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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3일간 야간경마로 진행됐으면 좋겠는데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일요일까지 모두 출발과 마감 시간이 다르게 진행되다
보니깐 체력적으로 힘든게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뭔가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고 느꼈었는데
그래서 야간경마 시즌 첫주부터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서 신경을 써가며 준비를 했는데 일요경마에서 나름의
소득은 있었다는 자평입니다.
아주 만족스런 결과에는 부족했지만 단 한 경주를 적중한다고
하더라도 이길 수가 있는 베팅 마번을 전달하고 있고
맞춰도 돈이 되질 않는 이미 죽어있는 마번을 전달하는
오세현은 아니라서 적중이 나온 경주들에서는 최선의
환수를 이끌어 냈다고 생각하기에 코리아컵이 펼쳐지는
다음주 경마는 더욱 열심히 준비를 해서 가족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마 분석으로 보답을 하겠습니다.
워낙 경마판에 실력이 출중하신 동료 전문가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이정도의 성적은 자랑거리도 되질 않겠지만
경마 분석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분명 영점이 서서히 잡혀가고
있는 느낌이라서 가족님들의 성원에 부끄럽질 않은 결과를
만들어낼 자신감은 가득합니다.
올해 여름은 유독 길게만 느껴집니다.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주시길 바라며 다음주부터 더욱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