가 너무나도?
고무적 이었단것을 감안한다면 승급전 또 노려보고픈 전력 입니다

데뷔초반엔 흥분끼가 좀 심해서 경주도중에 말아먹는 케이스들이
많았고 또한 야심차게 1600미터에 출전했더니 좌절을 두번이나 맛봤죠
레이스데이의 자마로 장거리가 안되는건 아닌데 뭔가 주법도 그렇고
힘은 있는데 다소 다리도 짧고 약간 단거리에 맞는 체형 입니다
3월달 1300에서도 간신히 왔고 직전 1400에선 막판 끝걸음 남긴채
3착인데 어찌됐던 이번에 1200에 출전예정에 이 마필을 계속 타온
씨씨웡이 다시금 담금질 중 입니다 말도 예전보단 차분해졌고?
지금 당장은 단거리에선 확실히 빛을 볼 수 있는 마필이고
선행마가 상당히 많은 경주라
조금만 타이트하게 앞선을 가담해준다면 기대치 있을 전력 입니다

일요경마 1경주는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흥미진진한 경주가 될듯합니다
1000미터 외산 루키 경주로 짜여져있고 올한해 활약이 기대되는 말들이
잔뜩 나왔는데 4월부터 5월까지 전체적으로 저배당 기조가 심했던것도
기존 현군 말들이 정체됬었기에 잘 뛴놈들은 계속 잘뛰고 못뛴놈들은
계속 바닥에 있다보니 싱겁게 저배당흐름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죠
본격적으로 신마들이 데뷔를 하면서 판도 자체가 바뀌는게 이시즌 쯤 입니다
그래서 위아래로 하위군 기류가 바뀌면서 가을에 펑펑 터지는것도?
연관되어있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겠죠
여튼 1경주는 사우스카니발/호프케이/그랑파클래식 이놈들은 많이 뛸놈들이니 주목!
특히나 48조에서 꺼내든 그랑파클래식 이란 말은?
용근이가 동조에 럭키링맨도 주행심사를 받았지만 이말을 택했죠
부마가 단거리 최강 칸타로스 입니다
모마의 부마는 인디언찰리 이고 그랑파클래식의 모마가 낳은 또 다른 자식이
16전 4승 2착 3회 수득상금 146000불USD 입니다
여튼 속된말로 과정하면 미친놈의 단거리 스타일 혈통 입니다
엄마의 부마가 인디언찰리 인걸 감안하면 중거리 까지도 커버가능하죠
여튼 주행심사때 중속 좋았고 조교때 상태도 좋습니다?
데뷔전 주목 해야할 마필 입니다

1700미터 첫 도전에서 입상에 성공을 했고 직전에 출발은 그냥그랬지만
상당한 중속을 발휘하면서 빠르게 앞선에 가담을 하면서도 막판에 탄력
더 붙히는 걸음으로 선전을 했던 말 입니다 그때 우승했던 와일드매직은
지난주 승급전에서 우승을 했고 생각외로 빠른 페이스를 지닌 마필이
풀어나갔던 경주에서 중속을 발휘하면서 선전했던것이 고무적 입니다
이번엔 직전 처럼 와일드매직 같은 빠른 마필이 없고
또한 요즘 승부끼 좋은 김태훈 기수가 조교하고 올라갈 예정이라서
어찌보면 승부끼는 상당히 좋을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기마 브리도칼리의 말 상태도 좋지만..얘도 좋습니다.

이번주에는 1000미터 경주도 오랜만에 치뤄지고 1900미터 경주도 짜여져있고
또한 2300미터 경주 역시 치뤄지기에 보는 재미도 있을 한주로 평가 됩니다
2300미터는 웬만한 근성 아니고서는 버텨내기 쉽지 않은 거리인데
34조에 사탕소녀가 2300미터 경험이 두번있고 유일하게 2300에서 뛰어서
우승을 했던 30조에 노던타임도 있고..혈통상으론 40조에 파워군주가
2300미터도 잘하면 들이대볼만 한데 휴양마필이라 고민이 되고..
34조의 주전급 활약했던 김효정 기수가 지난주 34조 마방 마필에
한마리도 기승하지 않고 이번경주도 자기 애마 지모션을 조교하지 않고
40조 베트캡틴을 만지고 있는걸 보면 뭔가 사이가 틀어졌는지..??
여튼 생각할 부분이 굉장히 많은 경주인데 40조에 배트캡틴이 2300미터
첫 도전이고 2000미터도 뛰어본적은 없지만 뭐 딱히 대단한 추입력을
가지고 있는 마필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직전에 YTN배에 나가서
'석세스백파'에게 시종일관 압박당하면서 종반에 쓰러졌는데..
거리도 길다고 해서 추입이 무조건 먹히는게 아니고 최장거리라
페이스 조절만 잘해낸다면 앞선에서 끝나는 경우도 많았었습니다
일단 선행은 무조건 확정적 입니다
여성기수인 김효정 기수가 과연 2300미터 최장거리를 소화해낼?
체력이 될런지에도 고민을 해봤고..김혜선 기수가 글로벌히트를 갖고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던걸 떠올린다면 결코 불가능한것도 아니기에..

5월의 마지막 월말경마를 앞두고 있는 화요일 새벽에 관심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오늘은 부천에 있는 장미축제를 다녀왔었습니다뭐 경마 잘하고 기분좋게 다녀온건 아니고 너무 경마에만 몰두하고 있다보면생각이 과도하게 많이 되는 경우가 많아 결국 악수를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경마가 안되는 경우가 요즘 좀 있어서 집에서 은둔형 외톨이를 했더니..리프레쉬도 좀 할겸 바람도 쐬고 급할땐 돌아가라는 얘기가 있는것 처럼 다녀왔는데 좋더군요어차피 내일부턴 움직이고 싶어도 못움직이기에..서울에서도 하고 여러군데 하는곳이 있는것 같은데 한번쯤 다녀오시는것도 괜찮습니다꽃을 평소에 좋아하지 않더라도 꽃내음 맡는건 좋습니다최근에 윤택이 갖고 있는 칼날이 좀 무뎌지고 임팩트 없는 마권들이 제 자신이 봐도참 뭐하고 있는건지..제 예상을 받아보시는 팬분들의 마음은 오죽할까 싶었습니다일요일에도 대단한 성적은 아니지만터널의 끝을 향해 조금씩 빛이 비치는것 처럼 조금은 빠져나온듯한 느낌인터라기다려주시고 그래도 못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시요19년동안 예상을 해왔는데..제가 저를 잘 알고 느낌이 있습니다제 스탠스는 거의 다 찾아오는데 얼마남지 않은듯 합니다
모처럼 보는 최단거리 경주에 출전할 예정인 마필 입니다모마쪽과 부계쪽 모두 중거리 까진 빠르게 완성도를 높혀볼수 있는혈통의 마필이고 주행검사는 추열이가 받았지만 데뷔전을 재철이가열심히 준비중인데 가장 중요한것은 신마치고 꽤나 대단한 완성도를보여주고 있다란 것이고,주행검사때 안으로 기대면서 주행의 불안함을다소 노출했지만 그 이후 완성도를 꽤나 훈련때 끌어올린 모습 입니다새벽조교시 느낌 자체가 워낙 좋기에 주행검사 기록이나 내용보다는나날이 발전하고 좋아지고 있는 걸음에 주목을 하고 기대하고픈 말 입니다.데뷔전에서 인기를 모았었지만 최외곽 불리함/그리고 골막염의 여파로정상적이지 못했고 직전에는 완전체로 올라서면서 붙들고 선행한바퀴잡아돌린 마필 입니다 이번에 승급전을 준비중인데 의도적으로 조교때모래도 맞춰가면서 준비중이고 직전 호흡 함께한 동하가 만들고 있습니다상태좋습니다 몸놀림도 부드럽고 또한 선행마가 어차피 많은 편성이라따라가는걸 감안하면서 강도높게 준비중이라 승급전 쉬어가기 위해서의도로 모래 맞추고 그러는것 보단,뭔가 해보겠다란 의지가 더 느껴집니다승급전 또 통할 가능성 높겠습니다.마지막 입상 2024년 6월 23일..2년 이라는 긴 침묵의 시간동안 마방에서는 퇴사를 하지 않고 계속해서바닥을 치면서도 관리중에 있는 마필이고 5살 짜리 암말이기에 사실 더큰 능력을 기대하기 보단 운이 많이 따라줘야 하는 마필인건 맞습니다운도 따라주기 위해선 일단 되던 안되던 말 상태가 좋아야만 합니다일단 말 상태는 나쁘지가 않고 최근 6번을 연속해서 장거리에 출전했고이번엔 대폭 줄어든 거리에 출전예정중 입니다유독 뒤가 짧은 선행마들이 많이 출전한 경주인터라 앞선이 무너질것 까지내심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것으로 보이기에 삼복승 마권쪽에서도 대단한배당이 나와줄 수 있을 전력이라 꼭 배당으로 노려보고픈 마필 입니다.두번의 경주까진 결정력 부족을 보이다가 드디어 직전경주 걸음이 대폭늘어난 모습을 보이면서 낙승을 거뒀는데 심지어 조교상태가 직전과는다르게 아주 쫙 깔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분명히 피지컬쪽의 변화를느끼게 했던 마필 입니다 이번에 승급전을 준비중이고 게이트 조건이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겠지만 현재 말 상태 하나만큼은 최고조로올라서있는 모습을 보이고 또한 직전 걸음의 변화가 너무나도?고무적 이었단것을 감안한다면 승급전 또 노려보고픈 전력 입니다데뷔초반엔 흥분끼가 좀 심해서 경주도중에 말아먹는 케이스들이많았고 또한 야심차게 1600미터에 출전했더니 좌절을 두번이나 맛봤죠레이스데이의 자마로 장거리가 안되는건 아닌데 뭔가 주법도 그렇고힘은 있는데 다소 다리도 짧고 약간 단거리에 맞는 체형 입니다3월달 1300에서도 간신히 왔고 직전 1400에선 막판 끝걸음 남긴채3착인데 어찌됐던 이번에 1200에 출전예정에 이 마필을 계속 타온씨씨웡이 다시금 담금질 중 입니다 말도 예전보단 차분해졌고?지금 당장은 단거리에선 확실히 빛을 볼 수 있는 마필이고선행마가 상당히 많은 경주라조금만 타이트하게 앞선을 가담해준다면 기대치 있을 전력 입니다일요경마 1경주는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흥미진진한 경주가 될듯합니다1000미터 외산 루키 경주로 짜여져있고 올한해 활약이 기대되는 말들이잔뜩 나왔는데 4월부터 5월까지 전체적으로 저배당 기조가 심했던것도기존 현군 말들이 정체됬었기에 잘 뛴놈들은 계속 잘뛰고 못뛴놈들은계속 바닥에 있다보니 싱겁게 저배당흐름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죠본격적으로 신마들이 데뷔를 하면서 판도 자체가 바뀌는게 이시즌 쯤 입니다그래서 위아래로 하위군 기류가 바뀌면서 가을에 펑펑 터지는것도?연관되어있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겠죠여튼 1경주는 사우스카니발/호프케이/그랑파클래식 이놈들은 많이 뛸놈들이니 주목!특히나 48조에서 꺼내든 그랑파클래식 이란 말은?용근이가 동조에 럭키링맨도 주행심사를 받았지만 이말을 택했죠부마가 단거리 최강 칸타로스 입니다모마의 부마는 인디언찰리 이고 그랑파클래식의 모마가 낳은 또 다른 자식이16전 4승 2착 3회 수득상금 146000불USD 입니다여튼 속된말로 과정하면 미친놈의 단거리 스타일 혈통 입니다엄마의 부마가 인디언찰리 인걸 감안하면 중거리 까지도 커버가능하죠여튼 주행심사때 중속 좋았고 조교때 상태도 좋습니다?데뷔전 주목 해야할 마필 입니다1700미터 첫 도전에서 입상에 성공을 했고 직전에 출발은 그냥그랬지만상당한 중속을 발휘하면서 빠르게 앞선에 가담을 하면서도 막판에 탄력더 붙히는 걸음으로 선전을 했던 말 입니다 그때 우승했던 와일드매직은지난주 승급전에서 우승을 했고 생각외로 빠른 페이스를 지닌 마필이풀어나갔던 경주에서 중속을 발휘하면서 선전했던것이 고무적 입니다이번엔 직전 처럼 와일드매직 같은 빠른 마필이 없고또한 요즘 승부끼 좋은 김태훈 기수가 조교하고 올라갈 예정이라서어찌보면 승부끼는 상당히 좋을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인기마 브리도칼리의 말 상태도 좋지만..얘도 좋습니다.이번주에는 1000미터 경주도 오랜만에 치뤄지고 1900미터 경주도 짜여져있고또한 2300미터 경주 역시 치뤄지기에 보는 재미도 있을 한주로 평가 됩니다2300미터는 웬만한 근성 아니고서는 버텨내기 쉽지 않은 거리인데34조에 사탕소녀가 2300미터 경험이 두번있고 유일하게 2300에서 뛰어서우승을 했던 30조에 노던타임도 있고..혈통상으론 40조에 파워군주가2300미터도 잘하면 들이대볼만 한데 휴양마필이라 고민이 되고..34조의 주전급 활약했던 김효정 기수가 지난주 34조 마방 마필에한마리도 기승하지 않고 이번경주도 자기 애마 지모션을 조교하지 않고40조 베트캡틴을 만지고 있는걸 보면 뭔가 사이가 틀어졌는지..??여튼 생각할 부분이 굉장히 많은 경주인데 40조에 배트캡틴이 2300미터첫 도전이고 2000미터도 뛰어본적은 없지만 뭐 딱히 대단한 추입력을가지고 있는 마필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직전에 YTN배에 나가서'석세스백파'에게 시종일관 압박당하면서 종반에 쓰러졌는데..거리도 길다고 해서 추입이 무조건 먹히는게 아니고 최장거리라페이스 조절만 잘해낸다면 앞선에서 끝나는 경우도 많았었습니다일단 선행은 무조건 확정적 입니다여성기수인 김효정 기수가 과연 2300미터 최장거리를 소화해낼?체력이 될런지에도 고민을 해봤고..김혜선 기수가 글로벌히트를 갖고그랑프리에서 우승했던걸 떠올린다면 결코 불가능한것도 아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