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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경력 15년의 노하우!!!
차원이 다른 복기와 조교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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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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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단승20배 놓고 시원하게 가야죠~☆] 2026-06-19 18:28
유재필 조회: 723  

 



 

 

 


 




안녕하세요!


유재필 입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6월 20일 토요일

 








☆ 승부 경주 ☆

 

 

 

[서울/ 2 / 5 / 8]




[제주/ 3 / 6]












서울 01R
국6등급 1,000M 별정A 일반 10:35

서울 1경주, 국산 6등급 루키 2세마 1000m입니다.
출전한 11두 모두 데뷔전에 나서는 신예들로 구성된 경주인 만큼 능력 비교가 쉽지 않은 편성입니다.
다만 주행심사 당시 좋은 움직임을 보여준 말들이 몇 마리 눈에 띄는데,
그중에서 6번 환상의루나를 먼저 주목해 보겠습니다.
환상의루나는 주행심사 과정에서 순발력은 물론 종반 뒷심까지 갖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6월 4일 주행심사를 여유 있는 모습으로 무난하게 통과하며 실전 기대치를 높였습니다.
이번 데뷔전에서는 초반부터 앞선 전개가 가능한 편성을 만난 만큼
충분히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주행심사에서 보여준 내용만 발휘한다면 데뷔전부터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만한 전력으로 평가합니다.
복병권에서는 가장 안쪽 게이트를 배정받은 1번 안데스를 체크하겠습니다.
주행심사 당시 순발력은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종반으로 갈수록 걸음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가능성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최내측 게이트라는 이점을 안고 출전하는 만큼

선두권에 최대한 밀착하며 레이스를 풀어갈 수 있다면,
종반에는 특유의 뒷심을 발휘하며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전력입니다.
제주 01R
제6등급 1,000M 별정A 일반 11:00

제주 1경주, 6등급 1000m입니다.
1000m 거리 적응을 마치고 출전하는 5번 강풍여제를 주목해 보겠습니다.
직전 경주에서는 선입권에서 따라가는 전개를 펼쳤지만,
이번에는 편성과 게이트 여건을 고려했을 때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초반 순발력을 살려 자신의 페이스대로 경주를 이끌어 간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합니다.
복병권에서는 9번 윈드파이터를 눈여겨보겠습니다.
순발력 자체가 뛰어난 유형은 아니지만,
종반 라스트 걸음만큼은 꾸준하게 보여주고 있는 말입니다.
직전 경주 이후 재검을 거치고 다시 출전하는데
비록 외곽 게이트를 배정받았지만 무리하게 초반 경쟁에 가담하기보다는
중위권에서 흐름을 따라가며 종반 승부에 집중하는 전개가 가능해 보입니다.

앞선 전력이 경합을 벌이거나 흐름이 빨라진다면 윈드파이터의 추입력이 더욱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만큼,
충분히 복병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전력으로 체크하겠습니다.
서울 02R
국6등급 1,200M 별정A 일반 11:25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서울 2경주, 국산 6등급 1200m입니다.
이번 경주는 특출난 능력마가 보이지 않는 혼전 편성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력 차가 크지 않은 말들이 대거 출전한 만큼 레이스 흐름 역시 다소 복잡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고,
중후반까지 뭉치는 양상이 연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뚜렷한 컨디션 상승세와 함께 걸음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복병마를 주목하는데요
무엇보다 이번 경주에서는 전개와 포지션 조건까지 유리하게 맞아떨어진 상황이라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력상 큰 차이가 없는 편성인 만큼 성장세가 뚜렷한 복병마를 중심으로
중배당 이상을 노리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제주 02R
제5등급 1,000M 핸디캡 일반 12:05

제주 2경주, 5등급 1000m입니다.
이번 경주는 안쪽 게이트에 자리한 말들의 초반 전개가 상당히 중요해 보입니다.
1번 천외천, 2번 태흥제일, 3번 황금라인, 4번 대지사랑이 대표적으로 좋은 포지션을 배정받았고,
초반부터 선두 그룹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은 전력들입니다.
이 말들이 무리 없이 앞선을 장악하며 자신들의 페이스대로 경주를 풀어간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 흐름이라고 평가합니다.
다만 선행 의지가 강한 말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만큼 예상보다 치열한 선두권 경합이 펼쳐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주목해야 할 복병마는 5번 페이양입니다.
페이양은 강등 이후 5등급 편성에 출전하고 있는데요
1000m 거리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선두권 바로 뒤에서 전개를 펼치며 종반 뒷심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서울 03R
국6등급 1,400M 별정A 일반 12:45

서울 3경주, 국산 6등급 1400m입니다.
이번 경주는 특별히 압도적인 전력이 없는 편성인데다,
전개 흐름 역시 그다지 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1400m 경주입니다.
그만큼 여러 말들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 혼전 양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2번 파사에이스가 가장 좋은 조건을 맞이한 전력 중 하나입니다.
최근 우인철 기수와 호흡을 맞추며 연속 3착에 성공하고 있고,
이번에는 안쪽 게이트를 활용해 초반부터 선두권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여건을 갖췄습니다.
전개상 유리한 위치에서 경주를 풀어갈 수 있는 만큼 충분히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는 전력입니다.
복병권에서는 9번 엑스칼리버를 주목하겠습니다.
엑스칼리버는 거세 이후 두 번째 경주에 출전하는 말로,
이번에는 한층 나아진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순발력을 갖추고 있어 초반부터 앞선 전개를 노려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주에서 뚜렷한 선행형 전력은 5번 빅토리시크릿 정도로 평가되는데,
엑스칼리버 역시 충분히 선두권 가세가 가능한 전력입니다.
전개에 따라서는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고,
무리하지 않는다면 선입권에서 따라가며 종반 승부를 펼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제주 03R
제5등급 1,000M 핸디캡 일반 13:10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제주 3경주, 5등급 1000m입니다.
이번 제주 3경주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편성 자체를 살펴보면 선두권에 나설 수 있는 말들은 다수 있지만,
종반까지 버텨낼 수 있는 뒷심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는 전력들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반 경쟁이 치열해질 경우, 후반 승부에서 의외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한 경주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틈을 노릴 수 있는 복병마를 중심으로 승부를 준비했습니다.
해당 전력은 최근 경주에서 전개가 원활하게 풀리지 않으면서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주는 이전과는 다른 흐름이 예상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선두 그룹의 전력이 그리 강하지 않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전개만 정상적으로 풀린다면 충분히 자신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맞이한 만큼,
이번이 반등을 노려볼 수 있는 적기라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제주 3경주는 해당 승부마를 중심으로
중배당 이상을 노리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공략해 보겠습니다.
서울 04R
국5등급 1,300M 핸디캡 일반 13:35

서울 4경주, 국산 5등급 1300m입니다.
경쟁력을 갖춘 전력들이 다수 출전하고 있는 가운데,
복병권 전력으로 3번 환상의나라를 먼저 주목해 보겠습니다.
환상의나라는 바깥으로 기대는 악벽으로 인해 재검을 받았지만,
직전 경주에서는 최외곽 게이트에서 출전해도 큰 문제 없이 선두권 레이스를 펼치며 안정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에는 안쪽 게이트를 배정받은 만큼 한층 수월하게 경주를 풀어갈 수 있는 여건을 맞이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순발력을 갖춘 말인데,
안쪽의 1번 크레이지챔프가 게이트 이점을 앞세워 선행을 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상의나라는 바로 그 옆에서 전개를 풀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초반부터 유리한 포지션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복병 전력으로는 5번 파워베스트를 체크하겠습니다.
파워베스트는 순발력도 갖추고 있지만 선입과 추입이 모두 가능한 전개 유연성이 장점인 말입니다.
6등급에서 우승 없이 5등급으로 승급했지만,
보여준 경주 내용만 놓고 본다면 5등급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직전 5등급 승군전에서는 출발이 다소 늦어지면서 후미권 전개를 펼쳤지만,
오히려 종반 끝걸음은 이전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에도 선두 그룹이 초반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페이스가 빨라진다면,
따라가는 전개 속에서 특유의 뒷심을 발휘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제주 04R
제4등급 1,110M 핸디캡 일반 14:00

제주 4경주, 4등급 1110m입니다.
이번 경주는 1110m 거리 적응 여부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번 일류왕은 직전 4등급 승군전에서 경쟁력을 보여주며 적응을 마친 모습인데요.
이번에는 안쪽 게이트를 배정받아 선두권은 물론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여건을 맞이했습니다.
다만 일류왕은 이번이 1110m 첫 출전이라는 점에서 거리 적응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결국 초반 전개를 어떻게 풀어가고, 종반까지 얼마나 힘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1110m에서의 뒷심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복병권 전력으로 6번 비천도해를 주목하겠습니다.
비천도해는 추입형 각질의 말로, 4등급에서도 꾸준하게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전력입니다.

이번에는 정상주기 출전에 나서는 만큼,
앞선 전력이 서로 견제하며 흐름이 빨라지거나 종반에 흔들리는 상황이 연출된다면
언제든지 파고들 수 있는 말입니다.
서울 05R
국5등급 1,800M 핸디캡 호국영웅 레클리스 기념경주 14:25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서울 5경주, 국산 5등급 1800m입니다.
이번 경주는 눈에 띄는 능력마가 없는 장거리 혼전 편성으로
출전마들의 전력 차가 크지 않은 데다,
전개 흐름 역시 빠르게 형성되기보다는 비교적 차분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처럼 페이스가 무난하게 전개되는 장거리 경주에서는
전개 이점을 살릴 수 있는 말들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편성에는 바로 그런 흐름 속에서 충분히 한 방을 노려볼 수 있다고 판단되는 배당마가 출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여준 경주 내용과 이번 편성의 전개 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인기 순위 이상의 성적을 기대해 볼 만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따라서 이번 서울 5경주는 해당 배당마를 중심에 놓고,
과감하게 고배당을 공략하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제주 05R
제3등급 1,110M 핸디캡 일반 14:50

제주 5경주, 3등급 1110m입니다.
분할 편성으로 출전 두수가 7두에 불과하지만,
순발력 좋은 말들이 다수 출전하고 있어 초반 선두권 형성이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그중에서 주목할 말은 7번 광풍천리입니다.
이번이 승군전이지만 선입권 전개가 가능한 각질을 보유하고 있어
자리 선점만 원활하게 이뤄진다면 선두권의 과도한 경쟁에 휘말리지 않고 역전을 노려볼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합니다.
다만 초반부터 앞선을 욕심내며 무리하게 전개를 풀어갈 경우에는 레이스가 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광풍천리 역시 쉽지 않은 경주를 치를 수밖에 없겠죠.
선두 그룹이 서로 견제하며 흐름이 다소 빠르게 전개되거나 앞선 전력이 흔들리는 상황이라면,
뒷심을 노려볼 수 있는 복병마로 4번 돈마맨을 체크하겠습니다.

꾸준하게 종반 추입력을 발휘해 왔고,
직전 경주에서는 입상에도 성공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에도 전개가 도와준다면 다시 한 번 특유의 끝걸음을 앞세워
입상권에 도전할 수 있는 만큼 복병마로 충분히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서울 06R
혼4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5:15

서울 6경주, 혼합 4등급 1400m입니다.
복병권 전력으로 6번 이클립스탱고 를 주목해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순발력을 갖춘 말로, 초반 자리 선점 능력이 좋은 전력입니다.
공백 이후 지난 5월 17일 복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고,
이번에는 정상 주기로 출전하면서 한층 나은 컨디션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마이아 기수와 다시 호흡을 맞추는 만큼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앞선 전개를 펼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편성상 선행은 물론 선입권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건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체중 변화만 적절하게 나타난다면 더욱 기대를 걸어볼 만합니다.
제주 06R
제3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5:40 승부경주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제주 6경주, 3등급 1200m입니다.
이번 6경주 역시 분할 편성으로 치러지며 출전 두수는 7두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출전 두수가 적다고 해서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경주는 아닙니다.
오히려 전력 차가 크지 않아 레이스가 뭉치는 흐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복병권 승부마가 출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제주 6경주는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해당 전력은 최근 경주에서 다소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이번 편성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맞이했습니다.
전개와 조건이 모두 맞아떨어진다면 다시 한 번 우승까지 노려볼 수 있는 찬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경주는 단순히 입상권에 만족할 전력이 아니라,
중심마 역할을 해주면서 정확한 한 방까지 기대할 수 있는 구도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제주 6경주는 해당 승부마를 중심으로
중배당 한방을 노리는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공략해 보겠습니다.
서울 07R
국4등급 1,600M 핸디캡 일반 16:05

서울 7경주, 국산 4등급 암말 1600m입니다.
이번 경주는 선두권을 노릴 수 있는 말들이 다수 출전하면서 초반부터 페이스가 다소 빨라질 가능성이 있는 편성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종반 뒷심을 발휘할 수 있는 추입형 전력에도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 가운데 복병마로 8번 세명다이아를 체크하겠습니다.
이번 경주에는 6조 소속 말이 두 마리 출전하고 있는데,
안쪽의 5번 비상벨은 앞선 전개를 펼칠 수 있는 전력입니다.
반면 8번 세명다이아는 뒤에서 올라오는 추입형 스타일의 말로 서로 다른 작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세명다이아는 최근 들어 조금씩 컨디션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직전 경주들에서도 이전보다 나아진 경주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암말 1600m 편성은 선두 그룹의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앞선 전력이 오버페이스에 빠질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그런 흐름이 만들어진다면 세명다이아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전력입니다.
제주 07R
제3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6:30

제주 마지막 7경주입니다. 3등급 1200m.
직전 6경주와 분할 편성으로 치러지는 경주입니다.
이번 경주 역시 7두가 출전하는 가운데 복병권 전력으로 2번 신대륙을 주목해 보겠습니다.
선입권에서 최적의 전개를 펼칠 수 있는 흐름이 예상되며,
전개상 유리한 포지션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합니다.

기본적으로 따라가는 전개에서의 뒷심을 갖추고 있는 말이고,
게이트 이점까지 살린다면 초반부터 2~3선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여건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리듬대로 경주를 풀어간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만큼,
2번 신대륙의 레이스 운영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서울 08R
혼4등급 1,700M 핸디캡 일반 16:55 승부경주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서울 8경주, 혼합 4등급 1700m입니다.
이번 8경주는 서울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 1700m 거리 적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경주인데요.
이번 편성에는 바로 이 1700m 거리를 목표로 준비해 온 복병권 전력이 출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성적만 놓고 보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과감하게 1700m 장거리를 선택했습니다.
기존의 단점을 보완하고, 자신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무대를 맞이한 셈이죠.
특히 이번 거리는 해당 전력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건으로 평가되는 만큼,
최근 성적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위험한 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개와 거리 적성까지 맞아떨어진다면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따라서 이번 서울 8경주는 해당 승부마를 중심으로
중배당 이상을 노리는 서울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공략해 보겠습니다.
서울 09R
혼3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7:25

서울 9경주, 혼합 3등급 1800m입니다.
장거리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던 전력들이 다수 출전하고 있는 가운데,
앞선 전개가 가능한 6번 웨스턴건을 주목해 보겠습니다.
웨스턴건은 직전 1600m 경주에서 이혁 기수와 호흡을 맞춰 입상에 성공했고,
이번 1800m에서도 비슷한 포지션에서 레이스를 풀어갈 수 있는 여건을 맞이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선입권 전개에 강점을 가진 말로 평가되며,
전개에 따라서는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흐름입니다.
다만 무리하게 선두를 고집하지 않더라도 선입권에서 자신의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장점인 만큼,
안정적으로 자리만 잡는다면 첫 1800m 도전이지만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합니다.
복병권에서는 가장 안쪽 게이트를 배정받은 1번 케이엔라이트를 체크하겠습니다.
순발력이 뛰어난 유형은 아니지만 종반 라스트 걸음은 꾸준하게 보여주고 있는 말입니다.
이번에는 우인철 기수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안쪽 게이트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며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초반부터 침착하게 전개를 풀어가며 중후미권에서 힘을 아낀다면,
종반 특유의 뒷심을 앞세워 충분히 입상권을 위협할 수 있는 복병 전력으로 평가합니다.
서울 10R
2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7:55

서울 마지막 10경주입니다. 2등급 1200m.
이번 경주는 레이스 흐름이 다소 복잡하게 전개될 수 있는 단거리 편성입니다.
초반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안쪽 게이트의 2번 위고하이가 우승후보로 꼽힙니다.
위고하이는 최근 꾸준하게 좋은 경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직전 승군전에서도 곧바로 입상에 성공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에는 안쪽 게이트라는 이점까지 안고 출전하는 만큼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앞선 전개를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위고하이 외에도 선두권 가세를 노릴 수 있는 말들이 여럿 포진해 있어,
이들 간의 경합이 얼마나 치열하게 전개되느냐가 이번 경주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흐름의 틈을 노릴 수 있는 복병권 전력으로 4번 엑설런트탄을 주목하겠습니다.
엑설런트탄은 2등급 승군 이후 두 차례 경주를 치르며 적응력을 키워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최근 두 번의 경주에서는 모두 외곽 게이트를 배정받으면서 원하는 전개를 펼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죠.
하지만 이 말은 기본적으로 순발력을 갖추고 있으며,
선행과 선입, 추입이 모두 가능한 전개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레이스만 무리 없이 따라간다면 선입권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력입니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안쪽 게이트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맞이한 만큼,
초반 자리 선점에 성공한다면 종반까지 끈끈한 뒷심을 발휘하며 입상권 도전에 나설 수 있는 복병마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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