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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는 오세현] 이번 주 서울경마 한구라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2026-08-25 16:01
오세현 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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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세현입니다.

이번 주 서울경마 관심마들을 먼저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이렇게 화요일부터 분석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사전 분석을 진행하면서 현재까지는 막힘없이 분석이 진행되고 있고

제가 실수만 줄인다면 그리고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선 현장예상에

임해준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거란 기대감을 벌써부터

갖게 되는건 분명한 저의 느낌입니다.

특히나 서울경마 국 6군 인기 꼴찌가 예상되는 경주마의 존재가

굉장히 저를 설레이게 합니다.

최근 출전만 했다하면 꼴찌 성적을 주구장창 기록중인데 분명한건

이번 경주를 통해서는 정말 많은 변화를 보여줄거란 기대감을 잔뜩

가져보고 싶은게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번 주 최종적인 경마 예상평을 통해서 해당 경주마가 출전하는

경주를 메인 승부처로 지정할 것입니다.

무슨 요일에 몇경주인지를 공지하고 싶지만 경주 편성이 분활이

될것으로 보여지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혹시모를 배당판에 바람을

방지하고자 해당 경주마가 출전하는 경주는 아래의 사전 분석평에서

배제를 하였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가장 많은 팬여러분들께서 오세현에게 관심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여기에 부합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당연히 최선을 다하고 있고

2주전의 휴식기간이 제겐 도움이 됐었는지 지난 주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결과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 역시나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가며

준비하고 있는 만큼 남은 시간에서 최선을 다해서 분석에 임할 것입니다.

평일부터 추천을 드리고 싶었던 경주마들을 아래의 분석글을 통해서

소개합니다.


인기 1~2위권 마필들을 추천하는 것은 배제합니다.

굳이 인기마들을 평일부터 추천드린다는게 크게 의미가 없다는 판단이라서

언제나 그랬듯이 인기 1~2위 경주마들을 상대로 자력 승부가 이번에는

가능할거라 판단되는 복병마들을 위주로 아래에 풀어 놨습니다.









※8월 23일 일요경마에서는 아래와 같은 성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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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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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칠백 칠십 이만원

아주 쉽게 마사회에서 뺏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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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24조 서홍수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6군 2세 암말 <마이티뮬란> 입니다.

먼저 24조 마방에서는 크게 중용하질 않았던 유승완 기수가 모처럼만에

24조 소속 경주마의 훈련을 지난 주 일요일부터 전담하고 있다는 점이

눈여겨 봐줄만한 상황으로 비춰지고...

데뷔전 당시에는 인기만 끌고선 결과는 처참한 수준으로 경주를 마감하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변화가 분명 있을거란 기대감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먼저 데뷔전을 치루고선 모래를 맞고선 바깥쪽으로 튕겨 나가는 주행이

불안정한 모습을 노출하자 이번에는 <망사가면> 을 일찌감치 신청해가며

장구변화를 선택했고 초중반에 다소 끌리며 우인철 기수가 적절하게

대처하질 못하는 상황이 연출됐었는데 이번에는 경주중 끌고 나가려는

습성을 적절하게 제어할 줄 아는 유승완이라는 베테랑 기수로의 안장교체

또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스피드가 상당히 기대되는 혈통이라서 실전 적응력이 상당히 빠를 것으로

기대를 했었지만 데뷔전에서는 분명 부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반등의 여지가

상당한 수준으로 있다는 판단이고 장구변화 그리고 기수교체가 모두

좋아보이고 무엇보다도 이 마필의 외조부인 스페이트스타운은 국내 경마와

아주 잘 맞는 혈통적인 강점을 가진 부분을 꼭 관심을 가지고선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새벽 조교시 직전 보다 힘이 더욱 찼는지 끌고 나가려는 힘도 제법

보강된 모습이 분명했던 만큼 <마이티뮬란> 의 잠재력을 토요일

서울 1경주에서 꼭 체크를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36조 임채덕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6군 2세 수말 <블리츠카라> 입니다.

먼저 이 마필은 직전 배당판 상황 자체가 이미 의지가 꺾인 느낌이

분명했습니다.

7월 4일 경주에서 선행경합을 버텨내며 3위 성적을 지켜냈었는데

이후 8월 9일 경주에서는 배당판에서 완전히 외면을 받는 상황이

연출됐었고 당시 배당판 상황을 돌이켜 회상해보면 이건 마권을

사면 안 되는 분위기가 분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돈질이 전혀 들어가질 않았던 내용이었습니다.

역시나 실전에서도 조상범 기수의 경주 운영을 유심히 살펴보면

초반 발주 직후 약간의 몸싸움이 발생하긴 했지만 경주력을

크게 저하시키는 수준은 아니었다고 보였었는데 별다른 추진동작 없이

3~4코너 선회시에는 직전 선행 승부를 펼쳤던 마필이 맨후미로

밀려나면서 아예 중계화면에서 조차도 사라지는 황당한 장면이

연출됐었고 이후 결승선에서 종반 끝걸음을 살짝 내비치는 수준의

경주를 마감하는 모습이었는데 분명 최선의 결과는 아니었다는

판단입니다.

이번에는 기수교체를 예정하고 있는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조상범 기수가 훈련을 전담하질 않고 있는 모습인데 개인적으로는

기수교체가 이뤄진다면 더욱 노림수를 가져보고 싶고 만약에 조상범

기수가 다시 한번 기승한다고 하더라도 크게 게의치 않고선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선 걸음을 살필 예정입니다.

전력은폐가 이뤄졌다고 판단되는 <블리츠카라> 를 이번 주 토요경마

서울 2경주에서의 배당 복병마필로 지목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15조 정하백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5군 3세 수말 <세이버스> 가 되겠습니다.

한센 자마이기도 하고 코너 4개짜리 1700미터 첫출전이란 점에서

거리적인 부분에서는 다소 검증이 필요한 전력으로 보여지긴 하는데

모계쪽 혈통을 살펴보면 워낙 거리 적성이 길게 나오는 편이라서

한센 자마 치고는 1700미터에서도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가

있을거란 기대감을 가져보고 싶고 무엇보다도 이번 주 토요일

서울 4경주 출전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50조 소속의 <블랙마마> 를

제외하고선 딱히 쎈 느낌을 불러주는 상대마가 없는 편성이란 점에서

조재로 기수로의 안장교체를 통해서 직전 승군전 4위 성적의 아쉬움을

확실하게 설욕하겠다는 정하백 조교사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세이버스> 의 종반 역습 능력이 꽤나 위협적인 무기가 되어줄거란

기대감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현재까지의 사전 분석으로는 50조의 블랙마마 그리고 15조의 세이버스

단통 마권이 유력하다고 판단되는 토요일 서울 4경주입니다.












네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48조 이준철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5군 3세 암말 <이클립스엘리> 입니다.

데뷔전에서 3착 그리고 실전 2전째를 맞이해서 바로 우승을 기록했을

정도로 기본기는 어느정도 검증된 마필인데 승군전이었던 6월 14일에는

꼴찌 성적을 기록하면서 마방 관계자들과 마주를 당혹스럽게 만들고

말았는데 사실 승군전 당시에는 출전주기도 3개월 이상 길어졌고

출전주기가 길어졌던 주된 이유는 다리 상태가 좋질 못했던 상황이라서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승군전에 임했다고 보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회복을 하였는지 직전 경주에서는 5위 성적을

기록하면서 반등의 여지를 선보였는데 제가 5위라는 단순한

도착 순위만 가지고선 <이클립스엘리> 의 회복세를 기대하는게 아니라

모래반응을 의식해서인지 줄기차게 선행 승부만 고집했었던

이전과는 다르게 직전 경주에서는 최외각 게이트를 의식해가며

초반부터 무리를 하기 보다는 의도적으로 잡고 타면서 추입 전개를

펼쳤는데 모래 반응도 양호한 모습이었고 참고 따라가니깐 경주 막판

한발을 쓰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는 점에 주목을 하고 싶습니다.

역시나 48조 답게 수영 조교를 병행하면서 이번 경주를 상당히 짜임새가

느껴지는 준비를 시행하였고 컨디션도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라서

이번에는 게이트 여건만 중간번호 정도에 배정을 받는다면 분명

5군에서도 자력 승부가 가능한 전력이란걸 증명시켜줄 타이밍이

임박했다는 판단이라서 이번 주 토요경마 서울 5경주에서는

<이클립스엘리> 의 선전 가능성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섯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40조 송문길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5군 4세 수말 <그랜드쾌마> 입니다.

최초도입가는 1억 3천 만원인데...

지금까지 수득상금은 3천 6백 만원이 전부이고...

육성조련비 그리고 마방 위탁 관리비를 생각해보면 현재까지

보수적으로 잡아도 1억 3천 만원은 손해를 본 마주의 현실이죠...

마지막 입상 성적을 기록했을때가 작년도 2월이었을 정도로

가진 능력 자체는 별거없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나름 해볼만한

적정 편성을 만났다고 보여지고 최근들어서 이 마필과 가장 좋은

호흡을 보였던 임기원 기수로의 안장교체가 이뤄질 전망으로

임기원 기수가 직접 훈련을 전담하고 있다는 부분도 긍정적으로

비춰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지난 5월 3일 경주를 통해서 임기원 기수와 좋은 호흡을 보이며

결승선에서의 추입력을 앞세워서 3위 성적을 기록하며 어느정도의

회복세를 보였지만 직전 6월 7일 경주에서는 상승세를 이어가질

못하면서 고전하고 말았는데 그때 당시의 경주전개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면 진로가 막히면서 이용호 기수의 경주 운영이 매끄럽게

진행되진 못했었고 이후 결승선에서 탄력을 살려냈어야 했던

시점에서도 다시 한번 진로가 매끄럽게 확보가 되질 못하면서

탄력을 제대로 살려내질 못했던 아쉬움이 반복적으로 연출되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초반은 참고 타면서 결승선에서 한발을 끌어내는 스타일의

주행습성이라서 게이트 여건은 크게 중요치가 않다고 생각되고

이번 주 토요일 서울 6경주 출전예정 마필들의 전력을 살펴봤을때

<그랜드쾌마> 의 능력이 상대적으로 크게 뒤쳐지질 않습니다.

임기원 기수로의 안장교체가 분명 유리하게 작용해줄거라 기대하고 있는

미리보는 서울 6경주입니다.











여섯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52조 김동균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4군 5세 거세마 <파이널고> 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서울 9경주는 혼합 4군 단거리 1200미터로 짜여진

상황인데 최근 성적이 나름 그럴싸한 경주마들이 대거 인기마로

팔려줄 상황이지만 경주 결과는 의외의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을거란

느낌을 갖게 만들고 있는데 배당의 중심에는 <파이널고> 가 자리해줄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직전 1400미터 경주거리에서 시종 외각주행을 펼치면서 거리손실이

꽤나 발생하였지만 경주 막판까지 끈기있게 버티려는 근성이

많이 보강된 모습을 보였고 이번에는 1200미터로 거리를 줄여서

출전을 52조에서 선택하였는데 추입 습성이 매우 강한 편이지만

<파이널고> 는 혈통적으로 봤을때 단거리 추입마로서의 향기가

찐하게 풍기는 마필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이 마필의 1200미터 출전은

최적정거리 출전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초중반은 여유를 가지고선 힘을 안배하고선 경주 막판에 한발을

제대로 몰아서 써줄 적임 기수로의 안장을 52조에서 꺼내든다면

강한 노림수를 가지고선 걸음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일곱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22조 안병기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6군 2세 수말 <레전드몬스터> 입니다.

혈통적인 구성 자체가 워낙 괜찮은 마필이라서 데뷔전부터 축마로 놓고선

공략했었던 마필인데 결승선에서 내측으로 기대며 아쉬운 3위 성적을

기록하였고 직전 경주에서는 상대마의 출발대 진입 거부로 인한

꽤나 오랜시간 발주대 안에서 갇히는 상황이 연출됐던게 부담스러웠는지

초반부터 개인적으로는 기대했었던 순발력이 발휘되질 못하면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분명한건 여기에서 이렇게 끝날 마필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22조 마방의 소속 경주마들이 최근들어서 인기만 끌고선 정작 실전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는 결과들이 제법 발생하고 있는데 안병기 조교사도

해당 부분에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는지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수들을 적극적으로 선택하면서 변화를 모색하는 모습이고

<레전드몬스터> 역시나 이번에는 용병 푸르칸 기수를 섭외하면서

확실하게 설욕전에 나서겠다는 분위기는 내비친 상황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 서울 2경주는 2세마들간의 1400미터 경주거리라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 상황인데... <레전드몬스터> 는 혈통적으로도 해당

경주거리가 전혀 부담스럽질 않다는 점에서 이번에는 타고난 기본

자질을 실전에서 유감없이 발휘해볼 타이밍을 잡았다는 판단입니다.













여덟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50조 박재우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5군 3세 거세마 <럭키조이> 입니다.

훈련 상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방향으로 직전부터 꾸준하게 유지가

되는 모습이고 이 마필과는 좋은 호흡을 보였던 임기원 기수로의

안장교체를 통해서 50조 마방에서는 직전 4위 성적의 아쉬움을

확실하게 설욕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사실 직전 경주에서는 마이아 기수의 과욕이 부른 대참사였다고

저의 관전평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말이 끌고 나가려고 했던건 어느정도 인정되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마이아 기수의 대처가 조금은 미흡했고 너무 이른 시점에

승부수를 띄우는 바람에 3세마 럭키조이가 상당히 무더웠던

날씨속에서 호흡을 유지하가는 분명 버거웠을거란 판단입니다.

당연히 50조 마방에서도 직전 마이아의 대처를 못마땅하게 생각했을거라

보여지는 장면들이 실전에서 연출됐었고 그렇기에 기수교체는

당연한 수순으로 저는 보여집니다.

<럭키조이> 의 훈련상태 그리고 직전 복기내용이 상대적으로

앞서 있다고 보여지는 미리보는 이번 주 일요경마 서울 4경주입니다.










아홉 번째로 살펴볼 주인공은 12조 서범석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는

국 4군 4세 수말 <아쿠아라인> 입니다.

2개월만의 출전이었던 직전 7월 25일 경주에서는 부산 소속의

다실바 기수를 선택했을 정도로 12조에서는 서서히 말이 살아나고 있음을

의지로 보여줬던 한 장면으로 해석되는데 이번 경주를 앞두고서는

정상주기로 돌아오면서 말이 좀 변한 것 같은 느낌을 새벽 조교장에서는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 일요일 강하게 한번 놔줬을때 좋아진 주폭을 앞세워서

이전과는 달라진 탄력적인 발걸음으로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맛이

느껴졌고 상태 호전세를 그냥 흘러보내진 않겠다는 12조 마방의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마이아 안장까지 빈틈없이 모든 준비를

끝마친 느낌입니다.


2년전 브리더스컵 루키 대상경주에서 깜짝 우승을 기록하고선

말이 완전히 망가진 느낌이었고 그로인해 1년 9개월 동안 최근

입상 성적을 끌어내질 못하면서 침체된 분위기 였습니다만

이번에는 분명 말의 상태가 확실하게 변했습니다.

아쿠아라인은 마이아라면 분명 이번에는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미리보는 이번 주 서울경마 분석평을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하는 자에게 운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번 주도 뜨거운 가족님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결과를 보일 수 있도록

남은 시간에도 최선을 다해서 분석에 임하겠습니다.


오세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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