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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혜민 절대지존
주신 짱구
천하 최강자
최고봉 최민
최성호 한상태
호랭이 홍권
홍영웅 황비용
서울경마장 20기 기수출신
한국마사회 해설위원
조교사/기수협회 출입기자
기수경력 15년의 노하우!!!
차원이 다른 복기와 조교관찰!!!
일요 일요
토요 토요
금요 금요
일요 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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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200배~내일도~☆일요경마☆] 2026-06-13 18:11
유재필 조회: 97  

 



 

 

 


 




안녕하세요!


유재필 입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6월 14일 일요일

 








☆ 승부 경주 ☆

 

 

 

[서울/ 2 / 4 / 5 / 9]




[부산/ 4 / 6 / 7]












서울 01R
국6등급 1,200M 별정A 일반 10:35
060-608-7777
서울 1경주 국산 6등급 1200m
이번 경주에서는 꾸준한 뒷심을 보여주고 있는 8번 금빛영웅을 주목해 보겠습니다.
금빛영웅은 실전에서 안정적으로 후반 탄력을 발휘해 온 말로,
이번에는 우인철 기수와 호흡을 맞추며 55kg의 부담중량을 달고 출전합니다.
아직 결정력 면에서 보완할 부분은 있지만,
최근 경주 내용은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경주 역시 선두권 바로 뒤에서 전개를 풀어갈 수 있는 여건이 예상되는 만큼,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리듬을 유지한다면 막판 역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전력으로 판단됩니다.
함께 눈여겨볼 복병마는 7번 미스크리스티입니다.
미스크리스티는 이번에 조성환 기수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는데,
이미 한 차례 함께 경주를 치른 경험이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무엇보다 순발력을 갖춘 말인 만큼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선두권에 가담할 수 있는 전력입니다.
선행에 성공한다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되겠지만,
설령 선두를 내주더라도 선행마 바로 옆이나 뒤에서 전개를 펼칠 수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서울 02R
국6등급 1,300M 별정A 일반 11:00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서울 2경주 국산 6등급 1300m
엇비슷한 전력의 말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혼전 양상이 예상되는 1300m 편성입니다.
뚜렷한 우세마가 없는 만큼 거리 적응력은 물론,
뭉치는 흐름 속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풀어가느냐가 승부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전개 이점을 살릴 수 있는 복병권 승부마를 중심으로
중배당 이상을 공략하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부산 01R
국6등급 1,400M 별정A 일반 11:25

부산 1경주 국산 6등급 1400m
이번 경주에서 복병마로 3번 레드킹을 주목합니다.
레드킹은 이미 1400m 거리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경주 후반 뚜렷한 뒷심을 보여준 바 있는 말입니다.
아직은 발전 가능성이 남아 있는 전력으로, 이번 편성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출전 주기가 다소 길어진 점은 변수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검 과정에서 특별한 문제 없이 양호한 컨디션을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안쪽 게이트를 배정받은 만큼 초반 무리하지 않고
최은경 기수와 호흡을 맞춰 침착하게 따라가는 전개를 펼친다면,
레드킹 특유의 뒷심을 살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03R
국6등급 1,400M 별정A 일반 12:05
060-608-7777
서울 3경주 국산 6등급 암말 1400m
이번 경주에서는 뒷심이 좋은 1번 플라잉스마트를 복병마로 주목해 보겠습니다.
플라잉스마트는 순발력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경주 후반 보여주는 끝걸음은 꾸준히 경쟁력을 발휘해 왔으며,
1400m 거리 경험도 갖추고 있어 이번 조건이 결코 낯설지 않습니다.
직전 4월 5일 1400m 경주에서는 예상보다 흐름이 빠르게 전개되면서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습니다.
초반부터 빠른 전개에 휘말리며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이번 경주는 당시와 비교해 전개 여건이 한층 나아진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안쪽 게이트를 배정받으면서 초반 자리 잡기가 한결 수월해졌고,
무리하지 않고 중후미권에서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조건을 갖췄습니다.
자신의 리듬대로 경주를 풀어갈 수 있다면 막판 추입력은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합니다.
부산 02R
국5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2:45

부산 2경주 국산 5등급 1200m
이번 경주에서는 3번 태양으뜸을 주목해 보겠습니다.
태양으뜸은 6세마로 지금까지 51전을 소화한 만큼,
큰 폭의 성장이나 걸음 변화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전력입니다.
하지만 이번 경주는 편성 여건이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선행을 노려볼 수 있는 구도를 만났고,
안쪽의 좋은 게이트까지 배정받아 초반 전개를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는 조건을 갖췄습니다.
최근 성적만 놓고 보면 강하게 어필할 만한 모습은 아니지만,
이번처럼 부담이 덜한 편성에서 자신의 장기인 선행 전개를 펼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초반 주도권을 잡는 데 성공한다면,
1200m 거리에서 특유의 버티기 능력을 발휘하며 끝까지 입상권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합니다.
서울 04R
국5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3:10 승부경주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서울 4경주 국산 5등급 1200m
중위권이 뭉치는 흐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단거리 편성입니다.
초반 자리 선점과 함께 레이스 운영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안정적으로 선입권에 자리하며,
막판까지 뒷심을 발휘할 수 있는 복병권 승부마를 중심으로
중배당 이상을 공략하는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부산 03R
혼4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3:35

부산 3경주 혼합 4등급 1800m
이번 경주는 더비에 도전했던 5글로벌프린스가 일반 편성으로 와 출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1800m 거리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고,
이번 편성 역시 앞선 전개가 가능한 구도로 보여 유력한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경주 흐름은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4번 신촌독수리 역시 순발력을 갖추고 있어 선두권 전개가 가능한 말이고,
안쪽 2번 오아시스위너 또한 게이트 이점을 바탕으로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처럼 앞선을 노리는 말들이 여럿 포진해 있어,
각 진영이 욕심을 낼 경우 초반부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오버페이스 양상이 전개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그렇다면 주목할 말은 막판 뒷심을 활용할 수 있는 8번 스카일러지유 입니다.
이미 1800m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선행뿐만 아니라 선입 형태로 따라가는 전개도 소화할 수 있는 말입니다.
전개 적응력이 있다는 점이 이번 경주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외곽 게이트가 변수이기는 하지만,
초반 무리하지 않고 적절한 위치를 선점하며 경주를 풀어간다면
앞선 경쟁으로 지친 선두권을 상대로 충분히 역전 기회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서울 05R
국5등급 1,300M 핸디캡 일반 14:00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서울 5경주 국산 5등급 암말 1300m
직전 4경주에 이어 연속 승부처로 준비한 경주입니다.
이번 편성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만한 능력마가 없는 전형적인 혼전 구도입니다.
전력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작은 변수 하나에도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편성으로,
충분히 배당을 노려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경주라고 판단합니다.
특히 이번 경주에는 과감하게 노려볼 만한 배당마가 출전하고 있습니다.
기본 전력 자체도 무시할 수준이 아니지만,
최근 훈련 과정에서 보여준 움직임과 컨디션이 상당히 만족스러웠다는 점에서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승부의 핵심은 복잡하게 전개될 흐름 속에서 얼마나 침착하게 레이스를 풀어내고,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 조건을 충분히 갖춘 배당마가 출전하고 있는 만큼,
이번 5경주는 중배당 이상을 공략하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자신 있게 공략해 보겠습니다.
부산 04R
국5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4:25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부산 4경주 국산 5등급 1400m
최근 경쟁력을 보여준 말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전력 차가 크지 않은 혼전 편성입니다.
뚜렷한 우세마가 없는 만큼,
이번 경주는 어떤 말을 중심축으로 선택하느냐가 승부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400m 거리 적성과 레이스 흐름 속에서의 포지션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안정적으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승부마가 눈에 띄는 편성입니다.

이번 경주는 그 중심마를 축으로 중배당 이상을 노리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자신 있게 준비했습니다.
서울 06R
국3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4:50
060-608-7777
서울 6경주 국산 3등급 1800m
이번 경주에서는 3번 퍼지스텝의 앞선 전개 가능성에 주목해 보겠습니다.
퍼지스텝은 지난 1월 11일 우승을 차지하며 3등급으로 승급한 말입니다.
이후 곧바로 동아일보배에 도전했지만 강한 상대들을 만나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직전 경주는 실질적인 3등급 승급전이라고 볼 수 있는 무대였는데,
당시에는 선행에 실패하면서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고 결과 또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릅니다.
상대 구성이 이전보다 한결 수월해졌고,
안쪽 게이트를 배정받아 초반부터 유리하게 전개를 풀어갈 수 있는 여건을 갖췄습니다.
무엇보다 퍼지스텝은 앞선에서 자신의 리듬대로 경주를 이끌 때 가장 좋은 경쟁력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이번 경주에서 게이트 이점을 살려 선행 또는 선두권 장악에 성공한다면,
1800m 거리에서도 충분히 버티기에 나설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부산 05R
국5등급 1,300M 핸디캡 일반 15:15

부산 5경주 국산 5등급 암말 1300m
승급전에 나서는 말들이 다수 출전하고 있고,
3세 암말들도 상당수 포함된 편성입니다.
앞선에 나서려는 말들이 여러 마리 포진해 있어 초반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칫 오버페이스 양상으로 흐를 수 있는 만큼,
선행 일변도보다는 선두권 바로 뒤에서 경주를 풀어갈 수 있는 말들에게 기회가 올 수 있는 경주로 보입니다.
그런 흐름 속에서 복병마로 8번 벨로시퀸을 주목합니다.
벨로시퀸은 3세 암말로,
지난 경주 승급전에서 1600m에 도전했다가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무리하게 앞선 경합에 가담하면서 자신의 리듬을 살리지 못했던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이번에 다시 1300m로 거리를 줄여 출전하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이 말은 1300m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준 바 있으며,
비록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선두권을 무리하게 따라가기보다는 따라가는 전개 속에서 안정적인 경주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경주처럼 초반 흐름이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편성이라면,
선두권 뒤에서 차분하게 전개를 풀어가며 막판 승부를 노릴 수 있는 벨로시퀸의 장점이 더욱 살아날 수 있습니다.
서울 07R
혼4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5:40
060-608-7777
서울 7경주 혼합 4등급 1400m
이번 경주는 최근 순발력을 앞세워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2운주프린스가 다시 한 번 주목받는 편성입니다.
지난 승급전에서도 무난하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번에는 게이트 이점까지 갖춘 만큼 초반부터 선행 강공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운주프린스 외에도 선두권 가세가 가능한 말들이 여럿 포진해 있습니다.
결국 초반 압박을 얼마나 잘 견뎌내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자칫 선두권 경쟁이 과열될 경우, 앞선 그룹이 뭉치면서 전개가 다소 빠르게 흘러갈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그런 흐름이라면 복병 전력으로 3번 원다이아를 주목해 볼 만합니다.
미국산 3세마인 원다이아는 지금까지 6번의 경주를 치렀습니다.
한 차례 입상 외에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이번 경주는 이전과 다른 전개 여건을 맞이한 것으로 보입니다.
직전 경주에서는 1700m 장거리에 도전했지만 기대했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1400m에서는 지난 3월 21일 경주 때처럼
선입권에서 선두 그룹을 바로 뒤따르는 이상적인 전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인철 기수가 기승하며 감량 효과 자체는 크지 않지만,
부담중량 52kg의 이점을 안고 비교적 수월한 전개를 펼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선두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흐름 속에서 최적의 선입 전개를 만들어낸다면,
원다이아는 충분히 이변을 노려볼 수 있는 복병마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부산 06R
국4등급 1,600M 핸디캡 일반 16:05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부산 6경주 국산 4등급 암말 1600m
암말끼리 맞붙는 1600m 편성으로,
뚜렷한 우위를 점할 만한 압도적인 능력마가 없어 혼전 양상이 예상되는 경주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거리 경쟁력은 물론,
암말 간 대결에서 충분히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복병 전력이 출전하고 있어 이번 경주를 주요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이 말은 최근 경주마다 가능성을 보여주면서도 마지막 한 끗이 부족해 아쉬운 결과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편성과 전개,
거리 조건까지 여러 요소가 맞아떨어지는 만큼
그동안의 아쉬움을 한 번에 털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고 판단합니다.

이번 경주는 해당 승부마를 중심으로,
배당까지 함께 노리는 승부처입니다.
서울 08R
국OPEN 2,000M 별정A 제20회 경기도지사배(Grade3) 16:30
060-608-7777
서울 8경주 경기도지사배(G3) 2000m
이번 경주는 국내 3세 암말 최강자를 가리는 트리플 티아라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 경기도지사배입니다.
2000m 장거리로 펼쳐지는 만큼 능력은 물론 거리 적응력과 전개 운영이 중요한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전력은 역시 지난 오크스 우승마 5캐치레이스입니다.
오크스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했고,
무엇보다 선입권에서 따라가다가 마지막까지 뒷심을 발휘하는 안정적인 경주 운영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거리 부담이 크지 않은 데다 이미 큰 무대에서 검증을 마친 만큼 이번 경주에서도 가장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전력입니다.
대항마로는 2치프스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지난 오크스에서는 선행마 바로 뒤를 따라가는 전개를 펼칠 수밖에 없었지만,
이번 편성에서는 초반부터 선행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자신의 페이스대로 경주를 이끌어 갈 수 있다면
지난 경주보다 더욱 끈끈한 뒷심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입니다.
여기에 서울 8번 타이거로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꾸준하게 좋은 뒷심을 보여주고 있는 말로,
결국 관건은 경주 흐름을 얼마나 유리하게 따라갈 수 있느냐입니다.
다만 이번 경주는 2000m로 거리가 늘어나는 만큼,
후반 승부에 강점을 가진 타이거로어에게는 오히려 긍정적인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부산 07R
1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6:55 승부경주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부산 마지막 7경주 1등급 1800m
부산의 마지막 승부처입니다.
안쪽 1번 프라임시크릿을 비롯해
기본기가 탄탄한 능력마들이 대거 출전한 1등급 편성입니다.
전반적인 전력 수준이 높고, 각 말들의 능력 차도 크지 않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결국 관건은 각 말들이 얼마나 자신의 페이스대로 레이스를 풀어갈 수 있느냐입니다.
앞선 경쟁이 치열해질 경우 흐름이 예상보다 복잡하게 전개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며,
그 과정에서 전개에 따라 희비가 크게 엇갈릴 수 있는 경주로 보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전개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리듬을 유지하며 끝까지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복병마가 눈에 들어옵니다.
최근 성적만 놓고 보면 다소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동안의 아쉬움을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 여건을 맞이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이번 부산 마지막 7경주는 배당을 노리는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최근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복병마를 중심으로 좋은 배당까지 함께 공략하며 부산 경마를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서울 09R
2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7:25 승부경주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서울 9경주 2등급 1800m
이번 9경주 역시 혼전 양상이 예상되는 편성입니다.
레이스 여건에 변화가 있는 데다,
출전마들의 전력 차이도 크지 않아 전체적인 경쟁 구도가 한층 촘촘해진 상황입니다.
이처럼 팽팽한 전력 속에서는 작은 전개 변수 하나가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는 만큼,
평소보다 복병마가 활약할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는 경주로 판단됩니다.
특히 이번에는 흐름상 유리한 조건을 맞이한 복병 전력이 눈에 띄는 만큼,
배당을 적극적으로 노려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서울 9경주는 복병마를 중심으로 중배당을 공략하는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준비했습니다.
서울 10R
혼4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7:55
060-608-7777
서울 마지막 10경주 혼합 4등급 1200m
이번 경주는 데뷔전에 나서는 3세마들이 다수 출전하면서 전력 비교가 쉽지 않은 혼전 양상으로 보입니다.
우선 2팬텀프린스는 주행검사 이후 연습주행에서 보여준 걸음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데뷔가 다소 늦어지기는 했지만 기본 능력만큼은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9번 아모스맨 역시 주행검사 당시 좋은 끝걸음을 선보였고,
4월 30일 재검 과정에서도 잠재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실전 경험은 없지만 능력 자체는 무시하기 어려운 전력입니다.
여기에 최근 조금씩 걸음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1번 마이슈퍼맨도 눈에 띕니다.
이전 경주들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이어졌지만,
최근 컨디션과 주행 내용은 분명 나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들 모두 실전 경험이 부족하거나 아직 검증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전력이라는 점에서,
이번 경주는 전체적으로 혼전도가 높은 편성으로 평가됩니다.
그 가운데 복병마로는 8번 엑스팩터를 주목해 보겠습니다.
엑스팩터는 이번 경주에서 점핑 출전에 나서는 말입니다.
등급상으로는 다소 불리해 보일 수 있지만,
최근 보여주고 있는 컨디션 변화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훈련 과정에서의 움직임이 좋아졌고, 이전보다 한층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물론 4등급 편성은 쉽지 않은 상대들로 구성돼 있지만,
이번 경주는 검증되지 않은 신예들과 최근 부진마들이 함께 출전하는 만큼 절대적인 강자가 없는 구도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엑스팩터가 가진 뒷심과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충분히 이변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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