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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세현입니다.
최근 한달간 유료 예상을 중단하고선 경마를 바라보고 있는 중입니다.
과천 경마공원을 매주 경마일마다 방문하고선 베팅을 진행하며
감은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고 영천경마가 시작되고선 경마 흐름이
급격하게 어려워진 상황속에서 확신이 서질 않는데 제가 가족님들에게
유료 예상을 진행한다는건 저의 욕심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과감하게
최근에는 한발 물러선 스탠스를 유지해가며 경마를 지켜보며 타이밍을
노리고 있습니다.
경마공원에서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하루빨리 경마 예상을 정상적으로
진행해달라는 가족님들에게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하단 인사를 전하고
싶고 빠르면 다음 주에는 복귀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금요일 경마에서도 6전 6승을 기록중이던 로쉬가 부러졌고
제주경마에서도 4전 4승의 슈퍼스타가 부러졌습니다.
경주마들의 능력은 계속해서 평준화가 되는 느낌이고 실전에서의
경주전개 그리고 그때 그때의 현장 컨디션에 따라서 언제든지
사전 인기도와는 전혀 다른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걸 직접
몸으로 느끼면서 가면 갈수록 어렵게 진행되고 있는 이 살벌한
마판에서 어떤 예상으로 경마팬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할지를
놓고선 정말 많은 고민과 베팅을 통해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을 투자해가며 최선의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만큼
가족님들에게 멋진 신고식을 펼칠 수 있는 타이밍을 모색하겠습니다.
내일은 제가 한번 서울 8경주에서 베팅 승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저의 생각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서울 8경주에서는 단거리에서는 이미 능력이 검증된
3플러터와 8퍼플코리아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 될것으로 보여지는데
인기마 2두의 동반입상 가능성이 마냥 긍정적으로 비춰지진 못합니다.
먼저 3플러터는 줄어들은 1200미터 단거리 출전은 분명 유리한게
사실이고 게이트 여건도 좋습니다.
다만 내측에 자리한 1주링스카이 그리고 2블루레인의 초반 견제를
이겨내야 할 입장이고 8퍼플코리아 또한 내측에 자리한 발빠른
상대마들을 제끼고선 선행에 나서기엔 마찬가지로 부담스러운
경주 여건을 뚫고선 와줘야 하는데 지금 여기는 국 4군 단거리
1200미터 편성 답게 다수의 경주마들이 초반 스피드로 쇼부를
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선 출사표를 던진 느낌이라서 8퍼플코리아의
초반 경주 운영은 다소 거친 장면이 연출 될것으로 비춰집니다.
그리고 3플러터와 8퍼플코리아는 선행에 나섰을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특징을 보이고 있는데 하필이면 직전 경주에서
나란히 기세가 다소 꺾은 모습을 노출했다는 점에서도 3플러터의
김효정과 8퍼플코리아의 이동하가 마냥 여유를 가지고선 경주마를
신뢰하며 경주를 풀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27주만의 출전...
그리고 빠른 상대들이 즐비한 편성속에서 바깥쪽 출발지라는
핸디캡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변수가 발생하였지만
저는 9우루스사비아가 모든 악조건을 뚫고선 입상의 한자리는
물론이고 우승 성적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수가 있는 능력이
갖춰졌다고 판단됩니다.
27주만의 출전이라서 다리 부상등을 먼저 의심하고 계실 분들도
제법 계실거라 생각되는데 별다른 질병내역은 없었고 컨디션을
조율하는 과정속에서 주행밸런스가 약간은 무너졌던 바람에
6월 12일 부터 9월 17일까지 외부 휴양을 다녀왔던 공백이었고
외부에서 관리가 잘 이뤄졌는지 상태나 발걸음은 2연승을 기록했었던
당시보다 오히려 더욱 성숙해진 느낌이고 힘도 더욱 차가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는 9우르스사비아의 27라는
출전공백을 마냥 불편하게 바라보고 싶진 않습니다.
그리고 10월 15일 주행재검 당시에 보여준 전개 과정과 이 마필의
주행 액션으로 봐서는 이번 복귀전에서 감당해야할 초중반 빠른
흐름속에서도 충분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송재철 기수가
의도적으로 모래까지 맞춰가면서 복귀전을 짜임새가 느껴질 정도로
사전 준비를 확실하게 끝마친 모습이라서 초반부터 의도적으로
한템포 참고선 4코너부터 시동을 걸고 나와줄 분위기로 보여지기
때문에 근성이 매력적인 9우루스사비아는 이번 복귀전에서
저의 베팅 승부를 책임져줄 역활을 무난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모든 승식의 주인공을 지목하겠습니다.
오랜시간 고민을 해본 결과 9우루스사비아는 현시점에서
저의 베팅 승부 축마로 결론을 짓겠습니다.
후착권은 약간 고민스러운 상황입니다.
액면으로는 3플러터 그리고 8퍼플코리아 그래도 선행이 유력한
인기마 둘 중에서 한 마필을 선택하는게 순리라고는 생각되는데
저는 이 두 마필이 직전 경주에서 각각 부침을 겪는 결과를
노출했다는게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고 이 두 마필을 초반부터
흔들어줄 역활이 기대되며 또한 상승세를 앞세워서 특유의 보폭과
힘으로 밀어부치며 자력 승부에 나서줄거라 기대되는 복병마를
9우루스사비아의 후착권 파트너 역활을 기대하고 있는데 그 마필은
바로 유승완 기수의 2블루레인입니다.
2블루레인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실전에서의 기복있는
경주력입니다.
지금까지 4승을 기록하였는데 4승을 기록했던 경주들에서 모두
선행에 나섰거나 선행마 바깥쪽에서 모래를 맞질 않는 전개를
펼쳤을때 좋은 경주력을 발휘했었고 초반 주도권을 잡질 못한채로
경주 전개가 펼쳐지면 아주 심한 기복을 노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2블루레인의 2번 게이트 여건은 초반 선행 승부를
펼쳐보기엔 아주 좋은 호재라고도 보여지는데 반면에 3플러터나
8퍼플코리아에게 선행 주도권을 넘겨주면서 내측에서 갇혀버리면
모래를 맞고선 연기처럼 사라질 기복을 노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쩌면 2블루레인의 내측 게이트 여건은 유승완 기수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럽게 작용할 측면 또한 있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모 아니면 도 라는 마인드로 유승완 기수가 현시점에서 만큼은
초반 선행 승부에 모든 것을 걸고 도전한다는 의미로,
결과가 입상에 성공하거나 아니면 꼴찌를 기록하는 것으로
경주 결과가 결정된다는걸 유승완 기수가 알고 있을 것이라서
이번 경주에 임하는 유승완 기수의 선택지는 초반 강공 승부수
하나뿐임을 경주 여건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경마에서 기세라는걸 전혀 무시하질 않고 있는데
때마침 22조 마방 그리고 조근식 마주의 실버레인이 오늘 우승과
다를 바가 없다고 보여졌을 정도로 국제신문배 대상경주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2위 입상을 기록하였습니다.
그것도 서울을 대표로 하는 로쉬를 꺾고선 말입니다.
마방과 마주의 기세 이건 정말 쉽게 무시를 못할 분위기라서
22조 안병기 조교사 입장에서도 실버레인의 대상경주 입상으로
조근식 마주에게 보여줄건 충분히 보여줬던 입장이라면 자신있게
초반부터 한번 움직임을 공격적으로 가져가 보겠다는 조교사로서의
뜻을 마주에게 전달하며 유승완 기수에게 초반 운영을 모두 맡길
분위기는 형성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2번 게이트라면 일단은 한번 찔러 보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직전 2블루레인이 우승을 기록했을 당시의 편성을 살펴보면
물론 지금보다는 다소 약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당시의 배당판
상황을 복기해보면 초반 순발력이 상당히 우수한 아리온퀸카와
부산에서 원정을 왔던 다실바가 기승했었던 슈프림다이아라는
경주마들이 그야말로 배당판에 폭풍 바람을 몰고오면서 마치
현장에서는 아리온퀸카와 슈프림다이아의 동반 입상으로 경주가
끝날 분위기가 형성됐었는데 그걸 블루레인이 최외각 게이트
여건속에서도 초반부터 감고 나오면서 선행에 나섰던 아리온퀸카의
바로 외선을 잡고선 타이트한 전개를 펼치며 견제를 했고 끝내
승부가 쎄게 걸렸었던 아리온퀸카와 슈프림다이아를 자력으로
이겼었뎐 과정과 결과를 저평가 내려선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직전 우승으로 인하여 부담중량이 직전보다 5.5KG 큰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실텐데 502KG이 넘는 거구의
3세 거세마라는 점에서 부담력 또한 상대적으로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마냥 숫자가 증가했다는거에 크게
연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유승완 기수의 공격적인 초반 운영이 저의 바람대로만 초반부터
나와준다면 분명 3플러터와 8퍼플코리아를 견제하면서 4코너까지만
페이스를 지켜준다면 발씀은 약간 높지만 특유의 보폭과 힘으로
결승선에서 버텨 낼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결론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서을 8경주를 앞선을 초반부터 기습적으로
치고 나가 줄 2블루레인이 버텨만 준다면 결승선에서는
9우루스사비아가 충분히 날라와주면서 2블루레인과 9우루스사비아의
동반 입상으로 경주가 마무리 될 가능성이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의 예측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인기마들인 3플러터가 선행에
나서고 8퍼플코리아가 그 외각을 바로 잡고선 경주 전개가
결대로 펼쳐진다면 저의 이번 8경주 베팅 승부는 응원한번
못해보고선 마권이 휴지조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 경마는 초반 전개에 따라서 변수가 발생하고 있고
이번 8경주에서는 유승완 기수와 2블루레인이 마방과 마주의
기세로 밀어 부치면서 초반 전개의 주인공 역활을 해준다면
전개로는 2블루레인과 9우루스사비아의 동반 입상 가능성은
분명 있다는 판단이고 배당 가치도 가장 괜찮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한번 내보려고 합니다.
또 다른 전개 유리함을 가지고 있는 5브라운맘마의 현장 상태만
살핀 후 최종 삼복승식 마번은 현장에서 결정을 짓고 싶고,
복승식은 2블루레인 그리고 9우루스사비아
2번 9번의 복승식 단통 승부는 제가 일찌감치 예매를 해놓고선
삼복승식 추가 승부를 현장에서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주경마를 기대하고 계셨던 분들이 꽤나 계셨을텐데요...
내일은 제주경마 편성 자체가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로는 조금
지저분한 편성으로 비춰집니다.
그중에서도 베팅을 해볼 경주로 생각하고 있는건
제주 3경주에서 7빛나는순간이 상대적으로 부담중량의 유리함도 있고
직전 복기 내용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줄 수가 있는 마필이라서 7빛나는순간을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봐주시면 되겠고,
결과가 좋게 나온다고 하면 그건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경마에서는 전개에 따라서 이런 결과를 예측할 수도 있다는
수준으로 생각들을 하시길 바라며 이런 경주들에서 경마팬 여러분들도
전개를 예측하고선 베팅에 임하신다면 힘을 실어서 공략해야할
경주들과 베팅을 포기해야하는 경주들의 가려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오세현은 경마팬 여러분들께서 예상가들의 마번과 승부처에만
너무 연연하시기 보다는 본인 스스리도 공부를 하고 분석을 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서 저의 생각을 이렇게 한번 풀어놓게
되었습니다.
좋게 봐주시길 바라며 10월 31일 편성 자체가 정말 쉽질 않게
보였습니다.
베팅 참여 횟수를 최소화로 가져가시길 바라며,
많이 이기겠다는 마음을 갖기 보다는 손해를 조금 덜 보겠다는
마인드로 내일 경마에 임하신다면 분명 더 괜찮은 결과가
있으실거란 생각을 전하며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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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세현입니다.
최근 한달간 유료 예상을 중단하고선 경마를 바라보고 있는 중입니다.
과천 경마공원을 매주 경마일마다 방문하고선 베팅을 진행하며
감은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고 영천경마가 시작되고선 경마 흐름이
급격하게 어려워진 상황속에서 확신이 서질 않는데 제가 가족님들에게
유료 예상을 진행한다는건 저의 욕심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과감하게
최근에는 한발 물러선 스탠스를 유지해가며 경마를 지켜보며 타이밍을
노리고 있습니다.
경마공원에서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하루빨리 경마 예상을 정상적으로
진행해달라는 가족님들에게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하단 인사를 전하고
싶고 빠르면 다음 주에는 복귀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금요일 경마에서도 6전 6승을 기록중이던 로쉬가 부러졌고
제주경마에서도 4전 4승의 슈퍼스타가 부러졌습니다.
경주마들의 능력은 계속해서 평준화가 되는 느낌이고 실전에서의
경주전개 그리고 그때 그때의 현장 컨디션에 따라서 언제든지
사전 인기도와는 전혀 다른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걸 직접
몸으로 느끼면서 가면 갈수록 어렵게 진행되고 있는 이 살벌한
마판에서 어떤 예상으로 경마팬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할지를
놓고선 정말 많은 고민과 베팅을 통해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을 투자해가며 최선의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만큼
가족님들에게 멋진 신고식을 펼칠 수 있는 타이밍을 모색하겠습니다.
내일은 제가 한번 서울 8경주에서 베팅 승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저의 생각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서울 8경주에서는 단거리에서는 이미 능력이 검증된
3플러터와 8퍼플코리아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 될것으로 보여지는데
인기마 2두의 동반입상 가능성이 마냥 긍정적으로 비춰지진 못합니다.
먼저 3플러터는 줄어들은 1200미터 단거리 출전은 분명 유리한게
사실이고 게이트 여건도 좋습니다.
다만 내측에 자리한 1주링스카이 그리고 2블루레인의 초반 견제를
이겨내야 할 입장이고 8퍼플코리아 또한 내측에 자리한 발빠른
상대마들을 제끼고선 선행에 나서기엔 마찬가지로 부담스러운
경주 여건을 뚫고선 와줘야 하는데 지금 여기는 국 4군 단거리
1200미터 편성 답게 다수의 경주마들이 초반 스피드로 쇼부를
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선 출사표를 던진 느낌이라서 8퍼플코리아의
초반 경주 운영은 다소 거친 장면이 연출 될것으로 비춰집니다.
그리고 3플러터와 8퍼플코리아는 선행에 나섰을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특징을 보이고 있는데 하필이면 직전 경주에서
나란히 기세가 다소 꺾은 모습을 노출했다는 점에서도 3플러터의
김효정과 8퍼플코리아의 이동하가 마냥 여유를 가지고선 경주마를
신뢰하며 경주를 풀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27주만의 출전...
그리고 빠른 상대들이 즐비한 편성속에서 바깥쪽 출발지라는
핸디캡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변수가 발생하였지만
저는 9우루스사비아가 모든 악조건을 뚫고선 입상의 한자리는
물론이고 우승 성적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수가 있는 능력이
갖춰졌다고 판단됩니다.
27주만의 출전이라서 다리 부상등을 먼저 의심하고 계실 분들도
제법 계실거라 생각되는데 별다른 질병내역은 없었고 컨디션을
조율하는 과정속에서 주행밸런스가 약간은 무너졌던 바람에
6월 12일 부터 9월 17일까지 외부 휴양을 다녀왔던 공백이었고
외부에서 관리가 잘 이뤄졌는지 상태나 발걸음은 2연승을 기록했었던
당시보다 오히려 더욱 성숙해진 느낌이고 힘도 더욱 차가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는 9우르스사비아의 27라는
출전공백을 마냥 불편하게 바라보고 싶진 않습니다.
그리고 10월 15일 주행재검 당시에 보여준 전개 과정과 이 마필의
주행 액션으로 봐서는 이번 복귀전에서 감당해야할 초중반 빠른
흐름속에서도 충분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송재철 기수가
의도적으로 모래까지 맞춰가면서 복귀전을 짜임새가 느껴질 정도로
사전 준비를 확실하게 끝마친 모습이라서 초반부터 의도적으로
한템포 참고선 4코너부터 시동을 걸고 나와줄 분위기로 보여지기
때문에 근성이 매력적인 9우루스사비아는 이번 복귀전에서
저의 베팅 승부를 책임져줄 역활을 무난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모든 승식의 주인공을 지목하겠습니다.
오랜시간 고민을 해본 결과 9우루스사비아는 현시점에서
저의 베팅 승부 축마로 결론을 짓겠습니다.
후착권은 약간 고민스러운 상황입니다.
액면으로는 3플러터 그리고 8퍼플코리아 그래도 선행이 유력한
인기마 둘 중에서 한 마필을 선택하는게 순리라고는 생각되는데
저는 이 두 마필이 직전 경주에서 각각 부침을 겪는 결과를
노출했다는게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고 이 두 마필을 초반부터
흔들어줄 역활이 기대되며 또한 상승세를 앞세워서 특유의 보폭과
힘으로 밀어부치며 자력 승부에 나서줄거라 기대되는 복병마를
9우루스사비아의 후착권 파트너 역활을 기대하고 있는데 그 마필은
바로 유승완 기수의 2블루레인입니다.
2블루레인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실전에서의 기복있는
경주력입니다.
지금까지 4승을 기록하였는데 4승을 기록했던 경주들에서 모두
선행에 나섰거나 선행마 바깥쪽에서 모래를 맞질 않는 전개를
펼쳤을때 좋은 경주력을 발휘했었고 초반 주도권을 잡질 못한채로
경주 전개가 펼쳐지면 아주 심한 기복을 노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2블루레인의 2번 게이트 여건은 초반 선행 승부를
펼쳐보기엔 아주 좋은 호재라고도 보여지는데 반면에 3플러터나
8퍼플코리아에게 선행 주도권을 넘겨주면서 내측에서 갇혀버리면
모래를 맞고선 연기처럼 사라질 기복을 노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쩌면 2블루레인의 내측 게이트 여건은 유승완 기수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럽게 작용할 측면 또한 있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모 아니면 도 라는 마인드로 유승완 기수가 현시점에서 만큼은
초반 선행 승부에 모든 것을 걸고 도전한다는 의미로,
결과가 입상에 성공하거나 아니면 꼴찌를 기록하는 것으로
경주 결과가 결정된다는걸 유승완 기수가 알고 있을 것이라서
이번 경주에 임하는 유승완 기수의 선택지는 초반 강공 승부수
하나뿐임을 경주 여건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경마에서 기세라는걸 전혀 무시하질 않고 있는데
때마침 22조 마방 그리고 조근식 마주의 실버레인이 오늘 우승과
다를 바가 없다고 보여졌을 정도로 국제신문배 대상경주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2위 입상을 기록하였습니다.
그것도 서울을 대표로 하는 로쉬를 꺾고선 말입니다.
마방과 마주의 기세 이건 정말 쉽게 무시를 못할 분위기라서
22조 안병기 조교사 입장에서도 실버레인의 대상경주 입상으로
조근식 마주에게 보여줄건 충분히 보여줬던 입장이라면 자신있게
초반부터 한번 움직임을 공격적으로 가져가 보겠다는 조교사로서의
뜻을 마주에게 전달하며 유승완 기수에게 초반 운영을 모두 맡길
분위기는 형성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2번 게이트라면 일단은 한번 찔러 보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직전 2블루레인이 우승을 기록했을 당시의 편성을 살펴보면
물론 지금보다는 다소 약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당시의 배당판
상황을 복기해보면 초반 순발력이 상당히 우수한 아리온퀸카와
부산에서 원정을 왔던 다실바가 기승했었던 슈프림다이아라는
경주마들이 그야말로 배당판에 폭풍 바람을 몰고오면서 마치
현장에서는 아리온퀸카와 슈프림다이아의 동반 입상으로 경주가
끝날 분위기가 형성됐었는데 그걸 블루레인이 최외각 게이트
여건속에서도 초반부터 감고 나오면서 선행에 나섰던 아리온퀸카의
바로 외선을 잡고선 타이트한 전개를 펼치며 견제를 했고 끝내
승부가 쎄게 걸렸었던 아리온퀸카와 슈프림다이아를 자력으로
이겼었뎐 과정과 결과를 저평가 내려선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직전 우승으로 인하여 부담중량이 직전보다 5.5KG 큰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실텐데 502KG이 넘는 거구의
3세 거세마라는 점에서 부담력 또한 상대적으로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마냥 숫자가 증가했다는거에 크게
연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유승완 기수의 공격적인 초반 운영이 저의 바람대로만 초반부터
나와준다면 분명 3플러터와 8퍼플코리아를 견제하면서 4코너까지만
페이스를 지켜준다면 발씀은 약간 높지만 특유의 보폭과 힘으로
결승선에서 버텨 낼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결론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서을 8경주를 앞선을 초반부터 기습적으로
치고 나가 줄 2블루레인이 버텨만 준다면 결승선에서는
9우루스사비아가 충분히 날라와주면서 2블루레인과 9우루스사비아의
동반 입상으로 경주가 마무리 될 가능성이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의 예측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인기마들인 3플러터가 선행에
나서고 8퍼플코리아가 그 외각을 바로 잡고선 경주 전개가
결대로 펼쳐진다면 저의 이번 8경주 베팅 승부는 응원한번
못해보고선 마권이 휴지조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 경마는 초반 전개에 따라서 변수가 발생하고 있고
이번 8경주에서는 유승완 기수와 2블루레인이 마방과 마주의
기세로 밀어 부치면서 초반 전개의 주인공 역활을 해준다면
전개로는 2블루레인과 9우루스사비아의 동반 입상 가능성은
분명 있다는 판단이고 배당 가치도 가장 괜찮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한번 내보려고 합니다.
또 다른 전개 유리함을 가지고 있는 5브라운맘마의 현장 상태만
살핀 후 최종 삼복승식 마번은 현장에서 결정을 짓고 싶고,
복승식은 2블루레인 그리고 9우루스사비아
2번 9번의 복승식 단통 승부는 제가 일찌감치 예매를 해놓고선
삼복승식 추가 승부를 현장에서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주경마를 기대하고 계셨던 분들이 꽤나 계셨을텐데요...
내일은 제주경마 편성 자체가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로는 조금
지저분한 편성으로 비춰집니다.
그중에서도 베팅을 해볼 경주로 생각하고 있는건
제주 3경주에서 7빛나는순간이 상대적으로 부담중량의 유리함도 있고
직전 복기 내용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줄 수가 있는 마필이라서 7빛나는순간을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봐주시면 되겠고,
결과가 좋게 나온다고 하면 그건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경마에서는 전개에 따라서 이런 결과를 예측할 수도 있다는
수준으로 생각들을 하시길 바라며 이런 경주들에서 경마팬 여러분들도
전개를 예측하고선 베팅에 임하신다면 힘을 실어서 공략해야할
경주들과 베팅을 포기해야하는 경주들의 가려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오세현은 경마팬 여러분들께서 예상가들의 마번과 승부처에만
너무 연연하시기 보다는 본인 스스리도 공부를 하고 분석을 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서 저의 생각을 이렇게 한번 풀어놓게
되었습니다.
좋게 봐주시길 바라며 10월 31일 편성 자체가 정말 쉽질 않게
보였습니다.
베팅 참여 횟수를 최소화로 가져가시길 바라며,
많이 이기겠다는 마음을 갖기 보다는 손해를 조금 덜 보겠다는
마인드로 내일 경마에 임하신다면 분명 더 괜찮은 결과가
있으실거란 생각을 전하며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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