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두 출주의 900m 단거리 경주입니다. 혼전 양상도 있겠지만, 중심은 확실하게 잡힌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혈통과 마방의 힘을 믿고 가는 경주입니다.
1번 청정소리가 축마입니다. 부마 러너킹에 모마 미래여전사라는 혈통 구성이 일단 눈에 띕니다.
강대은 마방도 꾸준히 출전시키고 있고, 최근 조교도 규칙적으로 소화해 왔습니다.
거리 적응은 아직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혈통적인 기대치가 높은 마필이라는 판단입니다.
기수 양민재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후착으로는 3번 비상호를 붙입니다.
이 마필은 실전 경험이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900m에서 3착을 기록한 적이 있고, 막판 600m를 49초대에 끊어낸 걸 보면 기본적인 스피드는 갖췄습니다.
김준호 기수도 이 마필과 두 차례 호흡을 맞췄으니 안정감이 있습니다.
강태종 마방도 올해 승률 13%로 무난한 흐름입니다.
5번 댄스몽키도 후착으로 눈여겨봅니다. 이태용 마방의 올해 승률이 22%에 복승률 49%로 상당히 좋습니다.
부마 제주협객의 혈통도 단거리에서 힘을 낼 수 있는 요소입니다.
조교 시간은 짧지만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박재희 기수와의 조합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이 세 마리로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부산 1경주 (1차메인) 060 707 9999
" 1차 메인 " 060 707 9999
첫경주부터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토마스 마방의 7번 인디언캐처를 중심으로 봅니다.
올해 325전 55승, 복승률 39퍼센트를 기록 중인 마방입니다.
이날도 2경주, 3경주, 7경주에 걸쳐 마필을 내보내는 등 하루 흐름을 일찍부터 만들고 있는 집입니다.
무엇보다 짧은 거리에서 힘을 쓸 수 있는 혈통입니다.
부마 레이스데이는 스피드형 혈통으로 알려져 있고, 이 마필은 53kg 부담에 서승운 기수가 기승합니다.
부담이 무겁지 않은 조건이라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붙을 수 있는 그림입니다.
조교도 출전 직전까지 꾸준히 소화했습니다.
지난 7일 12분 주행, 4일과 2일에도 10분대 주행을 이어갔고,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거의 하루 건너 컨디션을 올린 기록이 보입니다.
딱 한 차례 길게 몰았던 조교가 눈에 띄는 정도인데,
이 정도면 데뷔 전 준비는 충분히 끝내고 나온 모습입니다.
후착권은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이번 편성은 총 10두 출주라 눈에 띄는 마필이 많지는 않습니다.
거리 1000m에 국6등급 경주라 초반 위치가 승부를 가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안쪽에서 빠르게 흐름을 잡을 수 있는 마필을 우선 붙였고,
외곽에서 밀고 들어올 힘이 있는 마필 한두를 함께 봤습니다.
후착권 동등한 조건이라면 원틀마권에 우위를 두겠습니다.
쓰나미 1차 메인! 배당에 상관없이 첫경주부터 힘을 실어 보겠습니다.
제주 2경주 (승부처) 060 707 9999
" 승 부 처 " 060 707 9999
" 축은 3맞대결 / 준비된 녀석들 "
대한민국 일번 정보력의 소유자 쓰나미입니다.
제주 2경주는 10두가 나서는 1000m 제5등급 경주입니다.
오늘은 중심이 분명한 만큼 축과 후착을 또렷하게 잡고 예상을 시작하겠습니다.
3번 맞대결이 이번엔 축입니다. 직전 1000m에서 막판 600m를 49초대에 마무리하며 2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앞선 경주에서도 이 거리에서 1착과 3착을 오갔던 말입니다.
통산 8전 1승이지만 이 거리만 보면 다섯 번 나서 한 번 우승하고 두 번은 연착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부담 57.5kg을 안고 나서는데 직전보다는 조금 늘었습니다.
그래도 3세 거세마가 이 정도 편성에서 보여준 걸음은 분명 위쪽입니다.
이태용 마방도 올 시즌 꾸준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출전 전 조교도 거르지 않고 소화했습니다.
후착은 제가 눈여겨본 녀석들로 압축했습니다.
이 말들은 이번에도 꾸준히 트랙에 오르며 준비를 마쳤고,
이 거리에서 자기 걸음을 낸 적이 있는 만큼 전개만 받쳐 주면 한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3번 맞대결과 함께 묶어서 보면 이 경주는 흐름이 읽히는 편성입니다.
제가 이 경주를 고른 이유는 축이 뚜렷하고 후착도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도 제 예상이 흔들리지 않을 만큼 준비된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일번의 내용을 직접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 2경주
" 성장세 뚜렷한 / 1페가수스여왕 "
9두 출주로 치러지는 1200m 국6등급 경주입니다.
데뷔 이후 내용이 상당히 좋아진 마필이 중심에 섰고,
뒤를 받쳐줄 세력도 뚜렷해서 편성 자체는 깔끔하게 읽히는 편입니다.
1번 페가수스여왕을 축으로 봅니다.
직전 1000m에서 3착을 기록하며 해볼 만한 흐름을 보였는데, 막판 기록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 600m를 빠르게 끌고 온 수치가 이번 경주의 1200m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큼 스피드가 살아 있다고 판단합니다.
부담중량도 53kg으로 가볍고, 기수 정도윤과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정표 마방의 올해 복승률도 나름 안정적이라 믿고 갈 만합니다.
후착으로는 2번 대성스카이를 올립니다.
이미 1200m를 한 번 경험했고, 직전 2착으로 거리 적성을 확인한 마필입니다.
막판 600m 기록도 무난하게 버텨준 모습이라,
이번에도 선행 경합을 피하면서 자기 걸음을 찾는다면 충분히 상위권에 들 수 있는 전력입니다.
서승운 기수가 기승하고, 구민성 마방의 최근 흐름도 괜찮아서 힘을 실어봅니다.
8번 퍼펙트노던은 아직 실전 데이터가 많지 않지만, 혈통과 조교 내용만으로도 기대할 구석이 있습니다.
부마 에어포스블루의 영향으로 스피드 쪽 재능을 갖췄을 흐름이 짙고,
최근 조교 세션도 꾸준하게 소화한 흔적이 보입니다. 강은석 마방의 복승률도 나쁘지 않아서,
이 정도 편성이라면 한 번 노려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중심과 후착의 균형이 잘 맞는 경주입니다.
1번 페가수스여왕의 성장세를 믿고, 2번 대성스카이와 8번 퍼펙트노던을 붙여서 공략하겠습니다.
제주 3경주 (제주메인) 060 707 9999
" 제주 메인 " 060 707 9999
" 편성 제대로 만난 / 2소록열풍 "
편성 제대로 만난 2소록열풍....
직전 두 번의 2착이 보여주듯 이 거리 적응은 이미 끝났습니다.
3세 암말이라 부담도 가벼운 편이고, 기수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 5전에서 2승 2착을 두 차례나 기록했고, 한 번은 3착까지 오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켰습니다.
이 정도면 이 편성에서는 확실한 중심입니다. 조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15분에서 24분 사이로 꾸준히 트랙을 밟았고, 쉬지 않고 나오는 모양새를 보면 컨디션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마방 승률도 준수한 편이라 그 부분에서도 믿음이 갑니다.
막판 기록도 나쁘지 않아서, 코너에서 밀리지 않는다면 이번에도 한자리는 지켜줄 것으로 봅니다.
이 경주는 8두 출주에 1110m 제4등급인데, 표면적으로는 2소록열풍이 눈에 띄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뒤에 재미있는 녀석들이 숨어 있습니다.
제가 따로 준비한 녀석들도 이번에는 전개상으로 충분히 해볼 만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정체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확실히 버릴 마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후착권에서도 웃어볼 만한 구석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 편성을 그냥 축 하나로만 끝낼 경주는 아니라는 판단이고, 그래서 더욱 신경을 써서 봤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고 싶은 경주입니다.
부산 3경주
" 아직 우승은 없지만 / 걸음은 확실히 좋아진 8데이지티아라 "
9두가 출전한 혼4등급 1600m 경주입니다.
전체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마필이 많지 않은 편성이라고 봅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내용이 가장 뚜렷하게 좋아지고 있는 8번 데이지티아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통산 성적은 아직 우승이 없어 초라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4경주를 보면 1400m에서 3착을 한 번 했고,
1600m에서는 두 차례 4착으로 근접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200m 구간 기록이 꾸준하게 안정적입니다.
직전 경주에서도 막판 600m를 40초 언저리로 끊으며 뒷심을 보여줬습니다.
코너 통과순위를 보면 후반으로 갈수록 순위를 끌어올리는 전형적인 추입형 패턴입니다.
8월 말 경주에서는 마지막 200m에서 2위까지 올라왔고, 7월 경주에서도 밀렸다가 다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 방이 있는 마필입니다. 부담중량도 52.5kg으로 가벼운 편이고,
3세 암말이라 성장 여지도 남아 있습니다.
출전 간격이 최근 37일, 61일로 짧아지면서 컨디션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조교도 최근 일주일 동안 6차례의 주행 조교를 소화했습니다.
10월 초에는 15분 이상의 주행을 두 차례씩 하며 강도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마방인 토마스 마방은 올해 복승률이 39%에 이를 만큼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출전마들도 전반적으로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마필들을 살펴봐도 특별히 이 마필을 압도할 만한 강점을 가진 존재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9두 출주인데,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전력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데이지티아라가 중심을 잡을 수 있는 편성이라고 판단합니다.
후착권은 여러 마필이 엇비슷해서 특정 마필을 꼽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래도 중심은 확실하게 데이지티아라로 두고 보겠습니다.
아직 첫 승은 없지만, 내용은 분명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 편성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마필입니다.
오늘은 이 마필의 변화를 믿고 지켜보겠습니다.
제주 4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1천외천 "
제주 4경주는 8두 출주로 단출한 편성입니다.
그 중심에는 확실한 축마가 있습니다.
1번 천외천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1번 천외천은 통산 5전 3승을 기록 중인 상승세의 마필입니다.
기수 임재광과는 최근 3경기 연속 우승을 합작하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거리 1110m에서도 1회 출전해 1착을 기록했던 만큼 거리 적성도 검증된 셈입니다.
부담중량 57kg이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전체적인 기세와 마방의 관리 상태를 보면 충분히 극복 가능한 수준입니다.
조교도 최근 빠짐없이 진행되며 출전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판단입니다.
후착으로는 4번 블루칸을 주목합니다.
직전 경주에서 1착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마필입니다.
기수 안득수와의 조합도 좋고, 이 거리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는 점도 믿음을 줍니다.
5번 천지태왕은 6세마로 경험이 풍부합니다.
이 거리에서만 22회 출주하며 노련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부담중량 55kg으로 비교적 가볍게 출전하는 만큼 후반 힘을 발휘할 여지가 있습니다.
두 마필 모두 축마를 받쳐줄 충분한 전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경주는 1번 천외천을 축으로, 4번 블루칸과 5번 천지태왕을 후착으로 삼아 지켜보겠습니다.
강한 확신을 가지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부산 4경주 (2차메인) 060 707 9999
" 2차 메인 " 060 707 9999
" 편성 제대로 만난 / 2오아시스타임 "
총 11두가 출전하는 국6등급 1600m 경주입니다.
여기서는 오아시스타임을 중심으로 놓고, 준비한 후착을 붙여 공략하겠습니다.
2번 오아시스타임은 아직 승리가 없는 2세 망아지입니다.
하지만 1600m 거리에서 두 번 뛰며 나름의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막판 추입 능력이 눈에 띄는 말이라, 이번에도 비슷한 전개가 나온다면 충분히 한 자리 해볼 만합니다.
최근 조교도 빠짐없이 소화하고 있고, 백광열 마방의 올해 복승률도 꾸준한 수준입니다.
부담 55kg으로 무겁지 않은 조건이고, 정도윤 기수가 기승합니다.
아직 다듬어질 부분은 있지만, 편성이 제대로 만났다는 판단입니다.
그리고 준비한 이 마필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아직 실전 경험이 많지 않지만, 이번 거리에서 무리 없이 전개를 풀어갈 수 있는 조건입니다.
최근 컨디션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조교도 꾸준히 소화하며 출전 준비를 해왔습니다.
2오아시스타임에 대한 확신이 있는 경주입니다. 이 마필을 후착으로 붙여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5경주 (승 부 처) 060 707 9999
"승 부 처 " 060 707 9999
" 중심은 뚜렷한 편성 "
8두 출주로 꾸려진 경주입니다.
이 경주의 핵심은 확실한 축마를 잡는 일이고, 그 다음에 후착을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번에도 준비한 그림이 있습니다.
6번 스트롱캣은 이 편성에서 가장 믿을 만한 마필입니다.
통산 9전 2승으로 아직 많은 경험을 쌓은 건 아니지만, 최근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직전 1000m에서는 막판 600m를 48초 중반에 끊으면서 강하게 밀어붙였고, 200m 구간도 15초 초반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정도면 이번 1200m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태용 마방도 올해 승률 22%, 복승률 49%로 탄탄한 성적을 내고 있고,
조교 세션도 최근까지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후착은 제가 준비한 녀석들로 풀어보겠습니다.
이들은 이번 편성에서 전개상 충분히 해볼 만한 위치에 있습니다.
조교도 나름대로 성실하게 소화해왔고, 컨디션도 크게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이 경주는 축마를 중심에 두고, 후착은 준비된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부산 5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 하이라이트 승부처 " 060 707 9999
직전 변화를 확인한 축마에 힘을 실어 보겠습니다.
11두 출주로 치러지는 국6등급 1400m 경주입니다.
1번 블루트리가 중심을 잡아줄 마필로 보입니다.
통산 기록은 아직 1전뿐이지만, 데뷔전에서 보여준 막판 움직임이 분명 눈에 띄었습니다.
이 편성에서는 그 흐름을 이어갈 여지가 크다고 판단합니다.
1번 블루트리는 직전 1300m 경주에서 2착을 기록했습니다.
마지막 600m를 38초대에 끊었고, 200m 구간도 13초 초반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데뷔전에서 이 정도 막판을 보여줬다는 건 기본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부담중량도 54kg으로 무난하고, 기수 정도윤, 마방 손병철 조합도 안정적입니다.
최근 조교도 꾸준히 소화하고 있어 컨디션 관리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직전 정도만 뛰어줘도 한자리는 지켜줄 수 있는 그림입니다.
후착으로는 준비한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전개상 해볼 만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조교는 꾸준히 해왔고, 거리 적응에도 무리가 없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 자리에서 마번을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전체 편성 분위기를 보면, 축마와 함께 노려볼 만한 흐름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경주를 고른 이유도 그 확신 때문입니다.
이번 경주는 중심이 또렷하고, 그 뒤를 받칠 마필들도 갖춰진 편성입니다.
준비한 내용을 자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
제주 6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 하이라이트 승부처 " 060 707 9999
" 상승세 뚜렷한 / 2천상의별 "
오늘 제주 6경주는 7두가 나서는 경주로, 2번 천상의별이 편성을 제대로 만났습니다.
이 말이 보여준 최근 흐름이라면 쉽게 무너질 그림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후착에서는 쏠림 없이 혼전이 예상되는, 압축된 승부처라고 판단했습니다.
2번 천상의별은 최근 연속으로 순위권에 오르며 확실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들에서 보여준 뒷심은 이 편성에서 두드러지는 강점이고,
이 거리에서도 이미 한 차례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기수와의 호흡도 누적된 성적으로 신뢰가 쌓인 상태입니다.
마방 전체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올해 승률과 복승률 모두 안정적인 수치를 보여주고 있고,
조교도 최근까지 꾸준히 소화하며 컨디션 관리에 신경 쓴 모습입니다.
부담중량이 다소 올랐지만, 이 말의 기본기와 전개상 이점을 고려하면 크게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후착에서는 제가 눈여겨본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 조교를 꾸준히 해왔고, 컨디션도 무난해 보입니다.
전개상으로도 크게 밀리지 않을 위치에 서게 될 확률이 높아, 축마를 뒷받침할 충분한 힘을 갖췄다고 봅니다.
이 경주는 축마에 대한 확신이 크고, 후착까지 정리된다면 분명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자리입다.
자세한 내용은 현장에서 풀어드리겠습니다.
부산 6경주
" 성장세 뚜렷한 / 3히트더러닝 "
국6등급 1200m, 아직 뚜렷한 강자가 없는 혼전 편성입니다.
중심을 바로 세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경주인데, 그 역할은 3히트더러닝이 해줄 수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3히트더러닝은 통산 2전 모두 4착으로 아직 승리가 없지만, 두 번의 경주 모두 1200m에서 뒷심을 확인한 마필입니다.
특히 직전 경주에서는 막판 600m를 빨리 끊었고, 200m 지점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리며 마무리했습니다.
데뷔전부터 적응을 끝낸 상태에서 돌아설 수 있는 그림이고,
방동석 마방이 조교를 자주 가져간 것도 변화를 주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부담 55kg는 이 정도 편성에서 크게 무거운 중량은 아닙니다.
이 말을 축으로 두는 이유는 단순히 순위뿐만 아니라 전개상 여유가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뒷심이 국6등급 1200m에서는 순위 경쟁에 충분히 묻어날 수 있고, 거리 적성이 확실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지금 흐름이라면 한자리는 지켜줄 수 있는 마필입니다.
후착으로는 1고고챔프, 4블랙위너, 6온누리파티를 올려놓겠습니다.
1고고챔프는 데뷔전에서 7착으로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한 번의 실전 경험이 이번에는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권승주 마방이 이날 여러 마필을 내보내는 걸 보면 마방 분위기도 괜찮고, 이제 두 번째 경주라서 걸음이 좀 더 나올 여지가 있습니다.
4블랙위너는 통산 2전 중 한 번 3착이 있는 마필인데, 그때가 1000m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번 1200m는 직전에 한 번 경험했고,
사실 그 직전은 내용이 좋지 않았지만 부담중량이 53kg으로 가볍고 조교도 꾸준히 받은 모습입니다.
거리 변화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잠재력은 남아 있는 마필입니다.
6온누리파티는 3세 암말로 통산 5전에 승리가 없지만, 1200m에서는 두 차례 4착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약 3개월의 휴양을 마치고 돌아왔고, 조교 세션도 최근 여러 차례 진행한 게 확인됩니다.
당장 승부를 걸기보다는 후착권에서 사고를 칠 수 있는 자원으로 두겠습니다.
혼전이지만 중심을 3히트더러닝에 두고 후착을 고루 묶는 게 이번 경주의 정공법입니다.
원틀 마권에 우선순위를 두겠습니다.
제주 7경주
" 편성 제대로 만난 / 2드림스타 "
오늘 10두가 나선 제3등급 1200m 경주입니다.
중심을 잡아줄 마필이 확실한 편성이고, 후착 싸움이 관건이 되겠습니다.
2번 드림스타가 축으로 든든하고, 나머지 자리를 두고 1번 별빛천하와 5번 블랙강자가 경합하는 그림입니다.
2번 드림스타는 데뷔 이후 4전 4승, 단 한 번도 무너진 적이 없는 마필입니다.
그것도 900m부터 1200m까지 거리를 가리지 않고 모두 이겨냈습니다.
이번 거리인 1200m에서는 두 번 나가 두 번 모두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직전에도 같은 거리에서 가볍게 1착을 차지했습니다.
막판 탄력도 여전히 좋았고, 문현진 기수와는 4전 4승으로 호흡이 완벽합니다.
고영덕 마방의 최근 흐름도 나쁘지 않아서, 이 정도 편성에서는 사이즈로 밀어붙일 수 있는 마필로 봅니다.
출전 간격이 조금 있지만 조교는 꾸준히 소화했고, 기본기에서 앞서는 만큼 쉽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1번 별빛천하는 통산 7번 출주해 2착 이내가 일곱 번입니다.
우승 3회에 2착 4회로, 한 번도 상위권을 놓친 적이 없는 성실한 마필입니다.
1200m는 직전 경주에서 처음 뛰었는데 2착으로 적응을 마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임재광 기수와는 7번 모두 2착 이내 성적을 냈고, 심도연 마방도 복승률이 괜찮은 편입니다.
부담중량 57.5kg로 다소 무겁지만, 기본기가 탄탄해서 후착으로는 가장 믿을 만한 카드입니다.
5번 블랙강자는 5세 거세마로 경험이 풍부합니다.
최근 3착, 2착으로 흐름이 올라왔고, 부담중량이 52.5kg로 가볍다는 게 강점입니다.
1200m에서는 아직 입상이 없지만, 최근 기록을 보면 막판 탄력이 나쁘지 않습니다.
곽석 기수와의 성적이 두드러지진 않지만, 조교 시간을 길게 가져가며 준비한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한상배 마방 성적은 아쉽지만, 이 마필은 부담중량 이점으로 한 자리를 노려볼 수 있다고 봅니다.
압축된 편성입니다.
2번 드림스타를 중심으로 1번 별빛천하, 5번 블랙강자를 후착으로 두겠습니다.
원틀마권에 우위를 두고 지켜보겠습니다.
부산 7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 하이라이트 승부처 " 060 707 9999
11두가 나선 1800m 국4등급 경주입니다.
전개상 움직임이 늦은 마필들이 여럿 섞여 있어,
초반부터 자리를 잡고 갈 마필과 뒤에서 한 템포 늦게 올라올 마필이 갈릴 편성입니다.
중심은 11번 스카일러지유로 잡았습니다.
11번 스카일러지유는 이 거리에서 이미 두 차례나 결승을 밟아본 마필입니다.
통산 11전 가운데 이 거리만 여섯 번 뛰었고, 그중 네 번을 2착 이내로 마쳤다는 점이 이번 경주의 가장 확실한 근거입니다.
마지막 600m를 38초 초반에 끊어낼 만큼 막판 힘도 떨어지지 않았고, 직전에도 늦게 올라오면서 끝까지 걸음을 썼습니다.
이 마필의 강점은 거리보다 부담에 있습니다. 56kg은 이 정도 전적을 가진 말에게는 무리가 없는 조건이고,
기수와 호흡을 맞춘 기록에서도 한 번은 바로 좋은 전개를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조교는 열흘 가까이 빠짐없이 긴 주행으로 이어졌고, 출전 직전까지 준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편성상 앞선들이 무리하게 끌고 가도 중간에서 자기 걸음을 지킬 수 있는 자리라,
이번에도 길게 버티는 그림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후착으로는 전개를 살릴 만한 녀석들을 함께 묶었습니다.
한 마리는 이 거리에서 통산 여러 번을 좋은 성적으로 마친 경험이 있고,
막판에도 힘을 낼 수 있는 뒷심을 보여준 기록도 있는 마필입니다.
다만 부담이 조금 올라온 만큼, 초반에 무리하지 않고 뒤에서 다리를 아껴야 힘을 쓸 수 있습니다.
다른 한 마리도 이 거리에서 좋은 성적을 여러 번 낸 만큼 후반까지 걸음을 남겨둘 수 있는 조건입니다.
이번 경주는 중심의 거리 적성과 막판 힘을 믿고, 후착은 전개상 해볼 만한 쪽으로 붙였습니다.
하이라이트 승부처답게 확실한 중심 하나와 노릴 만한 짝을 묶어 두겠습니다.
현장 확인 꼭 부탁드립니다.
부산 8경주
" 축마 보령의신용 / 후착권 변화 노림수 "
11두가 출전하는 국5등급 1600m 경주입니다.
전체적으로 뚜렷한 강자 없이 혼전 양상이 예상되는 편성인데, 그 중심에는 2번 보령의신용이 서 있다고 봅니다.
이 마필은 이 거리에서 이미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고, 최근 조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축으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다만 부담중량이 56.5kg으로 다소 높은 편이라 후착권은 가벼운 부담을 지닌 마필들로 보강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2번 보령의신용은 통산 9전에서 1승과 준우승 1회, 3착 4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거리 1600m에서는 두 번 뛰어 한 번 2착에 들어온 경험이 있어 거리 적성은 이미 검증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전 경주에서는 7착에 그쳤지만 막판 600m를 38초대 초반으로 끊었고, 200m도 13초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정도면 후반에도 충분히 자기 걸음을 유지할 수 있는 마필이라는 판단입니다.
게다가 최근 일주일 사이 조교도 여섯 차례나 소화했고, 출전 텀이 두 달가량 벌어져 있으니 컨디션 관리도 잘된 상태라고 봅니다.
다만 부담 56.5kg은 분명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축은 이 말로 잡되, 후착은 부담이 가벼운 마필들 위주로 붙이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후착 3번 모어앤드모어는 이 거리에서 2착과 3착을 한 번씩 기록한 마필입니다.
1600m 적응력이 가장 뚜렷한 말 중 하나이고, 부담도 52.5kg으로 이 편성에서 가장 가볍습니다.
최근 다섯 경주 중 두 차례 이 거리에 출전해 모두 입상권에 들었던 점이 눈에 띕니다.
직전 1800m에서는 7착으로 밀렸지만, 그 경주는 거리가 늘어난 탓이 컸다고 봅니다.
다시 1600m로 돌아온 만큼 충분히 자기 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조교도 꾸준히 소화했고, 출전 간격도 안정적입니다.
4번 보령더퀸은 1600m 첫 시도였던 직전 경주에서 4착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거리 적성을 논하기엔 한 번뿐이지만, 선행을 잡고 밀어붙이는 스타일이 이 거리에서도 통할 만하다고 봅니다.
통산 7전 1승으로 아직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승급 후에도 무난한 걸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담 54kg도 무리 없는 수준이고, 김동영 기수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1번 골드로저는 혈통과 마방 기대치로 붙여봅니다.
부마 미스치비어슬리와 모마 모닝퀸의 조합은 기본 스피드를 갖췄다고 볼 수 있고,
이정표 마방은 올해 복승률 22%로 꾸준한 편입니다.
부담 53kg도 가벼운 축에 속하고, 안쪽 번호라 초반 위치 선정만 잘된다면 충분히 복병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이번 경주는 축마를 보령의신용으로 잡고, 후착에 모어앤드모어와 보령더퀸, 그리고 골드로저까지 배치하는 구도로 접근하겠습니다.
특히 부담중량 차이가 큰 만큼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조합입니다.
현장 상황을 고려해 최종 판단을 이어가겠습니다.
부산 9경주 (3차메인) 060 707 9999
" 3차 메인 " 060 707 9999
" 편성 제대로 만난 / 3강서자이언트 "
이번 경주는 9두 출주 1200m 1등급 편성입니다.
그 중심에는 3번 강서자이언트를 놓고 보는 것이 맞다는 판단입니다.
이 말 한 마리의 경주력과 준비 과정이 뚜렷해서 축으로 삼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3번 강서자이언트는 6세 암말로 이 거리에서는 확실히 결과를 만들어 온 마필입니다.
1200m에서 두 차례 우승을 포함해 입상이 여러 번 있는데, 부담중량도 55.5kg으로 크게 무겁지 않아 이롭게 보입니다.
최근 경주에서도 막판 600m를 상대적으로 빠르게 끊으며 뒷심을 확인했습니다.
통산 막판 구간을 평균적으로도 안정적으로 뛰어 온 흔적이 있습니다.
기수 다실바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마필로 단 한 차례 호흡을 맞춰 한 번 우승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번 경주에서 다실바 기수가 기승하는 만큼 전개상 이점을 살릴 수 있는 조건입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도 조교를 꾸준히 시행해 왔고, 출전을 앞두고 주행 훈련까지 여러 차례 소화했습니다.
문현철 마방 역시 올해 복승률이 상당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경주는 1등급의 압축된 편성이기 때문에 어느 말 하나 쉽게 넘어설 수는 없는 무대입니다.
다만 3번 강서자이언트가 이번엔 이 거리와 기수 조합,
그리고 훈련 과정까지 가장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축으로 삼기에 충분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후착권은 따로 여러 말을 늘어놓기보다는, 이 말이 만들어 내는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대한민국 일번 정보력 쓰나미"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쓰나미.경마방송(정통경마)부터 쓰나미는 강력한 예고를 드렸습니다.금토일월.... 4일경마중 가장 자신있는 월요경마....꼭 참석해달라며, 집에가면 안된다며, 강력하게 울부 짖었습니다.월요일 첫경주부터 상한가, 중반장 또 상한가....기다렸던 마지막 최대승부처까지 강력한 원틀마권으로상한가를 때리고 돌아왔습니다.같은 적중이라도 분명 격이 다른 적중을 보여 드렸습니다.대한민국 일번 정보력의 소유자 쓰나미!대한민국 일번의 내용은 분명 계속 됩니다.폭발적인 성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금 토 일 / 메인승부 완벽한 적중!결승전 월요경마 9연타 상황종료!?최대승부처까지 완벽한 상한가!월요경마 최대승부처 / 수백명의 팬여러분들이 호흡을 같이 해주셨습니다.9연타 적중 / 이외에 놓고 때린 중심들을 기억하십시요!축선정 귀신 쓰나미 / 편성을 제대로 읽고 들어가는 쓰나미!모든경주 놓고 때린 중심들은 왔다는 것.9혁무상 - 8송당황태자 20.9배(메인원틀)메인승부 중고배당 관통!또한번의 상한가 예고! 진짜내용!금요 승부처 52.9배토요 메인승부 26배 / 17배 / 34배일요 메인승부 또 관통!월요경마는 완벽한 상한가 / 상황종료!5끝판왕 - 1전농볼트 6.4배(메인원틀)3비워크 - 8행운스타 - 11세나케이21.6배 23.1배4비상천하 - 2블랙문 - 5아라천마5.4배(원틀마권) 16.4배(원틀) 38.5배(원틀마권)11글로벌카드 - 4서프라이즈 13.3배(승부처)1블랙마마 - 7블랙선 14.7배(승부처)6천하평정 - 2천마용사 - 3용담천하2.8배(원틀마권) 5.7배(원틀마권)2백용해 - 7장전공주 22.5배(승부처)9혁무상 - 8송당황태자 20.9배(메인원틀)7카타리나라 - 6벌교시그니처 12.8배4트릭샷 - 1골든포인트 9.1배(원틀마권)2헤이브라더 - 1금아거티 4.5배(원틀마권)5클러치매직 - 9머스킷데이 6.2배(메인승부)2지비볼트 - 1페퍼엑스 - 7블랙벨트9.8배(메인승부) 23.0배(메인) 115.9배(메인)2대륙황후 - 7우대산 34.6배(승부처)3주마녀 - 6영웅대정 - 2천상태양17.2배(원틀마권) 57.5배(원틀마권)2인플레이션 - 10정문킹덤 14.0배(메인승부)8청룡불빛 - 3천하무적 9.9배(승부처)10킹마스터 - 9마이티숀 26.4배(메인승부)6가온전설 - 7청마특급 52.9배(승부처)11정문큰대박 - 8오아시스송 6.7배(메인승부)10모스트원티드-4원플러스원-6닥터솔라7.0배(승부처) 29.7배(승부처)업계 1위!대한민국 통!대한민국 전체가 쓰나미를 선호합니다!왜 쓰나미를 대한민국 일번이라고 일컫는지!저한테 원하는 것! 쓰나미는 알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일번의 내용을 확인하십시요!원틀마권의 일인자! 쓰나미가 부르면 다릅니다 " 쓰나미 정액제 음성 출시 "하루 4만원 / 전경주를 청취할수 있는 시스템비싼 전화비를 지불하지 않고도 손쉽게 ARS음성과 똑같이청취가 가능합니다.신청방법은 기존의 문자신청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입금후콜센터로 입금자 성함만 문자로 주시면신청 가능합니다.★1경주 직전 통화량이 많아 접수에 어려움이 많습니다.되도록이면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기존 ARS대비 무려 50% 싼 가격 )국민은행: 868201 - 00 - 063745예금주 : 박은진(연구소DJ)콜센터 : 010 8450 9990정액제 국선번호 : 02 - 3274 - 9999(접수후 이용가능 합니다)"쓰나미" 특급문자 서비스"쓰나미(신동준) 하루 3만원금, 토, 일 3일 모두 이용시 : 7만원무통장 계좌번호1002 - 058 - 890687우리은행: 이재남문의전화 010 9884 9975 제주승부처< 2경주 3경주 5경주 6경주>부산승부처< 1경주 4경주 5경주 7경주 9경주 >제주 메인 [ 3경주 ]제주 하이라이트 [ 6경주 ]부산 메인 [ 1경주 4경주 9경주 ]부산 하이라이트 [ 5경주 7경주 ]제주 1경주" 혈통 강한 축마 / 1청정소리 " 10두 출주의 900m 단거리 경주입니다. 혼전 양상도 있겠지만, 중심은 확실하게 잡힌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혈통과 마방의 힘을 믿고 가는 경주입니다.
1번 청정소리가 축마입니다. 부마 러너킹에 모마 미래여전사라는 혈통 구성이 일단 눈에 띕니다. 강대은 마방도 꾸준히 출전시키고 있고, 최근 조교도 규칙적으로 소화해 왔습니다.
거리 적응은 아직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혈통적인 기대치가 높은 마필이라는 판단입니다. 기수 양민재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후착으로는 3번 비상호를 붙입니다.
이 마필은 실전 경험이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900m에서 3착을 기록한 적이 있고, 막판 600m를 49초대에 끊어낸 걸 보면 기본적인 스피드는 갖췄습니다. 김준호 기수도 이 마필과 두 차례 호흡을 맞췄으니 안정감이 있습니다.
강태종 마방도 올해 승률 13%로 무난한 흐름입니다. 5번 댄스몽키도 후착으로 눈여겨봅니다. 이태용 마방의 올해 승률이 22%에 복승률 49%로 상당히 좋습니다.
부마 제주협객의 혈통도 단거리에서 힘을 낼 수 있는 요소입니다. 조교 시간은 짧지만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박재희 기수와의 조합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이 세 마리로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겠습니다.부산 1경주 (1차메인) 060 707 9999" 1차 메인 " 060 707 9999첫경주부터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토마스 마방의 7번 인디언캐처를 중심으로 봅니다. 올해 325전 55승, 복승률 39퍼센트를 기록 중인 마방입니다.
이날도 2경주, 3경주, 7경주에 걸쳐 마필을 내보내는 등 하루 흐름을 일찍부터 만들고 있는 집입니다. 무엇보다 짧은 거리에서 힘을 쓸 수 있는 혈통입니다.부마 레이스데이는 스피드형 혈통으로 알려져 있고, 이 마필은 53kg 부담에 서승운 기수가 기승합니다.
부담이 무겁지 않은 조건이라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붙을 수 있는 그림입니다. 조교도 출전 직전까지 꾸준히 소화했습니다. 지난 7일 12분 주행, 4일과 2일에도 10분대 주행을 이어갔고,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거의 하루 건너 컨디션을 올린 기록이 보입니다.
딱 한 차례 길게 몰았던 조교가 눈에 띄는 정도인데, 이 정도면 데뷔 전 준비는 충분히 끝내고 나온 모습입니다. 후착권은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이번 편성은 총 10두 출주라 눈에 띄는 마필이 많지는 않습니다.
거리 1000m에 국6등급 경주라 초반 위치가 승부를 가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안쪽에서 빠르게 흐름을 잡을 수 있는 마필을 우선 붙였고, 외곽에서 밀고 들어올 힘이 있는 마필 한두를 함께 봤습니다. 후착권 동등한 조건이라면 원틀마권에 우위를 두겠습니다.
쓰나미 1차 메인! 배당에 상관없이 첫경주부터 힘을 실어 보겠습니다.제주 2경주 (승부처) 060 707 9999" 승 부 처 " 060 707 9999" 축은 3맞대결 / 준비된 녀석들 " 대한민국 일번 정보력의 소유자 쓰나미입니다. 제주 2경주는 10두가 나서는 1000m 제5등급 경주입니다.오늘은 중심이 분명한 만큼 축과 후착을 또렷하게 잡고 예상을 시작하겠습니다.
3번 맞대결이 이번엔 축입니다. 직전 1000m에서 막판 600m를 49초대에 마무리하며 2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앞선 경주에서도 이 거리에서 1착과 3착을 오갔던 말입니다.통산 8전 1승이지만 이 거리만 보면 다섯 번 나서 한 번 우승하고 두 번은 연착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부담 57.5kg을 안고 나서는데 직전보다는 조금 늘었습니다. 그래도 3세 거세마가 이 정도 편성에서 보여준 걸음은 분명 위쪽입니다.이태용 마방도 올 시즌 꾸준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출전 전 조교도 거르지 않고 소화했습니다. 후착은 제가 눈여겨본 녀석들로 압축했습니다.이 말들은 이번에도 꾸준히 트랙에 오르며 준비를 마쳤고,이 거리에서 자기 걸음을 낸 적이 있는 만큼 전개만 받쳐 주면 한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3번 맞대결과 함께 묶어서 보면 이 경주는 흐름이 읽히는 편성입니다. 제가 이 경주를 고른 이유는 축이 뚜렷하고 후착도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도 제 예상이 흔들리지 않을 만큼 준비된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일번의 내용을 직접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 2경주" 성장세 뚜렷한 / 1페가수스여왕 " 9두 출주로 치러지는 1200m 국6등급 경주입니다. 데뷔 이후 내용이 상당히 좋아진 마필이 중심에 섰고, 뒤를 받쳐줄 세력도 뚜렷해서 편성 자체는 깔끔하게 읽히는 편입니다. 1번 페가수스여왕을 축으로 봅니다.
직전 1000m에서 3착을 기록하며 해볼 만한 흐름을 보였는데, 막판 기록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 600m를 빠르게 끌고 온 수치가 이번 경주의 1200m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큼 스피드가 살아 있다고 판단합니다. 부담중량도 53kg으로 가볍고, 기수 정도윤과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정표 마방의 올해 복승률도 나름 안정적이라 믿고 갈 만합니다. 후착으로는 2번 대성스카이를 올립니다. 이미 1200m를 한 번 경험했고, 직전 2착으로 거리 적성을 확인한 마필입니다.
막판 600m 기록도 무난하게 버텨준 모습이라, 이번에도 선행 경합을 피하면서 자기 걸음을 찾는다면 충분히 상위권에 들 수 있는 전력입니다. 서승운 기수가 기승하고, 구민성 마방의 최근 흐름도 괜찮아서 힘을 실어봅니다. 8번 퍼펙트노던은 아직 실전 데이터가 많지 않지만, 혈통과 조교 내용만으로도 기대할 구석이 있습니다.
부마 에어포스블루의 영향으로 스피드 쪽 재능을 갖췄을 흐름이 짙고, 최근 조교 세션도 꾸준하게 소화한 흔적이 보입니다. 강은석 마방의 복승률도 나쁘지 않아서,이 정도 편성이라면 한 번 노려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중심과 후착의 균형이 잘 맞는 경주입니다. 1번 페가수스여왕의 성장세를 믿고, 2번 대성스카이와 8번 퍼펙트노던을 붙여서 공략하겠습니다.제주 3경주 (제주메인) 060 707 9999" 제주 메인 " 060 707 9999" 편성 제대로 만난 / 2소록열풍 " 편성 제대로 만난 2소록열풍.... 직전 두 번의 2착이 보여주듯 이 거리 적응은 이미 끝났습니다. 3세 암말이라 부담도 가벼운 편이고, 기수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 5전에서 2승 2착을 두 차례나 기록했고, 한 번은 3착까지 오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켰습니다. 이 정도면 이 편성에서는 확실한 중심입니다. 조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15분에서 24분 사이로 꾸준히 트랙을 밟았고, 쉬지 않고 나오는 모양새를 보면 컨디션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마방 승률도 준수한 편이라 그 부분에서도 믿음이 갑니다. 막판 기록도 나쁘지 않아서, 코너에서 밀리지 않는다면 이번에도 한자리는 지켜줄 것으로 봅니다.
이 경주는 8두 출주에 1110m 제4등급인데, 표면적으로는 2소록열풍이 눈에 띄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뒤에 재미있는 녀석들이 숨어 있습니다. 제가 따로 준비한 녀석들도 이번에는 전개상으로 충분히 해볼 만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정체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확실히 버릴 마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후착권에서도 웃어볼 만한 구석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 편성을 그냥 축 하나로만 끝낼 경주는 아니라는 판단이고, 그래서 더욱 신경을 써서 봤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고 싶은 경주입니다.부산 3경주" 아직 우승은 없지만 / 걸음은 확실히 좋아진 8데이지티아라 " 9두가 출전한 혼4등급 1600m 경주입니다. 전체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마필이 많지 않은 편성이라고 봅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내용이 가장 뚜렷하게 좋아지고 있는 8번 데이지티아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통산 성적은 아직 우승이 없어 초라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4경주를 보면 1400m에서 3착을 한 번 했고, 1600m에서는 두 차례 4착으로 근접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200m 구간 기록이 꾸준하게 안정적입니다.
직전 경주에서도 막판 600m를 40초 언저리로 끊으며 뒷심을 보여줬습니다. 코너 통과순위를 보면 후반으로 갈수록 순위를 끌어올리는 전형적인 추입형 패턴입니다.8월 말 경주에서는 마지막 200m에서 2위까지 올라왔고, 7월 경주에서도 밀렸다가 다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 방이 있는 마필입니다. 부담중량도 52.5kg으로 가벼운 편이고,3세 암말이라 성장 여지도 남아 있습니다. 출전 간격이 최근 37일, 61일로 짧아지면서 컨디션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조교도 최근 일주일 동안 6차례의 주행 조교를 소화했습니다.10월 초에는 15분 이상의 주행을 두 차례씩 하며 강도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마방인 토마스 마방은 올해 복승률이 39%에 이를 만큼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출전마들도 전반적으로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마필들을 살펴봐도 특별히 이 마필을 압도할 만한 강점을 가진 존재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9두 출주인데,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전력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데이지티아라가 중심을 잡을 수 있는 편성이라고 판단합니다. 후착권은 여러 마필이 엇비슷해서 특정 마필을 꼽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래도 중심은 확실하게 데이지티아라로 두고 보겠습니다.
아직 첫 승은 없지만, 내용은 분명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 편성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마필입니다. 오늘은 이 마필의 변화를 믿고 지켜보겠습니다.제주 4경주" 편성 제대로 만난 / 1천외천 " 제주 4경주는 8두 출주로 단출한 편성입니다. 그 중심에는 확실한 축마가 있습니다. 1번 천외천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1번 천외천은 통산 5전 3승을 기록 중인 상승세의 마필입니다.기수 임재광과는 최근 3경기 연속 우승을 합작하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거리 1110m에서도 1회 출전해 1착을 기록했던 만큼 거리 적성도 검증된 셈입니다.
부담중량 57kg이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전체적인 기세와 마방의 관리 상태를 보면 충분히 극복 가능한 수준입니다. 조교도 최근 빠짐없이 진행되며 출전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판단입니다. 후착으로는 4번 블루칸을 주목합니다.
직전 경주에서 1착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마필입니다. 기수 안득수와의 조합도 좋고, 이 거리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는 점도 믿음을 줍니다. 5번 천지태왕은 6세마로 경험이 풍부합니다.
이 거리에서만 22회 출주하며 노련함을 갖추고 있습니다.부담중량 55kg으로 비교적 가볍게 출전하는 만큼 후반 힘을 발휘할 여지가 있습니다. 두 마필 모두 축마를 받쳐줄 충분한 전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경주는 1번 천외천을 축으로, 4번 블루칸과 5번 천지태왕을 후착으로 삼아 지켜보겠습니다. 강한 확신을 가지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부산 4경주(2차메인) 060 707 9999" 2차 메인 " 060 707 9999"편성 제대로 만난 / 2오아시스타임 " 총 11두가 출전하는 국6등급 1600m 경주입니다. 여기서는 오아시스타임을 중심으로 놓고, 준비한 후착을 붙여 공략하겠습니다.2번 오아시스타임은 아직 승리가 없는 2세 망아지입니다.
하지만 1600m 거리에서 두 번 뛰며 나름의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막판 추입 능력이 눈에 띄는 말이라, 이번에도 비슷한 전개가 나온다면 충분히 한 자리 해볼 만합니다. 최근 조교도 빠짐없이 소화하고 있고, 백광열 마방의 올해 복승률도 꾸준한 수준입니다.
부담 55kg으로 무겁지 않은 조건이고, 정도윤 기수가 기승합니다. 아직 다듬어질 부분은 있지만, 편성이 제대로 만났다는 판단입니다. 그리고 준비한 이 마필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아직 실전 경험이 많지 않지만, 이번 거리에서 무리 없이 전개를 풀어갈 수 있는 조건입니다. 최근 컨디션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조교도 꾸준히 소화하며 출전 준비를 해왔습니다. 2오아시스타임에 대한 확신이 있는 경주입니다. 이 마필을 후착으로 붙여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5경주 (승 부 처) 060 707 9999"승 부 처 " 060 707 9999" 중심은 뚜렷한 편성 " 8두 출주로 꾸려진 경주입니다. 이 경주의 핵심은 확실한 축마를 잡는 일이고, 그 다음에 후착을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번에도 준비한 그림이 있습니다.
6번 스트롱캣은 이 편성에서 가장 믿을 만한 마필입니다. 통산 9전 2승으로 아직 많은 경험을 쌓은 건 아니지만, 최근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직전 1000m에서는 막판 600m를 48초 중반에 끊으면서 강하게 밀어붙였고, 200m 구간도 15초 초반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정도면 이번 1200m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태용 마방도 올해 승률 22%, 복승률 49%로 탄탄한 성적을 내고 있고, 조교 세션도 최근까지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후착은 제가 준비한 녀석들로 풀어보겠습니다.
이들은 이번 편성에서 전개상 충분히 해볼 만한 위치에 있습니다. 조교도 나름대로 성실하게 소화해왔고, 컨디션도 크게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이 경주는 축마를 중심에 두고, 후착은 준비된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부산 5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하이라이트 승부처 " 060 707 9999직전 변화를 확인한 축마에 힘을 실어 보겠습니다. 11두 출주로 치러지는 국6등급 1400m 경주입니다. 1번 블루트리가 중심을 잡아줄 마필로 보입니다.
통산 기록은 아직 1전뿐이지만, 데뷔전에서 보여준 막판 움직임이 분명 눈에 띄었습니다. 이 편성에서는 그 흐름을 이어갈 여지가 크다고 판단합니다. 1번 블루트리는 직전 1300m 경주에서 2착을 기록했습니다.
마지막 600m를 38초대에 끊었고, 200m 구간도 13초 초반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데뷔전에서 이 정도 막판을 보여줬다는 건 기본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부담중량도 54kg으로 무난하고, 기수 정도윤, 마방 손병철 조합도 안정적입니다.
최근 조교도 꾸준히 소화하고 있어 컨디션 관리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직전 정도만 뛰어줘도 한자리는 지켜줄 수 있는 그림입니다. 후착으로는 준비한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전개상 해볼 만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조교는 꾸준히 해왔고, 거리 적응에도 무리가 없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 자리에서 마번을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전체 편성 분위기를 보면, 축마와 함께 노려볼 만한 흐름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경주를 고른 이유도 그 확신 때문입니다. 이번 경주는 중심이 또렷하고, 그 뒤를 받칠 마필들도 갖춰진 편성입니다. 준비한 내용을 자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제주 6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하이라이트 승부처 " 060 707 9999" 상승세 뚜렷한 / 2천상의별 " 오늘 제주 6경주는 7두가 나서는 경주로, 2번 천상의별이 편성을 제대로 만났습니다. 이 말이 보여준 최근 흐름이라면 쉽게 무너질 그림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후착에서는 쏠림 없이 혼전이 예상되는, 압축된 승부처라고 판단했습니다.
2번 천상의별은 최근 연속으로 순위권에 오르며 확실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들에서 보여준 뒷심은 이 편성에서 두드러지는 강점이고, 이 거리에서도 이미 한 차례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기수와의 호흡도 누적된 성적으로 신뢰가 쌓인 상태입니다.
마방 전체 흐름도 나쁘지 않습니다. 올해 승률과 복승률 모두 안정적인 수치를 보여주고 있고, 조교도 최근까지 꾸준히 소화하며 컨디션 관리에 신경 쓴 모습입니다. 부담중량이 다소 올랐지만, 이 말의 기본기와 전개상 이점을 고려하면 크게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후착에서는 제가 눈여겨본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 조교를 꾸준히 해왔고, 컨디션도 무난해 보입니다. 전개상으로도 크게 밀리지 않을 위치에 서게 될 확률이 높아, 축마를 뒷받침할 충분한 힘을 갖췄다고 봅니다.
이 경주는 축마에 대한 확신이 크고, 후착까지 정리된다면 분명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자리입다.
자세한 내용은 현장에서 풀어드리겠습니다.부산 6경주" 성장세 뚜렷한 / 3히트더러닝 " 국6등급 1200m, 아직 뚜렷한 강자가 없는 혼전 편성입니다. 중심을 바로 세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경주인데, 그 역할은 3히트더러닝이 해줄 수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3히트더러닝은 통산 2전 모두 4착으로 아직 승리가 없지만, 두 번의 경주 모두 1200m에서 뒷심을 확인한 마필입니다.
특히 직전 경주에서는 막판 600m를 빨리 끊었고, 200m 지점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리며 마무리했습니다. 데뷔전부터 적응을 끝낸 상태에서 돌아설 수 있는 그림이고, 방동석 마방이 조교를 자주 가져간 것도 변화를 주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부담 55kg는 이 정도 편성에서 크게 무거운 중량은 아닙니다.
이 말을 축으로 두는 이유는 단순히 순위뿐만 아니라 전개상 여유가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뒷심이 국6등급 1200m에서는 순위 경쟁에 충분히 묻어날 수 있고, 거리 적성이 확실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지금 흐름이라면 한자리는 지켜줄 수 있는 마필입니다.
후착으로는 1고고챔프, 4블랙위너, 6온누리파티를 올려놓겠습니다. 1고고챔프는 데뷔전에서 7착으로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한 번의 실전 경험이 이번에는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권승주 마방이 이날 여러 마필을 내보내는 걸 보면 마방 분위기도 괜찮고, 이제 두 번째 경주라서 걸음이 좀 더 나올 여지가 있습니다.
4블랙위너는 통산 2전 중 한 번 3착이 있는 마필인데, 그때가 1000m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번 1200m는 직전에 한 번 경험했고, 사실 그 직전은 내용이 좋지 않았지만 부담중량이 53kg으로 가볍고 조교도 꾸준히 받은 모습입니다. 거리 변화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잠재력은 남아 있는 마필입니다.
6온누리파티는 3세 암말로 통산 5전에 승리가 없지만, 1200m에서는 두 차례 4착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약 3개월의 휴양을 마치고 돌아왔고, 조교 세션도 최근 여러 차례 진행한 게 확인됩니다. 당장 승부를 걸기보다는 후착권에서 사고를 칠 수 있는 자원으로 두겠습니다.
혼전이지만 중심을 3히트더러닝에 두고 후착을 고루 묶는 게 이번 경주의 정공법입니다. 원틀 마권에 우선순위를 두겠습니다.제주 7경주" 편성 제대로 만난 / 2드림스타 " 오늘 10두가 나선 제3등급 1200m 경주입니다. 중심을 잡아줄 마필이 확실한 편성이고, 후착 싸움이 관건이 되겠습니다. 2번 드림스타가 축으로 든든하고, 나머지 자리를 두고 1번 별빛천하와 5번 블랙강자가 경합하는 그림입니다.
2번 드림스타는 데뷔 이후 4전 4승, 단 한 번도 무너진 적이 없는 마필입니다. 그것도 900m부터 1200m까지 거리를 가리지 않고 모두 이겨냈습니다. 이번 거리인 1200m에서는 두 번 나가 두 번 모두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직전에도 같은 거리에서 가볍게 1착을 차지했습니다.
막판 탄력도 여전히 좋았고, 문현진 기수와는 4전 4승으로 호흡이 완벽합니다. 고영덕 마방의 최근 흐름도 나쁘지 않아서, 이 정도 편성에서는 사이즈로 밀어붙일 수 있는 마필로 봅니다.출전 간격이 조금 있지만 조교는 꾸준히 소화했고, 기본기에서 앞서는 만큼 쉽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1번 별빛천하는 통산 7번 출주해 2착 이내가 일곱 번입니다. 우승 3회에 2착 4회로, 한 번도 상위권을 놓친 적이 없는 성실한 마필입니다. 1200m는 직전 경주에서 처음 뛰었는데 2착으로 적응을 마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임재광 기수와는 7번 모두 2착 이내 성적을 냈고, 심도연 마방도 복승률이 괜찮은 편입니다. 부담중량 57.5kg로 다소 무겁지만, 기본기가 탄탄해서 후착으로는 가장 믿을 만한 카드입니다. 5번 블랙강자는 5세 거세마로 경험이 풍부합니다.
최근 3착, 2착으로 흐름이 올라왔고, 부담중량이 52.5kg로 가볍다는 게 강점입니다. 1200m에서는 아직 입상이 없지만, 최근 기록을 보면 막판 탄력이 나쁘지 않습니다. 곽석 기수와의 성적이 두드러지진 않지만, 조교 시간을 길게 가져가며 준비한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한상배 마방 성적은 아쉽지만, 이 마필은 부담중량 이점으로 한 자리를 노려볼 수 있다고 봅니다. 압축된 편성입니다. 2번 드림스타를 중심으로 1번 별빛천하, 5번 블랙강자를 후착으로 두겠습니다. 원틀마권에 우위를 두고 지켜보겠습니다.부산 7경주 (하이라이트) 060 707 9999" 하이라이트 승부처 " 060 707 999911두가 나선 1800m 국4등급 경주입니다. 전개상 움직임이 늦은 마필들이 여럿 섞여 있어, 초반부터 자리를 잡고 갈 마필과 뒤에서 한 템포 늦게 올라올 마필이 갈릴 편성입니다. 중심은 11번 스카일러지유로 잡았습니다.
11번 스카일러지유는 이 거리에서 이미 두 차례나 결승을 밟아본 마필입니다. 통산 11전 가운데 이 거리만 여섯 번 뛰었고, 그중 네 번을 2착 이내로 마쳤다는 점이 이번 경주의 가장 확실한 근거입니다. 마지막 600m를 38초 초반에 끊어낼 만큼 막판 힘도 떨어지지 않았고, 직전에도 늦게 올라오면서 끝까지 걸음을 썼습니다.
이 마필의 강점은 거리보다 부담에 있습니다. 56kg은 이 정도 전적을 가진 말에게는 무리가 없는 조건이고, 기수와 호흡을 맞춘 기록에서도 한 번은 바로 좋은 전개를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조교는 열흘 가까이 빠짐없이 긴 주행으로 이어졌고, 출전 직전까지 준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편성상 앞선들이 무리하게 끌고 가도 중간에서 자기 걸음을 지킬 수 있는 자리라, 이번에도 길게 버티는 그림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후착으로는 전개를 살릴 만한 녀석들을 함께 묶었습니다.한 마리는 이 거리에서 통산 여러 번을 좋은 성적으로 마친 경험이 있고, 막판에도 힘을 낼 수 있는 뒷심을 보여준 기록도 있는 마필입니다.
다만 부담이 조금 올라온 만큼, 초반에 무리하지 않고 뒤에서 다리를 아껴야 힘을 쓸 수 있습니다. 다른 한 마리도 이 거리에서 좋은 성적을 여러 번 낸 만큼 후반까지 걸음을 남겨둘 수 있는 조건입니다. 이번 경주는 중심의 거리 적성과 막판 힘을 믿고, 후착은 전개상 해볼 만한 쪽으로 붙였습니다.
하이라이트 승부처답게 확실한 중심 하나와 노릴 만한 짝을 묶어 두겠습니다.현장 확인 꼭 부탁드립니다.
부산 8경주" 축마 보령의신용 / 후착권 변화 노림수 " 11두가 출전하는 국5등급 1600m 경주입니다. 전체적으로 뚜렷한 강자 없이 혼전 양상이 예상되는 편성인데, 그 중심에는 2번 보령의신용이 서 있다고 봅니다.이 마필은 이 거리에서 이미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고, 최근 조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축으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다만 부담중량이 56.5kg으로 다소 높은 편이라 후착권은 가벼운 부담을 지닌 마필들로 보강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2번 보령의신용은 통산 9전에서 1승과 준우승 1회, 3착 4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이 거리 1600m에서는 두 번 뛰어 한 번 2착에 들어온 경험이 있어 거리 적성은 이미 검증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전 경주에서는 7착에 그쳤지만 막판 600m를 38초대 초반으로 끊었고, 200m도 13초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정도면 후반에도 충분히 자기 걸음을 유지할 수 있는 마필이라는 판단입니다. 게다가 최근 일주일 사이 조교도 여섯 차례나 소화했고, 출전 텀이 두 달가량 벌어져 있으니 컨디션 관리도 잘된 상태라고 봅니다.
다만 부담 56.5kg은 분명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축은 이 말로 잡되, 후착은 부담이 가벼운 마필들 위주로 붙이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후착 3번 모어앤드모어는 이 거리에서 2착과 3착을 한 번씩 기록한 마필입니다.
1600m 적응력이 가장 뚜렷한 말 중 하나이고, 부담도 52.5kg으로 이 편성에서 가장 가볍습니다. 최근 다섯 경주 중 두 차례 이 거리에 출전해 모두 입상권에 들었던 점이 눈에 띕니다. 직전 1800m에서는 7착으로 밀렸지만, 그 경주는 거리가 늘어난 탓이 컸다고 봅니다.
다시 1600m로 돌아온 만큼 충분히 자기 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조교도 꾸준히 소화했고, 출전 간격도 안정적입니다. 4번 보령더퀸은 1600m 첫 시도였던 직전 경주에서 4착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거리 적성을 논하기엔 한 번뿐이지만, 선행을 잡고 밀어붙이는 스타일이 이 거리에서도 통할 만하다고 봅니다. 통산 7전 1승으로 아직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승급 후에도 무난한 걸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담 54kg도 무리 없는 수준이고, 김동영 기수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1번 골드로저는 혈통과 마방 기대치로 붙여봅니다. 부마 미스치비어슬리와 모마 모닝퀸의 조합은 기본 스피드를 갖췄다고 볼 수 있고, 이정표 마방은 올해 복승률 22%로 꾸준한 편입니다. 부담 53kg도 가벼운 축에 속하고, 안쪽 번호라 초반 위치 선정만 잘된다면 충분히 복병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이번 경주는 축마를 보령의신용으로 잡고, 후착에 모어앤드모어와 보령더퀸, 그리고 골드로저까지 배치하는 구도로 접근하겠습니다. 특히 부담중량 차이가 큰 만큼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조합입니다. 현장 상황을 고려해 최종 판단을 이어가겠습니다.부산 9경주 (3차메인) 060 707 9999" 3차 메인 " 060 707 9999"편성 제대로 만난 / 3강서자이언트 " 이번 경주는 9두 출주 1200m 1등급 편성입니다. 그 중심에는 3번 강서자이언트를 놓고 보는 것이 맞다는 판단입니다. 이 말 한 마리의 경주력과 준비 과정이 뚜렷해서 축으로 삼고 노림수를 두겠습니다.
3번 강서자이언트는 6세 암말로 이 거리에서는 확실히 결과를 만들어 온 마필입니다. 1200m에서 두 차례 우승을 포함해 입상이 여러 번 있는데, 부담중량도 55.5kg으로 크게 무겁지 않아 이롭게 보입니다. 최근 경주에서도 막판 600m를 상대적으로 빠르게 끊으며 뒷심을 확인했습니다.
통산 막판 구간을 평균적으로도 안정적으로 뛰어 온 흔적이 있습니다. 기수 다실바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마필로 단 한 차례 호흡을 맞춰 한 번 우승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번 경주에서 다실바 기수가 기승하는 만큼 전개상 이점을 살릴 수 있는 조건입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도 조교를 꾸준히 시행해 왔고, 출전을 앞두고 주행 훈련까지 여러 차례 소화했습니다. 문현철 마방 역시 올해 복승률이 상당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경주는 1등급의 압축된 편성이기 때문에 어느 말 하나 쉽게 넘어설 수는 없는 무대입니다. 다만 3번 강서자이언트가 이번엔 이 거리와 기수 조합, 그리고 훈련 과정까지 가장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축으로 삼기에 충분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후착권은 따로 여러 말을 늘어놓기보다는, 이 말이 만들어 내는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압축해서 보겠습니다. 배당에 상관없이 노림수를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