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두가 나서는 만큼 혼전 가능성도 있지만, 축이 분명하면 어렵지 않은 경주입니다.
오늘은 6번 황태자에게 힘을 싣고 갑니다. 6번 황태자는 2세 수말로 부담 55kg입니다.
부마 안덕최고, 모마 웅진황후의 피를 이었고, 지난 10월 하순 주행심사에서 전체 65초대를 기록하며 합격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주로 상태가 다습한 상황에서 나온 시계라 더 의미가 있습니다.
김길홍 마방은 올해 407전 44승, 복승률 33%를 기록 중입니다.
통산 3105전에서도 승률 10%를 꾸준히 유지해 온 마방입니다.
이날도 4경주 8번 똘이장군을 출전시키며 마방 전체에 활기가 돕니다.
믿을 수 있는 마방의 출전마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기수는 강수한 기수가 맡습니다.
출전 기록이 없어 호흡을 논하기는 이르지만, 마방과의 조합은 나쁘지 않습니다.
부담 55kg은 2세 수말로는 무난한 수준이라 부담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주행심사 당시 마체중 298kg으로 단거리에 적합한 체형을 갖췄습니다.
같은 날 마방의 다른 출전마가 있다는 것은 관리가 체계적이라는 방증입니다.
조교 기록을 보면 10월 29일 12분, 30일 7분, 31일 8분, 11월 1일 11분, 2일 11분, 4일 9분으로
최근 6차례 꾸준히 시계를 냈습니다.
출전을 앞두고 강약을 조절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조교인 11월 4일에는 9분을 기록하며 마무리를 가볍게 했습니다.
후착권은 동등한 조건입니다. 다른 말들이 뒤따라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지만,
이 경주의 답은 6번 황태자 한 마리로 압축됩니다. 혈통과 마방, 조교 기록 어느 하나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오늘 경주는 이 말로 시작해서 이 말로 끝납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6번 황태자에 힘을 싣겠습니다.
부산 3경주 (승 부 처) 060 707 9999
" 축은 분명하다 / 3밤토리밤밤 "
1600m 국4등급, 총 8두가 출주하는 자리입니다.
이 경주는 축을 분명하게 잡아야 하는 편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전 마필들의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3번 밤토리밤밤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혼전을 예상하기보다는 확실한 한 방을 노리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말에 힘을 싣기로 했습니다.
3번 밤토리밤밤은 통산 8전을 뛰며 우승은 없지만 준우승 4번, 3착 2번을 기록했습니다.
8번 중 6번을 입상으로 마감했으니 성적이 꾸준한 편입니다.
아직 1승이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오히려 이번에 풀어야 할 숙제가 분명한 마필이기도 합니다.
거리는 주로 1300m와 1400m에서 뛰었고, 2착 이내 성적 4번이 모두 이 구간에서 나왔습니다.
1600m는 아직 기록에 없는 거리라 검증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만 직전에 보여준 막판 뒷심을 감안하면 늘어난 거리도 충분히 버텨낼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정도윤 기수와는 두 번 호흡을 맞춰 두 번 모두 2착 이내로 들어왔습니다.
궁합이 좋다는 뜻입니다. 라이스 마방은 올해 복승률이 30%를 넘을 정도로 안정적인 성적을 내는 집입니다.
부담중량도 52.5kg으로 직전 57kg보다 가벼워져 부담이 줄었습니다.
직전 경주는 영천 1400m에서 출발 11위로 맨 뒤에서 달렸습니다.
4코너에서도 8위, 400m 지점에서도 8위로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막판 200m 구간에서 빠른 발을 사용하며 5위까지 치고 올라 2착으로 마감했습니다.
뒷심이 확실히 살아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조교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6차례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주행 시간도 짧지 않게 반복하며 출전 준비를 마친 모습입니다.
후착권은 이번엔 3번 하나로 압축합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3번 밤토리밤밤에 힘을 싣겠습니다.
제주 3경주
" 즉시 전력감 / 2새벽강자 "
10두 출주, 1000m 제5등급 경주입니다. 축이 뚜렷한 편성이라고 봅니다.
2번 새벽강자의 성장세가 워낙 확실해서, 사실상 후착 싸움으로 압축될 확률이 높습니다.
2번 새벽강자는 통산 세 번 뛰어 두 번을 이긴 마필입니다. 이 거리 1000m에서도 이미 한 번 확실하게 들어왔고요.
직전 경주에서는 막판 600m를 49초대에 끊으며 여유 있게 우승했습니다.
기수 전현준과도 세 번 호흡을 맞춰 두 번 우승이라는 성적을 냈고요. 2
세마 답지 않게 선행을 유지하는 힘이 좋아서, 이번처럼 빠르지 않은 편성에서는 쉽게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부담중량 58.5kg도 크게 문제될 수준은 아닙니다. 최근 조교도 꾸준히 10분대 후반을 유지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이 편성에서는 확실한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후착으로는 6번 최고권력과 10번 황금라인을 붙입니다.
6번 최고권력은 7세로 나이가 많지만, 이 거리 1000m 경험이 풍부하고 최근 다섯 경주에서 네 번이나 입상권에 들었습니다.
특히 2착과 3착을 반복하며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어서,
부담중량이 59kg로 무겁다는 점만 넘기면 후착으로는 충분히 믿을 만합니다.
기수 문현진과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요.
10번 황금라인은 4세 암말로 부담중량 55.5kg가 강점입니다.
최근 성적은 들쭉날쭉했지만, 이 거리에서 2착 기록이 있고 조교 시간을 길게 가져가며 준비를 많이 한 흔적이 보입니다.
이번에는 박성광 기수가 기승하는데, 마방 이준호의 마필이라는 점도 플러스 요인입니다.
같은 마방의 축마 2번 새벽강자와 함께 편성되어 있어서 마방 전체적으로도 이 경주에 힘을 주는 모양새입니다.
세 마필 모두 각자의 강점이 뚜렷합니다.
축은 2번 새벽강자로 확실히 잡고, 후착 싸움에서 6번 최고권력과 10번 황금라인을 노려보겠습니다.
현장에서 움직임 한 번 더 확인하고, 자신 있게 갑니다.
부산 4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 성장세 뚜렷한 5번 모던보이 "
이번 부산 4경주는 1200m 국6등급, 11두가 나서는 하이라이트 승부처입니다.
출전마들 면면을 살펴봐도 뚜렷한 축을 찾기 어려운 편성이지만,
그중에서도 5번 모던보이에 대한 믿음이 가장 큽니다.
아직 어린 2세 망아지인 만큼 발전 속도가 빠르고,
직전 경주에서 확인한 뒷심이라면 이번에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5번 모던보이는 통산 2번을 뛰어 3착 한 차례를 기록했습니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데뷔 후 두 번 모두 1000m를 소화했고 이번 1200m는 첫 도전입니다.
거리 적성은 데이터가 쌓이지 않아 단정하기 어렵지만, 직전 막판 움직임을 보면 늘어난 거리도 큰 부담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 스피드보다는 지구력으로 승부하는 유형이라 오히려 거리 증가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민성 마방은 올해 승률 12%, 복승률 33%로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고,
이번에도 모던보이를 정성껏 준비시켰습니다. 부담중량은 직전과 같은 55kg이라 변화가 없습니다.
기수는 박재이 기수가 기승하는데, 모던보이와의 기승 기록은 아직 확인되지 않지만
마필의 힘을 끌어내기에는 충분한 조건입니다. 마방 전체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직전 10월 9일 1000m 경주에서는 출발 직후 7위로 처졌다가 400m 지점에서 9위, 200m 지점에서도 9위까지 밀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200m에서 무서운 추입을 보여주며 결국 3착으로 들어왔습니다.
다만 3-4코너에서 바깥으로 기대는 주의를 받은 부분은 이번에도 신경 써야 할 변수입니다.
그 전 경주인 8월 21일에는 초반 4위에서 막판 밀려 5착에 그쳤는데, 두 경기를 종합하면 점점 완성도가 올라오고 있다고 봅니다.
조교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6차례에 걸쳐 짧게는 10분, 길게는 23분씩 꾸준히 소화했습니다.
직전 경주 후 약 한 달 가까운 간격을 두고 차분히 컨디션을 끌어올린 흔적이 보입니다.
특히 10월 말부터는 거의 매일 주행 조교를 반복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출전 간격도 무리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후착권은 여러 마필이 뒤섞일 수 있는 혼전 양상이지만,
축마인 5번 모던보이의 막판 뒷심을 믿고 갑니다. 다른 마필들도 만만치 않겠지만,
이번에는 모던보이의 성장세가 더 크다고 봅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5번 모던보이에 힘을 싣겠습니다.
제주 4경주
" 거리 적성 뚜렷한 / 6웅진영웅 "
10두 출주라 혼전 양상이 예상되지만, 중심은 한 마리로 좁혀집니다.
6번 웅진영웅을 축으로 세우고 갑니다. 6번 웅진영웅은 1000미터에서 확실한 성적을 보여준 말입니다.
이 거리에서 13번 나가 3번 이겼고, 상위권도 꾸준히 지켰습니다.
직전에는 4착에 그쳤지만, 그날 막판 스피드는 통산 기록 가운데 가장 좋은 수준이었습니다.
마지막 구간에서 힘을 쏟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기수 안득수와도 나쁘지 않은 호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뛴 3번 가운데 1번은 우승이었고, 또 한 번은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믿고 맡길 만한 조합이라고 봅니다.
강대은 마방도 올해 꾸준히 승수를 쌓고 있어서 신뢰가 갑니다.
출전 간격도 2주 내외로 유지되고 있고, 조교도 주 5회 넘게 소화했습니다. 컨디션 관리는 잘 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후착권은 여러 말들이 뒤섞이기 쉽지만, 축이 확실하다면 그 뒤는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번엔 6번 웅진영웅 한 마리에 힘을 싣고, 나머지는 가볍게 정리하겠습니다.
부산 5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5새시대원 "
11두 출주에 혼3등급 1600m 경주입니다. 축마로 세운 5번 새시대원의 흐름이 워낙 또렷해서,
경주 전체가 이 말 중심으로 묶일 확률이 높습니다. 후착권에 여러 마리가 붙겠지만, 축은 흔들리지 않는 그림입니다.
5번 새시대원은 통산 2전 2승으로 아직 패배가 없는 마필입니다.
직전 1600m에서도 선행을 잡고 끝까지 밀어붙이며 완승을 거뒀고,
막판 걸음도 흐트러짐이 없었습니다. 부담중량 57.5kg이 걸리긴 하지만, 어린 나이에 체중을 이겨낼 힘은 이미 보여줬습니다.
문현철 마방도 최근 흐름이 좋고, 진겸 기수와의 호흡도 데이터상 나쁘지 않습니다.
조교 페이스가 안정적이라 이번에도 같은 그림을 기대해 봅니다.
후착권은 3번 경복스트레가부터 살피겠습니다.
통산 7전에 1승을 올렸고, 1600m에서는 2착 경험이 있습니다.
직전 1800m에서 1착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고, 부담중량 52.5kg으로 가벼운 점도 도움이 됩니다.
출전 간격이 조금 있긴 했지만 훈련 기록은 꾸준했기 때문에 나쁘지 않습니다.
4번 원더풀비더는 1600m에 강한 말입니다. 통산 21전 3승 가운데 1600m에서만 2승을 거뒀고,
이 거리 적응력은 이 편성에서 가장 확실합니다. 부담 55.5kg이 무겁지 않고, 최근 1400m에서 3착으로 나쁘지 않은 흐름입니다.
7번 바람대로는 단거리 성적이 좋지만 이 거리 검증은 아직 부족합니다.
다만 부담중량 52.5kg으로 가볍고, 최근 1400m에서 4착을 버티며 거리 연장 흐름을 보였습니다.
11번 스텔스모드는 1800m에서 2승을 올린 저력을 갖췄고, 1600m에서도 2착이 있습니다.
직전 1400m에서 8착으로 밀렸지만, 부담 56.5kg을 안고도 이 거리라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말입니다.
압축된 편성으로 보고, 축은 5번 새시대원에 두고 후착권에서 우위를 잡겠습니다. 노림수를 두고 싶은 경주입니다.
제주 5경주 (제주메인) 060 707 9999
" 7블랙타이거에 힘을 싣습니다 "
이번 제주 5경주는 1000m 제4등급, 10두가 출주하는 편성입니다.
단출한 규모는 아니지만 확실한 중심이 서 있는 만큼 접근은 수월해 보입니다.
축을 제대로 잡고 후착권은 혼전으로 보는 그림이 맞겠습니다.
7번 블랙타이거가 이 경주의 중심입니다. 통산 네 번 뛰어 두 번 이겼고 두 번은 2착으로 들어왔습니다.
승부를 걸어볼 만한 성적입니다.
이 거리 1000m에서는 아직 승리가 없지만 2착 한 번으로 적응을 마쳤고,
직전 1110m에서는 1착으로 들어왔습니다. 막판 흐름도 나쁘지 않아 페이스가 살아있다는 판단입니다.
부담 60kg이 다소 무겁지만, 김홍권 기수가 네 번 모두 2착 이내로 이끌었던 만큼 호흡은 맞습니다.
강영진 마방도 올해 복승률 30%로 꾸준한 편입니다.
최근 조교도 규칙적으로 소화했고 출전 간격도 14일로 정상이라 컨디션 관리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후착권은 솔직히 혼전입니다.
블랙타이거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대항마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선행 경합이 붙으면 변수가 생길 수 있지만,
블랙타이거가 코너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 경주는 축을 중심으로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현장 분위기까지 확인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부산 6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11밸류플레이 "
오늘 부산 6경주는 국6등급 1300m, 11두가 출주하는 경주입니다.
전반적으로 뚜렷한 강자가 없는 가운데, 저는 11번 밸류플레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1번 밸류플레이는 통산 2전으로 아직 경험이 많지 않지만, 직전 경주에서 3착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막판 기록이 좋아, 거리 늘어나는 1300m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코너 통과에서도 크게 무너지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전진구 기수가 기승하고,
김혜선 마방이 올해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믿음을 줍니다.
조교도 최근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컨디션 관리에도 신경 쓴 흔적이 보여, 이번 경주에 대한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후착권은 혼전 양상입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마필이 아직 데이터상으로 드러나지 않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11번 밸류플레이가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경주는 11번 밸류플레이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제주 6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7사랑바람 "
제주 3등급 1110m, 10두 출주 경주입니다.
이번에는 축마 하나로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는 편성이라고 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이번이 적기라는 판단이 듭니다.
7사랑바람은 이 거리에서 확실한 성적을 남긴 마필입니다.
1110m에서 여섯 번 뛰어 두 번을 이겼고, 두 번 더 2착 안에 들어온 기록이 있습니다.
거리 적성만으로도 이번 편성에서는 앞설 수 있는 전력입니다.
직전 경주는 4착이었지만 막판 걸음이 나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49초대를 유지한 내용이었습니다.
더구나 최근 다섯 경주 모두 코너 통과순위에서 상위권을 지킨 마필이라 기본기는 확실합니다.
부담중량도 53.5kg으로 부담 없는 수준이고, 출전 간격도 33일로 회복할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조교도 최근 들어 꾸준히 소화하고 있어 컨디션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박성광 기수와는 11전 4승, 2착 이내 다섯 차례라 호흡도 검증됐습니다.
이태용 마방도 올해 승률 22%, 복승률 49%로 제주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는 마방입니다.
후착권은 딱히 대항마가 또렷하게 보이지 않는 편성입니다.
그래서 이번 경주는 축마 하나에 힘을 싣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다른 마필들까지 흔들리기보다는 7사랑바람의 사이즈를 믿고 가겠습니다.
압축된 편성. 원틀마권에 우위를 두겠습니다.
부산 7경주 (2차메인) 060 707 9999
" 거리 늘어도 선행 살아나는 / 3에이스러브 "
11두가 나서는 1600m 국6등급 경주입니다.
뚜렷한 강자가 없는 편성이라 오히려 축을 잡기가 수월합니다.
제가 잡은 축은 3번 에이스러브입니다.
3번 에이스러브는 직전 1400m에서 선행을 주도하며 2착을 했습니다.
출발부터 앞으로 나서 4코너까지 선두를 유지했고, 결승선 직전에서 한 마리에게 내줬을 뿐입니다.
통산 3전 가운데 좋은 전개였고, 막판 200m도 크게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막판 600m 기록이 평소보다 조금 무거운 편이었지만, 선행을 오래 끌고도 버텨낸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최기홍 마방에 송경윤 기수가 기승하는데, 마방 전체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조교도 최근까지 꾸준히 소화했고, 컨디션은 올라온 상태로 보입니다.
거리가 1600m로 늘어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선행형 마필에게는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직전처럼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면 후반 버티는 그림이 충분히 나옵니다.
부담중량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이 정도 편성이면 한 자리는 지켜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후착권에는 제가 따로 준비한 녀석이 있습니다.
이 편성 전체를 보면 앞선에서 끌고 갈 말과 그 뒤를 받쳐줄 말이 자연스럽게 나뉘는데,
이 녀석은 조용히 전개를 탈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봤습니다.
구체적인 정체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확신을 가지고 붙여봤습니다.
이 경주를 선택한 이유는 중심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축마에 대한 믿음이 크고, 후착도 전개상 해볼 만한 자리입니다.
제주 7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4노형로 "
10두가 출전한 제주 7경주는 1400m 제2등급 경주입니다.
빠른 편성도 아니고, 전개상 이로운 자리를 잡을 말이 분명해 보입니다. 중심을 세우기 좋은 경주라고 판단했습니다.
축마는 4번 노형로를 놓고 갑니다. 직전 1300m 경주에서 제2등급 무대에 올라 곧바로 2착을 기록했습니다.
막판 걸음도 나쁘지 않았고, 이번엔 부담중량도 가벼워진 조건입니다.
이성민 기수와 호흡도 좋은 편이라 한자리는 지켜줄 것으로 봅니다.
마방 성적도 꾸준한 흐름이라 믿음을 줍니다.
후착으로는 1번 백두비상, 3번 명품하늘, 5번 천하평정을 붙입니다.
1번 백두비상은 최근 성적이 들쭉날쭉하지만 거리 경험이 있고 부담중량을 이겨낼 힘은 있습니다.
3번 명품하늘은 김준호 기수와 성적이 매우 좋은 말입니다.
최근 2착 이력이 있고, 거리 연장에 대한 변수는 있지만 걸음 자체는 꾸준합니다.
5번 천하평정은 직전 5착에도 막판 스피드가 살아 있었습니다.
뒤늦게 올라오는 힘이 있어 후착권에서는 충분히 위협적입니다.
이번 경주는 4번 노형로를 축으로 세우고, 위 세 마리로 후착을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현장 분위기까지 고려하면 더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부산 8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8경주는 1600m 국5등급, 총 11두가 나서는 자리입니다.
오늘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정한 만큼 6번 보령의신용에게 힘을 싣는 이유를 차근차근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경주 조건부터 보면 거리 1600m는 이 마필에게 익숙한 무대이고, 편성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6번 보령의신용은 통산 10전 1승, 준우승 1회, 3착 다섯 번을 기록한 3세 암말입니다.
승수는 아직 한 번뿐이지만 3착 안에 들어온 횟수가 여섯 번이나 됩니다.
최근에는 2착과 3착을 번갈아 기록하며 제 페이스를 찾아가는 흐름입니다.
1600m에서는 세 번 뛰어 준우승 한 번, 3착 한 번을 남겼습니다.
첫 도전이었던 4월 경주에서는 크게 밀렸지만, 6월과 10월에는 이 거리에서 확실히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뒷심이 붙으면서 거리 적성이 맞아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정도윤 기수와는 네 번 호흡을 맞춰 1승과 2착 이내 두 번을 기록했습니다.
이 마필과 가장 결과가 좋은 조합입니다. 유현명 마방은 올해 240전 28승, 복승률 31%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부담중량도 직전 56.5kg에서 55kg으로 줄어들어 한결 가볍게 뛸 수 있습니다.
직전 10월 9일 1600m에서는 출발 8위로 뒤에서 풀어가다 3코너부터 4위, 4코너와 400m·200m 지점에서 3위로 올라섰습니다.
막판 600m를 39초대 중반, 마지막 200m를 13초대 중반으로 끊으며 추입을 보여줬습니다.
그 전 8월 1400m 7착은 거리가 짧아 힘을 쓰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직전 경주 후 42일을 쉬며 조교를 충실히 했습니다.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섯 차례 주행 조교를 소화했고,
마지막 주에는 8분 주행까지 올렸습니다.
후착권은 이 마필과 함께 3착권 싸움을 해온 말들 위주로 보겠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6번 보령의신용에 힘을 싣겠습니다.
부산 9경주 (3차메인) 060 707 9999
중심은 확실합니다. 축마 하나로 승부를 보겠습니다.
이번 경주는 11두가 출주하는 국5등급 1400m 경주입니다.
여러 마필이 섞여 있지만, 그중에서도 6번 토함산드래곤이 가장 눈에 띕니다.
최근 걸음이 분명히 좋아졌고, 막판 추입력도 살아나고 있어서 이 편성에서는 한 수 위라고 봅니다.
6번 토함산드래곤은 통산 12전 1승으로 아직 승수가 많지는 않지만, 최근 5경주에서 입상권에 꾸준히 들고 있습니다.
특히 직전 경주에서는 막판 600m를 상당히 날카롭게 주파하며 3착을 기록했는데,
이게 우연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 거리 1400m에서도 4번 출주했고, 점차 감각을 익혀가는 모습입니다.
출전 간격도 한 달 정도로 딱 좋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조교도 짧지만 꾸준하게 소화했습니다.
마방 백광열 조교사는 올해 성적이 안정적이고, 이날도 여러 마필을 출전시키면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57kg 부담도 이 거리에서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전개상으로는 초반부터 나서기보다 중후반 추입이 맞는 마필이라 봅니다.
페이스가 빠르지 않은 이번 편성에서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정도윤 기수와 호흡을 맞추는 것도 기대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경주는 6번 토함산드래곤 하나만 봅니다.
다른 마필들보다 걸음이 분명히 좋아졌고, 이 정도 편성에서는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판단합니다.
축마 중심으로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부산 10경주
" 휴양 복귀 / 6하이뷰티 "
휴양을 마치고 돌아온 6하이뷰티가 중심입니다.
이번 편성은 확실히 축마 하나로 좁혀지는 경주라고 판단합니다.
11두 출주지만 실질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마필은 6하이뷰티 한두 뿐입니다.
통산 5전 1승에 안착도 2번이나 해낸 마필입니다.
특히 이 거리 1300m에서는 한 번 뛰어 바로 준우승을 차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선행을 주도하며 끝까지 버티는 스타일이라 전개상 이점도 분명합니다.
직전 휴양 전 마지막 경주에서도 막판 600m를 빠르게 마무리하며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기수 송경윤 기승도 믿을 만합니다. 이 마필과 호흡을 맞춘 세 번의 경주에서 우승 한 번과 준우승 두 번을 기록했습니다.
마방 이상영 조교사 역시 올해 꾸준히 두 자리 승수를 쌓고 있는 집입니다.
휴양 후에도 거르지 않고 주행 조교를 이어온 점도 눈에 띕니다.
이번 경주는 축마 하나에 모든 판단을 집중하겠습니다.
후착은 크게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6하이뷰티가 편성과 전개 모두에서 우위에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휴양 복귀전의 변수는 늘 있지만, 이 정도 편성이라면 믿고 갈 만한 마필입니다.
현장 분위기까지 확인하면서 축을 굳히겠습니다.
"대한민국 일번 정보력 쓰나미"업계 1위!대한민국 통!대한민국 전체가 쓰나미를 선호합니다!왜 쓰나미를 대한민국 일번이라고 일컫는지!저한테 원하는 것! 쓰나미는 알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일번의 내용을 확인하십시요!원틀마권의 일인자! 쓰나미가 부르면 다릅니다 " 쓰나미 정액제 음성 출시 "하루 4만원 / 전경주를 청취할수 있는 시스템비싼 전화비를 지불하지 않고도 손쉽게 ARS음성과 똑같이청취가 가능합니다.신청방법은 기존의 문자신청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입금후콜센터로 입금자 성함만 문자로 주시면신청 가능합니다.★1경주 직전 통화량이 많아 접수에 어려움이 많습니다.되도록이면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기존 ARS대비 무려 50% 싼 가격 )국민은행: 868201 - 00 - 063745예금주 : 박은진(연구소DJ)콜센터 : 010 8450 9990정액제 국선번호 : 02 - 3274 - 9999(접수후 이용가능 합니다)"쓰나미" 특급문자 서비스"쓰나미(신동준) 하루 3만원금, 토, 일 3일 모두 이용시 : 7만원무통장 계좌번호1002 - 058 - 890687우리은행: 이재남문의전화 010 9884 9975 제주승부처< 1경주 2경주 5경주 >부산승부처< 2경주 3경주 4경주 7경주 8경주 9경주 >제주 메인 [ 5경주 ]제주 하이라이트 [ 2경주 ]부산 메인 [ 2경주 7경주 9경주 ]부산 하이라이트 [ 4경주 8경주 ]부산 1경주" 중심 뚜렷한 / 2플라이스카이 " 11두가 1000m 단거리에서 격돌하는 편성입니다. 빠른 편성은 아니라고 보며, 중심을 잡아갈 말이 분명한 경주입니다. 2플라이스카이에 무게를 두고 후착권을 압축하겠습니다.
2플라이스카이는 구민성 마방의 올드패션드 자마입니다. 마방 성적이 올해 복승률 33%로 꾸준히 착순권을 만들어 온 집안이고, 1000m 단거리 혈통으로도 무리가 없는 조합입니다. 최근 조교는 8분, 9분 주행을 여러 차례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흐름입니다.
김어수 기수가 기승하는 만큼 전개만 무난하면 한자리는 지켜줄 수 있는 그림입니다. 4토함산스타는 1200m 첫 출주에서 7착을 기록했습니다. 거리가 1000m로 줄어드는 점이 분명히 이롭게 작용할 여지가 있고, 백광열 마방의 복승률 37%는 이 편성에서 믿음을 줍니다.
최근 12분 안팎 주행을 일정하게 반복하며 몸을 만들어 온 점도 좋습니다. 박재이 기수와 호흡에서 후착권 경쟁은 충분합니다. 11트리플강자는 1000m 출주 경험이 있는 말입니다.
첫 경주 5착에서 마지막 600m를 38초 안쪽으로, 마지막 200m를 13초 초반으로 마무리한 기록이 있습니다. 후반 속도가 나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민장기 마방의 꾸준한 조교 흐름과 송경윤 기수의 기승까지 더해져 후착권에서는 가장 무게가 실립니다.
이 편성은 축이 뚜렷하고 후착도 정리되는 경주입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겠습니다.제주 1경주 (승 부 처) 060 707 9999조교와 마방 흐름으로 고른 9번 연삼로 제주 1경주, 900m 제6등급 9두 출주 경주입니다. 오늘은 9번 연삼로에 힘을 싣겠습니다. 아직 많은 기록이 쌓이지 않은 2세마지만, 마방 성적과 최근 조교 흐름에서 이 경주를 노려볼 만한 근거를 찾았습니다.
출주 두수가 9두로 단출한 편성이라 축마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축마는 9번 연삼로입니다. 2세 거세마로 부담중량 55kg, 부마는 오라태풍, 모마는 새벽시대입니다.
고영덕 마방 소속이고 이성민 기수가 기승합니다. 혈통과 마방 구성 모두 이번 900m 단거리 조건에 맞춰 준비된 흐름으로 보입니다. 거리 적성으로 보면 900m는 초반 스피드가 중요한 조건입니다.
연삼로는 아직 같은 거리 성적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조교가 10분에서 29분 사이로 이뤄진 점을 보면 단거리 위주로 컨디션을 끌어올린 흐름입니다. 한 번에 길게 끌기보다는 짧고 굵게 몰아치는 패턴입니다. 마방 성적을 보면 고영덕 마방은 올해 390전 51승, 승률 13%에 복승률 3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통산으로도 11867전 승률 13%로 꾸준한 편입니다. 부담중량 55kg도 평범한 수준이라 큰 부담은 없습니다. 같은 날 이 마방에서는 3경주 6번 최고권력, 7경주 4번 노형로가 출전합니다.
조교 흐름을 보면 10월 28일 29분, 30일 11분, 31일 14분, 11월 1일 13분, 2일 10분, 4일 10분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조교가 이틀 전인 11월 4일이었고,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출전합니다. 조교 간격도 안정적이라 컨디션 관리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후착권은 다른 마필들의 상태를 더 지켜본 뒤 정리하겠습니다.다만 축마만큼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9두 출주라 변수가 적은 편이지만, 9번 연삼로가 조교와 마방 흐름에서 가장 믿을 만한 위치에 있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9번 연삼로에 힘을 싣겠습니다.부산 2경주 (1차메인) 060 707 9999" 중심은 6번 킹블랙 " 8두 출주로 압축된 편성입니다. 국4등급 1600m 경주에서 6번 킹블랙의 거리 적성이 가장 또렷합니다. 이 경주는 축이 분명한 편성이라고 판단합니다.
6번 킹블랙은 통산 11전 2승, 그중 1600m에서만 6번을 뛰어 두 번을 이겼습니다. 이 거리에서 두 차례나 먼저 들어온 말이라는 겁니다. 직전 국4등급에서는 4착에 그쳤지만, 막판 스피드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부담중량 53kg도 가볍게 짊어질 수 있는 조건입니다. 최근 조교도 쉬지 않고 소화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서승운 기수가 기승하고, 토마스 마방의 올해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후착권은 솔직히 혼전입니다.6번 킹블랙만큼 믿음직한 카드가 딱히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이 말 하나를 중심에 놓고 접근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축이 서면 후착은 따라오는 법입니다.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제주 2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제주 2경주 900m, 제6등급 10두가 나서는 경주입니다. 단거리라 초반 위치 싸움이 승부를 가를 전형적인 승부처입니다. 10두가 나서는 만큼 혼전 가능성도 있지만, 축이 분명하면 어렵지 않은 경주입니다.
오늘은 6번 황태자에게 힘을 싣고 갑니다. 6번 황태자는 2세 수말로 부담 55kg입니다. 부마 안덕최고, 모마 웅진황후의 피를 이었고, 지난 10월 하순 주행심사에서 전체 65초대를 기록하며 합격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주로 상태가 다습한 상황에서 나온 시계라 더 의미가 있습니다. 김길홍 마방은 올해 407전 44승, 복승률 33%를 기록 중입니다. 통산 3105전에서도 승률 10%를 꾸준히 유지해 온 마방입니다.
이날도 4경주 8번 똘이장군을 출전시키며 마방 전체에 활기가 돕니다. 믿을 수 있는 마방의 출전마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기수는 강수한 기수가 맡습니다.
출전 기록이 없어 호흡을 논하기는 이르지만, 마방과의 조합은 나쁘지 않습니다.부담 55kg은 2세 수말로는 무난한 수준이라 부담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주행심사 당시 마체중 298kg으로 단거리에 적합한 체형을 갖췄습니다.
같은 날 마방의 다른 출전마가 있다는 것은 관리가 체계적이라는 방증입니다. 조교 기록을 보면 10월 29일 12분, 30일 7분, 31일 8분, 11월 1일 11분, 2일 11분, 4일 9분으로 최근 6차례 꾸준히 시계를 냈습니다. 출전을 앞두고 강약을 조절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조교인 11월 4일에는 9분을 기록하며 마무리를 가볍게 했습니다.후착권은 동등한 조건입니다. 다른 말들이 뒤따라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지만, 이 경주의 답은 6번 황태자 한 마리로 압축됩니다. 혈통과 마방, 조교 기록 어느 하나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오늘 경주는 이 말로 시작해서 이 말로 끝납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6번 황태자에 힘을 싣겠습니다.부산 3경주(승 부 처) 060 707 9999" 축은 분명하다 / 3밤토리밤밤 " 1600m 국4등급, 총 8두가 출주하는 자리입니다. 이 경주는 축을 분명하게 잡아야 하는 편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전 마필들의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3번 밤토리밤밤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혼전을 예상하기보다는 확실한 한 방을 노리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말에 힘을 싣기로 했습니다.
3번 밤토리밤밤은 통산 8전을 뛰며 우승은 없지만 준우승 4번, 3착 2번을 기록했습니다. 8번 중 6번을 입상으로 마감했으니 성적이 꾸준한 편입니다. 아직 1승이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오히려 이번에 풀어야 할 숙제가 분명한 마필이기도 합니다.
거리는 주로 1300m와 1400m에서 뛰었고, 2착 이내 성적 4번이 모두 이 구간에서 나왔습니다. 1600m는 아직 기록에 없는 거리라 검증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만 직전에 보여준 막판 뒷심을 감안하면 늘어난 거리도 충분히 버텨낼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정도윤 기수와는 두 번 호흡을 맞춰 두 번 모두 2착 이내로 들어왔습니다. 궁합이 좋다는 뜻입니다. 라이스 마방은 올해 복승률이 30%를 넘을 정도로 안정적인 성적을 내는 집입니다.
부담중량도 52.5kg으로 직전 57kg보다 가벼워져 부담이 줄었습니다. 직전 경주는 영천 1400m에서 출발 11위로 맨 뒤에서 달렸습니다. 4코너에서도 8위, 400m 지점에서도 8위로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막판 200m 구간에서 빠른 발을 사용하며 5위까지 치고 올라 2착으로 마감했습니다. 뒷심이 확실히 살아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조교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6차례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주행 시간도 짧지 않게 반복하며 출전 준비를 마친 모습입니다. 후착권은 이번엔 3번 하나로 압축합니다.배당에 상관없이 3번 밤토리밤밤에 힘을 싣겠습니다.제주 3경주" 즉시 전력감 / 2새벽강자 " 10두 출주, 1000m 제5등급 경주입니다. 축이 뚜렷한 편성이라고 봅니다.
2번 새벽강자의 성장세가 워낙 확실해서, 사실상 후착 싸움으로 압축될 확률이 높습니다. 2번 새벽강자는 통산 세 번 뛰어 두 번을 이긴 마필입니다. 이 거리 1000m에서도 이미 한 번 확실하게 들어왔고요.
직전 경주에서는 막판 600m를 49초대에 끊으며 여유 있게 우승했습니다. 기수 전현준과도 세 번 호흡을 맞춰 두 번 우승이라는 성적을 냈고요. 2세마 답지 않게 선행을 유지하는 힘이 좋아서, 이번처럼 빠르지 않은 편성에서는 쉽게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부담중량 58.5kg도 크게 문제될 수준은 아닙니다. 최근 조교도 꾸준히 10분대 후반을 유지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이 편성에서는 확실한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후착으로는 6번 최고권력과 10번 황금라인을 붙입니다. 6번 최고권력은 7세로 나이가 많지만, 이 거리 1000m 경험이 풍부하고 최근 다섯 경주에서 네 번이나 입상권에 들었습니다. 특히 2착과 3착을 반복하며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어서, 부담중량이 59kg로 무겁다는 점만 넘기면 후착으로는 충분히 믿을 만합니다.
기수 문현진과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요. 10번 황금라인은 4세 암말로 부담중량 55.5kg가 강점입니다. 최근 성적은 들쭉날쭉했지만, 이 거리에서 2착 기록이 있고 조교 시간을 길게 가져가며 준비를 많이 한 흔적이 보입니다.
이번에는 박성광 기수가 기승하는데, 마방 이준호의 마필이라는 점도 플러스 요인입니다. 같은 마방의 축마 2번 새벽강자와 함께 편성되어 있어서 마방 전체적으로도 이 경주에 힘을 주는 모양새입니다. 세 마필 모두 각자의 강점이 뚜렷합니다.
축은 2번 새벽강자로 확실히 잡고, 후착 싸움에서 6번 최고권력과 10번 황금라인을 노려보겠습니다. 현장에서 움직임 한 번 더 확인하고, 자신 있게 갑니다.부산 4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성장세 뚜렷한 5번 모던보이 " 이번 부산 4경주는 1200m 국6등급, 11두가 나서는 하이라이트 승부처입니다. 출전마들 면면을 살펴봐도 뚜렷한 축을 찾기 어려운 편성이지만, 그중에서도 5번 모던보이에 대한 믿음이 가장 큽니다. 아직 어린 2세 망아지인 만큼 발전 속도가 빠르고, 직전 경주에서 확인한 뒷심이라면 이번에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5번 모던보이는 통산 2번을 뛰어 3착 한 차례를 기록했습니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데뷔 후 두 번 모두 1000m를 소화했고 이번 1200m는 첫 도전입니다. 거리 적성은 데이터가 쌓이지 않아 단정하기 어렵지만, 직전 막판 움직임을 보면 늘어난 거리도 큰 부담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 스피드보다는 지구력으로 승부하는 유형이라 오히려 거리 증가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민성 마방은 올해 승률 12%, 복승률 33%로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고, 이번에도 모던보이를 정성껏 준비시켰습니다. 부담중량은 직전과 같은 55kg이라 변화가 없습니다.
기수는 박재이 기수가 기승하는데, 모던보이와의 기승 기록은 아직 확인되지 않지만 마필의 힘을 끌어내기에는 충분한 조건입니다. 마방 전체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직전 10월 9일 1000m 경주에서는 출발 직후 7위로 처졌다가 400m 지점에서 9위, 200m 지점에서도 9위까지 밀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200m에서 무서운 추입을 보여주며 결국 3착으로 들어왔습니다. 다만 3-4코너에서 바깥으로 기대는 주의를 받은 부분은 이번에도 신경 써야 할 변수입니다. 그 전 경주인 8월 21일에는 초반 4위에서 막판 밀려 5착에 그쳤는데, 두 경기를 종합하면 점점 완성도가 올라오고 있다고 봅니다.
조교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6차례에 걸쳐 짧게는 10분, 길게는 23분씩 꾸준히 소화했습니다. 직전 경주 후 약 한 달 가까운 간격을 두고 차분히 컨디션을 끌어올린 흔적이 보입니다. 특히 10월 말부터는 거의 매일 주행 조교를 반복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출전 간격도 무리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후착권은 여러 마필이 뒤섞일 수 있는 혼전 양상이지만, 축마인 5번 모던보이의 막판 뒷심을 믿고 갑니다. 다른 마필들도 만만치 않겠지만, 이번에는 모던보이의 성장세가 더 크다고 봅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5번 모던보이에 힘을 싣겠습니다.제주 4경주" 거리 적성 뚜렷한 / 6웅진영웅 " 10두 출주라 혼전 양상이 예상되지만, 중심은 한 마리로 좁혀집니다. 6번 웅진영웅을 축으로 세우고 갑니다. 6번 웅진영웅은 1000미터에서 확실한 성적을 보여준 말입니다.
이 거리에서 13번 나가 3번 이겼고, 상위권도 꾸준히 지켰습니다. 직전에는 4착에 그쳤지만, 그날 막판 스피드는 통산 기록 가운데 가장 좋은 수준이었습니다. 마지막 구간에서 힘을 쏟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기수 안득수와도 나쁘지 않은 호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뛴 3번 가운데 1번은 우승이었고, 또 한 번은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믿고 맡길 만한 조합이라고 봅니다.
강대은 마방도 올해 꾸준히 승수를 쌓고 있어서 신뢰가 갑니다. 출전 간격도 2주 내외로 유지되고 있고, 조교도 주 5회 넘게 소화했습니다. 컨디션 관리는 잘 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후착권은 여러 말들이 뒤섞이기 쉽지만, 축이 확실하다면 그 뒤는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번엔 6번 웅진영웅 한 마리에 힘을 싣고, 나머지는 가볍게 정리하겠습니다.부산 5경주" 편성 제대로 만난 / 5새시대원 " 11두 출주에 혼3등급 1600m 경주입니다. 축마로 세운 5번 새시대원의 흐름이 워낙 또렷해서, 경주 전체가 이 말 중심으로 묶일 확률이 높습니다. 후착권에 여러 마리가 붙겠지만, 축은 흔들리지 않는 그림입니다.
5번 새시대원은 통산 2전 2승으로 아직 패배가 없는 마필입니다. 직전 1600m에서도 선행을 잡고 끝까지 밀어붙이며 완승을 거뒀고, 막판 걸음도 흐트러짐이 없었습니다. 부담중량 57.5kg이 걸리긴 하지만, 어린 나이에 체중을 이겨낼 힘은 이미 보여줬습니다.
문현철 마방도 최근 흐름이 좋고, 진겸 기수와의 호흡도 데이터상 나쁘지 않습니다. 조교 페이스가 안정적이라 이번에도 같은 그림을 기대해 봅니다. 후착권은 3번 경복스트레가부터 살피겠습니다.
통산 7전에 1승을 올렸고, 1600m에서는 2착 경험이 있습니다. 직전 1800m에서 1착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고, 부담중량 52.5kg으로 가벼운 점도 도움이 됩니다. 출전 간격이 조금 있긴 했지만 훈련 기록은 꾸준했기 때문에 나쁘지 않습니다.
4번 원더풀비더는 1600m에 강한 말입니다. 통산 21전 3승 가운데 1600m에서만 2승을 거뒀고, 이 거리 적응력은 이 편성에서 가장 확실합니다. 부담 55.5kg이 무겁지 않고, 최근 1400m에서 3착으로 나쁘지 않은 흐름입니다.
7번 바람대로는 단거리 성적이 좋지만 이 거리 검증은 아직 부족합니다. 다만 부담중량 52.5kg으로 가볍고, 최근 1400m에서 4착을 버티며 거리 연장 흐름을 보였습니다. 11번 스텔스모드는 1800m에서 2승을 올린 저력을 갖췄고, 1600m에서도 2착이 있습니다.
직전 1400m에서 8착으로 밀렸지만, 부담 56.5kg을 안고도 이 거리라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말입니다. 압축된 편성으로 보고, 축은 5번 새시대원에 두고 후착권에서 우위를 잡겠습니다. 노림수를 두고 싶은 경주입니다.제주 5경주 (제주메인) 060 707 9999" 7블랙타이거에 힘을 싣습니다 " 이번 제주 5경주는 1000m 제4등급, 10두가 출주하는 편성입니다. 단출한 규모는 아니지만 확실한 중심이 서 있는 만큼 접근은 수월해 보입니다. 축을 제대로 잡고 후착권은 혼전으로 보는 그림이 맞겠습니다.
7번 블랙타이거가 이 경주의 중심입니다. 통산 네 번 뛰어 두 번 이겼고 두 번은 2착으로 들어왔습니다. 승부를 걸어볼 만한 성적입니다.
이 거리 1000m에서는 아직 승리가 없지만 2착 한 번으로 적응을 마쳤고, 직전 1110m에서는 1착으로 들어왔습니다. 막판 흐름도 나쁘지 않아 페이스가 살아있다는 판단입니다. 부담 60kg이 다소 무겁지만, 김홍권 기수가 네 번 모두 2착 이내로 이끌었던 만큼 호흡은 맞습니다.
강영진 마방도 올해 복승률 30%로 꾸준한 편입니다. 최근 조교도 규칙적으로 소화했고 출전 간격도 14일로 정상이라 컨디션 관리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후착권은 솔직히 혼전입니다.
블랙타이거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대항마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선행 경합이 붙으면 변수가 생길 수 있지만, 블랙타이거가 코너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 경주는 축을 중심으로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현장 분위기까지 확인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부산 6경주" 편성 제대로 만난 / 11밸류플레이 " 오늘 부산 6경주는 국6등급 1300m, 11두가 출주하는 경주입니다. 전반적으로 뚜렷한 강자가 없는 가운데, 저는 11번 밸류플레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1번 밸류플레이는 통산 2전으로 아직 경험이 많지 않지만, 직전 경주에서 3착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막판 기록이 좋아, 거리 늘어나는 1300m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코너 통과에서도 크게 무너지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전진구 기수가 기승하고, 김혜선 마방이 올해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믿음을 줍니다.
조교도 최근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컨디션 관리에도 신경 쓴 흔적이 보여, 이번 경주에 대한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후착권은 혼전 양상입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마필이 아직 데이터상으로 드러나지 않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11번 밸류플레이가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경주는 11번 밸류플레이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제주 6경주" 편성 제대로 만난 / 7사랑바람 "제주 3등급 1110m, 10두 출주 경주입니다. 이번에는 축마 하나로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는 편성이라고 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이번이 적기라는 판단이 듭니다.
7사랑바람은 이 거리에서 확실한 성적을 남긴 마필입니다. 1110m에서 여섯 번 뛰어 두 번을 이겼고, 두 번 더 2착 안에 들어온 기록이 있습니다. 거리 적성만으로도 이번 편성에서는 앞설 수 있는 전력입니다.
직전 경주는 4착이었지만 막판 걸음이 나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49초대를 유지한 내용이었습니다. 더구나 최근 다섯 경주 모두 코너 통과순위에서 상위권을 지킨 마필이라 기본기는 확실합니다.부담중량도 53.5kg으로 부담 없는 수준이고, 출전 간격도 33일로 회복할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조교도 최근 들어 꾸준히 소화하고 있어 컨디션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박성광 기수와는 11전 4승, 2착 이내 다섯 차례라 호흡도 검증됐습니다. 이태용 마방도 올해 승률 22%, 복승률 49%로 제주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는 마방입니다.
후착권은 딱히 대항마가 또렷하게 보이지 않는 편성입니다. 그래서 이번 경주는 축마 하나에 힘을 싣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다른 마필들까지 흔들리기보다는 7사랑바람의 사이즈를 믿고 가겠습니다.압축된 편성. 원틀마권에 우위를 두겠습니다.부산 7경주(2차메인) 060 707 9999" 거리 늘어도 선행 살아나는 / 3에이스러브 " 11두가 나서는 1600m 국6등급 경주입니다. 뚜렷한 강자가 없는 편성이라 오히려 축을 잡기가 수월합니다. 제가 잡은 축은 3번 에이스러브입니다.
3번 에이스러브는 직전 1400m에서 선행을 주도하며 2착을 했습니다. 출발부터 앞으로 나서 4코너까지 선두를 유지했고, 결승선 직전에서 한 마리에게 내줬을 뿐입니다.통산 3전 가운데 좋은 전개였고, 막판 200m도 크게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막판 600m 기록이 평소보다 조금 무거운 편이었지만, 선행을 오래 끌고도 버텨낸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최기홍 마방에 송경윤 기수가 기승하는데, 마방 전체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조교도 최근까지 꾸준히 소화했고, 컨디션은 올라온 상태로 보입니다.
거리가 1600m로 늘어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선행형 마필에게는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직전처럼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면 후반 버티는 그림이 충분히 나옵니다. 부담중량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이 정도 편성이면 한 자리는 지켜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후착권에는 제가 따로 준비한 녀석이 있습니다. 이 편성 전체를 보면 앞선에서 끌고 갈 말과 그 뒤를 받쳐줄 말이 자연스럽게 나뉘는데, 이 녀석은 조용히 전개를 탈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봤습니다. 구체적인 정체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확신을 가지고 붙여봤습니다.
이 경주를 선택한 이유는 중심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축마에 대한 믿음이 크고, 후착도 전개상 해볼 만한 자리입니다. 제주 7경주" 편성 제대로 만난 / 4노형로 "10두가 출전한 제주 7경주는 1400m 제2등급 경주입니다. 빠른 편성도 아니고, 전개상 이로운 자리를 잡을 말이 분명해 보입니다. 중심을 세우기 좋은 경주라고 판단했습니다.
축마는 4번 노형로를 놓고 갑니다. 직전 1300m 경주에서 제2등급 무대에 올라 곧바로 2착을 기록했습니다. 막판 걸음도 나쁘지 않았고, 이번엔 부담중량도 가벼워진 조건입니다.
이성민 기수와 호흡도 좋은 편이라 한자리는 지켜줄 것으로 봅니다. 마방 성적도 꾸준한 흐름이라 믿음을 줍니다. 후착으로는 1번 백두비상, 3번 명품하늘, 5번 천하평정을 붙입니다.
1번 백두비상은 최근 성적이 들쭉날쭉하지만 거리 경험이 있고 부담중량을 이겨낼 힘은 있습니다. 3번 명품하늘은 김준호 기수와 성적이 매우 좋은 말입니다. 최근 2착 이력이 있고, 거리 연장에 대한 변수는 있지만 걸음 자체는 꾸준합니다.
5번 천하평정은 직전 5착에도 막판 스피드가 살아 있었습니다. 뒤늦게 올라오는 힘이 있어 후착권에서는 충분히 위협적입니다. 이번 경주는 4번 노형로를 축으로 세우고, 위 세 마리로 후착을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현장 분위기까지 고려하면 더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부산 8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8경주는 1600m 국5등급, 총 11두가 나서는 자리입니다. 오늘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정한 만큼 6번 보령의신용에게 힘을 싣는 이유를 차근차근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경주 조건부터 보면 거리 1600m는 이 마필에게 익숙한 무대이고, 편성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6번 보령의신용은 통산 10전 1승, 준우승 1회, 3착 다섯 번을 기록한 3세 암말입니다. 승수는 아직 한 번뿐이지만 3착 안에 들어온 횟수가 여섯 번이나 됩니다. 최근에는 2착과 3착을 번갈아 기록하며 제 페이스를 찾아가는 흐름입니다.
1600m에서는 세 번 뛰어 준우승 한 번, 3착 한 번을 남겼습니다. 첫 도전이었던 4월 경주에서는 크게 밀렸지만, 6월과 10월에는 이 거리에서 확실히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뒷심이 붙으면서 거리 적성이 맞아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정도윤 기수와는 네 번 호흡을 맞춰 1승과 2착 이내 두 번을 기록했습니다. 이 마필과 가장 결과가 좋은 조합입니다. 유현명 마방은 올해 240전 28승, 복승률 31%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부담중량도 직전 56.5kg에서 55kg으로 줄어들어 한결 가볍게 뛸 수 있습니다. 직전 10월 9일 1600m에서는 출발 8위로 뒤에서 풀어가다 3코너부터 4위, 4코너와 400m·200m 지점에서 3위로 올라섰습니다. 막판 600m를 39초대 중반, 마지막 200m를 13초대 중반으로 끊으며 추입을 보여줬습니다.
그 전 8월 1400m 7착은 거리가 짧아 힘을 쓰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직전 경주 후 42일을 쉬며 조교를 충실히 했습니다.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섯 차례 주행 조교를 소화했고, 마지막 주에는 8분 주행까지 올렸습니다.
후착권은 이 마필과 함께 3착권 싸움을 해온 말들 위주로 보겠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6번 보령의신용에 힘을 싣겠습니다.부산 9경주(3차메인) 060 707 9999중심은 확실합니다. 축마 하나로 승부를 보겠습니다. 이번 경주는 11두가 출주하는 국5등급 1400m 경주입니다.
여러 마필이 섞여 있지만, 그중에서도 6번 토함산드래곤이 가장 눈에 띕니다. 최근 걸음이 분명히 좋아졌고, 막판 추입력도 살아나고 있어서 이 편성에서는 한 수 위라고 봅니다. 6번 토함산드래곤은 통산 12전 1승으로 아직 승수가 많지는 않지만, 최근 5경주에서 입상권에 꾸준히 들고 있습니다.
특히 직전 경주에서는 막판 600m를 상당히 날카롭게 주파하며 3착을 기록했는데, 이게 우연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 거리 1400m에서도 4번 출주했고, 점차 감각을 익혀가는 모습입니다. 출전 간격도 한 달 정도로 딱 좋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조교도 짧지만 꾸준하게 소화했습니다. 마방 백광열 조교사는 올해 성적이 안정적이고, 이날도 여러 마필을 출전시키면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57kg 부담도 이 거리에서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전개상으로는 초반부터 나서기보다 중후반 추입이 맞는 마필이라 봅니다. 페이스가 빠르지 않은 이번 편성에서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정도윤 기수와 호흡을 맞추는 것도 기대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경주는 6번 토함산드래곤 하나만 봅니다. 다른 마필들보다 걸음이 분명히 좋아졌고, 이 정도 편성에서는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판단합니다. 축마 중심으로 노림수를 두겠습니다.부산 10경주" 휴양 복귀 / 6하이뷰티 " 휴양을 마치고 돌아온 6하이뷰티가 중심입니다. 이번 편성은 확실히 축마 하나로 좁혀지는 경주라고 판단합니다. 11두 출주지만 실질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마필은 6하이뷰티 한두 뿐입니다.
통산 5전 1승에 안착도 2번이나 해낸 마필입니다. 특히 이 거리 1300m에서는 한 번 뛰어 바로 준우승을 차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선행을 주도하며 끝까지 버티는 스타일이라 전개상 이점도 분명합니다.
직전 휴양 전 마지막 경주에서도 막판 600m를 빠르게 마무리하며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기수 송경윤 기승도 믿을 만합니다. 이 마필과 호흡을 맞춘 세 번의 경주에서 우승 한 번과 준우승 두 번을 기록했습니다.
마방 이상영 조교사 역시 올해 꾸준히 두 자리 승수를 쌓고 있는 집입니다. 휴양 후에도 거르지 않고 주행 조교를 이어온 점도 눈에 띕니다. 이번 경주는 축마 하나에 모든 판단을 집중하겠습니다.
후착은 크게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6하이뷰티가 편성과 전개 모두에서 우위에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휴양 복귀전의 변수는 늘 있지만, 이 정도 편성이라면 믿고 갈 만한 마필입니다. 현장 분위기까지 확인하면서 축을 굳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