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변함없이 꾸준하게!
조찬훈은 메인승부에서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모두가 4닥터케세라 에 주목하지만
조찬훈의 선택은 9챔프의시대 입니다
<8월 21일 금요 3경주>
9챔프의시대 - 7모스트원티드 - 10경복포르토스
말을 타봤던 기수의 경험으로 정확한
복기로 확인하고 복병을 잡아냈습니다!


복병 때려잡는 전직 기수 조찬훈!
방송에서 이미 오픈해 드렸습니다.
정상주기 출전으로 발걸음 가벼워진
9비트보이
<8월 21일 금요 5경주>
9비트보이 - 5챔프의희망 - 1윈나우

방송만 보셨어도 41.9배 가 공짜~

조찬훈은 결이 다릅니다.
3% 아나짜리를 놓고 때립니다!

그냥 한 방으로 끝내버립니다!
정확한 단통승부!
한 방 쎄게~ 때려달라!
<8월 23일 일요 부산 3경주>
6서귀그레이트 - 9나인틴나인원
27.7배단통!!!


8두 단출한 출전이라 배당이 없다고요???
모두가 4타이거로어 에 주목할때
조찬훈의 선택은 3안양기쁨 이었습니다.
<8월 22일 토요 서울 8경주>
3안양기쁨 - 1슈어윈
18.9배


방송에서부터 거품물고 전개까지
완벽하게설명드렸습니다!
괜히 점핑출전한게 아니다.
여기선 감량빨로 무조건 선행가는 상황!
김태희라도 선행이면 충분하다.
<8월 22일 토요 서울 10경주>
5크레이지망고 - 11마음하나 - 4골드캐처
19.7배 한 방!
8월 마지막주 경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전 분석을 진행하면서 노려야 할 복병 마필들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남은시간 더욱 정진해서 현장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8월 29일 토요일 서울 2경주
국산 6등급 1200미터 별정A
-- 블리츠카라 --
35조 임채덕 조교사 마방 마필입니다.
상금 벌이가 참 힘든 마방인데...
보통 이런 마방들은 10마리가 출전하면 10마리가
어떻게든 하숙비라도 벌려고 노력하기 마련인데.
어찌된 상황인지 블리츠카라의 직전 경주 모습을 보면
도무지 납득하지 못할 전개를 보여주었습니다.
기본 스피드가 있는 마필로 해당 편성에서 충분히
선행을 나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승했던
조상범 기수는 출발과 동시에 힘껏 제어를 하고 가장
후미에서 전개를 펼치는 모습이었습니다.
상금이 부족한 마방에서 선행을 나설 수 있는 편성에서
잡고 후미 전개로 꼴찌를 온다???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더 이상한 점은 블리츠카라는 주행 검사부터 조상범 기수가
함께 했던 마필로 마방도 기수도 배고픈 상황이라 선행이면
무조건 GO로 봤는데 젤 후미에서 앰블런스랑 같이 뛰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조상범 기수가 다시 기승한다면
따라가는 작전이 맞다고 판단 되는데 만약.....
기수가 변경된다면 직전 경주 후미 전개가 조교사의
작전은 아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현재 마무리 훈련을 하는 모습은 발걸음의 탄력이 좋은
모습이고 이 정도로 훈련 강도를 높였다면 35조 마방에서는
우승을 하기위한 의지가 강하다고 판단되네요.
8월 29일 토요일 서울 9경주
혼합 4등급 1200미터 핸디캡
-- 스톰트루퍼 --
23두가 등록한 편성으로 3개 경주가
이미 깨져있어 분할될 편성입니다.
이 많은 마필들가운데 조찬훈이 노리는
마필은 10조 마방 스톰트루퍼입니다.
13전 (2/2/1)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마필로
이번에는 빠르게 2주 만에 출전하고 있는데
직전 경주를 기승했던 우인철 기수가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전 8월 8일 경주가 4등급 승급 전이었는데
외곽 11번 게이트 출발로 안쪽에서 발빠른
마필들이 자리를 선점하면서 불리한 전개를 했었고
결승선에서는 채찍을 놓치며 정상적인 추진을 하지
못했던 운이 없는 경주였습니다.
승급 전 적응을 마쳤고 10조 마방과 우인철 기수가
많이 아쉬웠는지 빠르게 2주 만에 다시 출전하는
상황에 마무리 훈련에서 탄력도 제법 나오는 모습이라
직전에 많이 아쉬웠던 우인철 기수가 다시 기승하고 있어
이번에는 좋은 발걸음이 기대되는 마필입니다.
8월 30일 일요일 서울 10경주
혼합 3등급 1200미터 핸디캡
-- 불타는심장 --
미국산 5세 마필인데 전적이 8전입니다.
8개월의 긴휴양을 마치고 1월 25일에 복귀전을 치렀지만
다시 5개월 동안 휴양을 하고 6월 7일에 복귀전을 치르고
직전 경주는 정상 주기로 돌아왔지만 기승했던 모습을 보면
승부를 한다는 느낌 보다 마필의 발걸음을 체크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마필로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었던
경주였습니다.
직전 경주를 기승했던 이동하 기수가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면서 발걸음이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번 경주는
단출한 편성에 30조 마방에서 출전하는 히어로치타를
빼고는 특별하게 좋은 발걸음을 가진 마필들이 없어
이번에는 직전과 다른 의지로 경주에 임해줄 마필로
생각됩니다.
이번 주도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결과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분석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