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전체전문가 분석
검빛전문가 분석
프리전문가 분석
검빛전문가 종합지
베팅가이드 적중률
검빛머니 구매 가능
가득찬 강림
강마애 강병준
강성국 강철
강팀장 강한남
경마달인 경마아나
경마킹 고박사
김기자 김남성
김영민 김영호
김인환 김주원
김중회 김찬
김학윤 김호조교
김효섭 나대찬
내공 마귀영감
마박사 마복식
밀레 박건우
복병헌터 불독
사이상 삼복부인
삼쌍복 서프로
선동렬 손혁
쇠돌이 신동운
신병훈 신사고
신승욱 심호근
쓰나미 아침희망
예서픽 예선생
오문식 오세현
원정일 유상완
유재필 유준상
윤서준 윤택
이성운 이종운
이준동 이천배
이혁호 이현섭
임승진 장태풍
전천후 절대환수
정경목 정기용
정상 정진
조박사 조찬훈
조철 진실장
차범근 천지인
최성진 최홍찬
하누리 한대건
허재영 허찬진
홍성호  
갈매기 강두방
강병은 강초롱이
강호 개선장군
검프 고인돌
권국장 김무근
김상윤 김상훈
김영 김정철
김준호 김형균
마굿간 미스터신
민병철 박영호
박현우 백양로
별사탕 삼각산
삼쌍도사 손오공
손홍민 신기자
신새벽 아더
아랑조아 안선호
연석주 오기자
와이즈런 윤기자
이태복 이희섭
임벗 장미혜민
절대지존 주신
짱구 천하
최강자 최고봉
최민 최성호
태일 한상태
호랭이 홍권
홍영웅 황비용
예선생 문자신청 안내
케이뱅크 예금주 허헌종
계좌번호 케이뱅크 1001-6468-0230
입금 후 성함과 신청요일 문자로 주시면 됩니다.

1일 2만원 2일 3만원 3일 5만원
예선생이 돌아왔다!!! 둘째주 적중내역! 분석
예선생이 돌아왔다!!!! 분석
 
태그제거 내게시판으로 추천 인쇄 목록
토요 서울 분석 (3712.4배 적중!) 2026-08-14 20:40
예선생 조회: 240  

안녕하세요 예선생 입니다.

★ 예선생 문자신청 입금 계좌 변경 ★
  ( 아래 계좌를 필히 확인해주세요 )

금,토,일,월 4일 경마가 시행 되는 경마 주간!


금요일부터 3712배! 771배! 420배! 272배!

미친 적중 퍼레이트로 제대로 한구라 해버렸고!!!!

이번주는 금요일로 모두 끝입니다!!!!!!


토요일은 

제주 3.5
서울 6.9 

4개 경주 승부로 들어가겠습니다.

배당이 반드시 속출하는 이번주!

토요일에도 ! 제대로 배당 잡아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예선생 문자 신청 안내

케이뱅크 예금주 허헌종
계좌번호 케이뱅크 1001-6468-0230
입금 후 성함과 신청 요일 문자로 주시면 됩니다.
1일 2만원 2일 3만원 3일 5만원   
4일 7만원   











금요일 시작부터!!
복승 28.7배

쌍승 85.5배
삼복 80.3배
삼쌍 771.8배 올킬 적중!!!!!!!














복승 52.0배
쌍승 72.9배
삼복 36.0배
삼쌍 272.5배 올킬 적중!













미친 적중!!!!!!!!!!!!!!!!!!!!!!!!

복승 164.0배

쌍승 345.7배
삼복 628.6배
삼쌍 3712.4배 올킬 적중!!!!!!!!!!!!!!!!!
이런 경주를 적중하는건 예선생이 유일합니다!!!!!!!!!













금요일 마지막 경주까지!

복승 23.6배

쌍승 49.3배
삼복 41.4배
삼쌍 420.3배 올킬 적중!!
4일 경마 금요일에 모두 끝내 버렸습니다!!!

















복승 20.9배
쌍승 40.0배
삼복 30.1배
삼쌍 232.3배 올킬 적중!













복승 35.7배
쌍승 60.3배
삼복 244.9배
삼쌍 1049.4배
금요 경마 시작부터 

올킬      적중!!!!!!!!!!!!!!!










복승 14.8배
쌍승 20.5배
삼복 102.7배
삼쌍 308.8배
또 또 적중 !!!!!

올킬      적중!!!!!












복승 71.6배
쌍승 231.2배
삼복 181.6배
삼쌍 1627.6배

올킬      적중!!!
완전한 한구라 !!!!!!!!!!!!













복승 28.0배
쌍승 49.8배
삼복 58.0배
삼쌍 394.0배

올킬      적중!!!











복승 17.9배
쌍승 79.4배
삼복 38.1배
삼쌍 470.6배

올킬      적중!!!






















복승 37.5배
쌍승 118.8배
삼복 53.6배
삼쌍 677.5배

올킬      적중!!!















복승 43.6배
쌍승 109.4배
삼복 28.2배
삼쌍 396.8배

올킬      적중!!!













복승 84.2배
쌍승 138.3배
삼복 300.5배
삼쌍 1497.3배

올킬      적중!!!!!!!!!!!!!!!!!!!!!!!!










예선생 문자 신청 안내

케이뱅크 예금주 허헌종
계좌번호 케이뱅크 1001-6468-0230
입금 후 성함과 신청 요일 문자로 주시면 됩니다.
1일 2만원 2일 3만원 3일 5만원 






서울 1경주


혈통과 조교 탄탄한 신예들이 대거 나선 경주입니다. 이번 경주는 2세 암말들만 10두가 나선 루키전입니다. 실전 경험이 있거나, 심사 내용이 괜찮은 마필들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초반 스피드를 얼마나 빨리 끌어내느냐가 관건인 거리라, 출발과 초반 위치 선정이 아주 중요합니다. ⑥쏘아라타타는 부마 한센에 암말 52.5kg 조건이고, 임다빈 기수가 기승합니다. 이관호 마방 소속으로, 마방은 올 시즌 승률 8%·복승률 28%로 꾸준히 신마들을 배출해 온 곳입니다.


실전 데이터는 없지만, 최근 6일 동안 거의 매일 10분 내지 11분 주행을 꾸준히 소화해 온 점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단거리에서 즉시 스피드를 낼 수 있는 혈통 구성이고, 최근 조교 세션만 놓고 보면 출전을 앞두고 충실히 몸을 만들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마방 소속 마필들이 이날 다른 경주에도 출전하는데, 마방 전체적으로 이번 주 준비량이 적지 않아서 기대를 걸어볼 만합니다.


⑦퀸즈임팩트는 직전 1000m에서 3착을 기록해 이번 편성에서 유일하게 입상 경험이 있는 마필입니다. 그때 경주에서 선두권을 따라가며 종반까지 크게 무너지지 않았고, 실전 감각을 한 번 경험했다는 점은 큰 강점입니다. 다실바 기수와 박재우 마방의 조합도 안정적입니다.


박재우 마방은 올 시즌 승률 8%·복승률 24%를 기록 중이고 통산 4000전 이상 경험이 있는 곳이라 신마 관리에도 일가견이 있습니다. ⑩풀스윙은 직전 데뷔전에서 9착에 그쳤지만, 종반 흐름 자체가 아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심승태 마방의 마필로 김태훈 기수가 기승하고, 최근 조교 세션을 보면 11분 주행을 꾸준히 반복하며 실전 적응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첫 실전에서 느꼈을 부담감을 한 번 털어낸 만큼, 이번에는 좀 더 편하게 달릴 수 있다면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⑤화이트선더는 직전 1000m 6착으로 중위권에서 경주를 마무리했습니다. 최용건 마방은 올 시즌 승률 14%·복승률 38%로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조교사입니다.


코지 기수와 호흡을 맞추고, 최근 조교도 11분 위주로 성실히 소화했습니다. 초반 위치만 앞선 쪽에서 잡아준다면 입상권과의 차이를 좁힐 수 있습니다. ⑨블루호라이즌은 두 번의 실전 경험이 있고, 조상범 기수와 토니 마방 조합입니다.


토니 마방은 올 시즌 승률 11%·복승률 31%로 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는 곳이라 마방 파워를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종반 기록은 아직 평범한 수준이어서, 전개상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번 경주는 ⑥쏘아라타타를 중심으로, ⑦퀸즈임팩트·⑩풀스윙·⑤화이트선더가 도전하는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⑨블루호라이즌은 전개에 따라 복병이 될 만한 후보입니다.



서울 2경주


국6 관문을 넘지 못한 중하위권 자원들의 1400m 싸움입니다. 이번 경주는 뚜렷한 강자가 없는 가운데 최근 경주 내용에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준 ⑥원더풀다르샨을 중심으로 판을 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출전마 대부분이 아직 승리가 없는 자원들이라 어느 말이 터지느냐보다 누가 더 무너지지 않느냐가 관건인 경주입니다.


⑥원더풀다르샨은 통산 9전에서 아직 우승은 없지만 최근 5경주에서 세 차례 5착 이내로 들어왔습니다. 직전 1400m에서도 5착으로 크게 밀리지 않았고 막판 200m를 13초5로 마무리한 것은 이 편성에서는 꽤 괜찮은 뒷심입니다. 통산 막판 평균도 13초대 중반을 유지하고 있어 국6 수준에서는 경쟁력 있는 종반 탄력을 갖췄습니다.


강성오 마방은 올해 복승률 33%로 꾸준한 편이고 출전 간격도 한 달 이상 충분히 두고 나오는 만큼 컨디션 관리 측면에서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관건은 초반 위치입니다. 원더풀다르샨은 그동안 후미권에서 경주를 풀다 보니 막판에 따라붙어도 착순을 뒤집기까지는 다소 부족했습니다.


이번에는 11두 입식 가운데 조재로 기수가 좀 더 전진 배치를 노린다면 직전보다 나아진 모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후착권에서는 ③클레어프리덤과 ⑨그레이팬텀의 상승세를 주목합니다. ③클레어프리덤은 통산 5전밖에 치르지 않은 3세 암말로 아직 경험이 적지만 직전 1400m에서 4착, 그 전에는 같은 거리에서 2착을 기록했습니다.


1400m 거리에서 두 번 뛰어 한 번은 준우승까지 했으니, 적어도 이 조건이 맞지 않는 말은 아닙니다. 종반 기록은 조금 들쭉날쭉하지만 2착 당시에는 마지막까지 잘 버텼습니다. 김효정 기수와 계속 호흡을 맞춰온 점도 안정감을 더해줍니다.


⑨그레이팬텀은 통산 20전으로 이 편성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말입니다. 1400m만 13차례 뛰었고 직전에는 3착으로 입상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당시 막판 200m를 13초 정확히 찍었는데, 통산 막판 평균도 13초대 중반이라 뒷심이 꾸준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우승이 없고 결정력이 부족하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빠른 흐름에서 따라붙는 유형이라 선행 경합이 심할수록 오히려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⑧원더풀캐시도 꾸준히 4~5착권에 자리하는 말입니다.


1400m 경험이 9회로 풍부하고 최근 네 차례 실전에서 모두 4착 또는 5착을 기록했습니다. 한 방을 기대하기보다는 안정적으로 따라오는 성향이라 흐름이 맞으면 삼복권 언저리까지는 접근할 수 있습니다. ④퍼펙트게임은 직전 1300m에서 4착으로 나아졌지만 그 전까지는 기록이 꽤 밀려 있었습니다.


서승운 기수로 바뀐 점은 긍정적이지만 1400m에서 통산 입상 경험이 없다는 점은 다소 걸립니다. 막판 기록도 편성 상위권과 비교하면 조금 떨어지는 편이라 큰 기대보다는 변화 가능성을 체크하는 선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 경주는 ⑥원더풀다르샨을 중심으로, ③클레어프리덤·⑨그레이팬텀·⑧원더풀캐시가 도전하는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④퍼펙트게임은 기수 변화에 따른 반등 여부를 지켜볼 만한 복병입니다.



서울 3경주


기존마들의 혼전 속 상승 흐름이 뚜렷한 다나은루비를 주목합니다. 이번 경주는 출전마 대부분이 아직 첫 승을 기록하지 못한 국6등급 경주입니다. 단순히 승리가 없는 말들끼리의 경주라고 보기보다는, 최근 몇 경주에서 뚜렷한 개선을 보여준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을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전개상 확실한 선행마가 마땅치 않아 초반부터 다소 혼잡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이런 경주일수록 직전에 기록한 막판 탄력과 전개 대응력이 입상의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축마로 삼은 ⑦다나은루비는 직전 1400m에서 가장 인상적인 경주를 보여줬습니다.


당시 경주에서 기록한 3착은 통산 처음으로 따낸 입상인데, 단순히 착순만 좋았던 게 아니라 경주 내용 자체가 이전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특히 막판 600m를 약 40초대 초반으로 끊으며 지금까지 보여줬던 이 말의 평균적인 종반 탄력보다 훨씬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고, 200m 구간에서도 약 14초대 후반으로 끝까지 밀리지 않았습니다.


아직 우승 경험은 없지만, 차근차근 걸음을 배워가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이번 축마 선택의 가장 큰 이유입니다. 거리 1300m 경험도 세 차례로 충분하고, 부담중량도 3세 암말 이점을 살려 53kg으로 가볍게 나갑니다. 우인철 기수와의 호흡도 이미 데이터가 있고, 최근 조교는 8월 초부터 거의 매일 꾸준히 주행을 소화하며 경주를 준비했습니다.


후착으로는 ④피엔에스러너와 ③믿음의질주, 그리고 ②비바참과 ⑨플레이스테이를 봅니다. ④피엔에스러너는 통산 성적만 보면 아직 입상이 없는 말이지만, 이번 편성에서 거리 경험이 가장 풍부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1300m를 무려 여섯 차례나 뛰었고, 그중에는 막판 600m를 약 39초대 후반으로 마무리한 경주도 있었습니다.


비록 직전 경주에서는 크게 밀렸지만, 최근 조교를 보면 8월 들어 15분 이상의 주행을 여러 차례 소화하며 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조교량을 확보한 말이 거리 적성까지 갖추고 있다면, 56kg의 부담은 있지만 언제든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③믿음의질주는 통산 4전에 불과하지만, 직전 1300m 경주에서 기록한 막판 200m가 약 14초대 초반으로 이번 편성에서도 손에 꼽힐 만한 준수한 마무리였습니다.


당시 착순은 좋지 않았지만, 그 직전 1300m에서는 5착까지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말입니다. 유승완 기수가 꾸준히 기승해왔고, 최근 조교에서도 16분 주행을 여러 차례 소화한 점으로 봐서 몸 상태는 올라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②비바참은 직전 1200m 5착 당시 막판 600m를 약 37초대로, 200m를 약 12초대 후반으로 끊은 것이 강력한 근거입니다.


통산 5전 동안 보여준 이 말의 평균적인 후반 스피드를 훨씬 웃도는 기록이었고, 이 정도 탄력이라면 1300m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봅니다. 1년 가까운 긴 공백을 깨고 두 경기를 치르면서 실전 감각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고, 부담중량도 54kg으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⑨플레이스테이는 통산 성적만으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최근 1200m에서 4착을 기록하며 변화를 보여줬습니다.


막판 600m 베스트 기록도 약 39초대로, 전개만 무리 없이 풀리면 한 방을 기대할 수 있는 복병입니다. 52kg의 가벼운 부담과 조성환 기수의 경험이 더해져 배당권에서 노려볼 만한 말입니다. 이번 경주는 ⑦다나은루비가 직전 보여준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후착 경쟁은 기록상 뚜렷한 개선을 보인 ②비바참과 거리 경험이 풍부한 ④피엔에스러너, 그리고 종반 탄력이 좋은 ③믿음의질주까지 팽팽할 것으로 봅니다.



서울 4경주


상승 흐름과 거리 검증으로 압축되는 암말 한정 경주 11두 모두 암말로 편성된 국5등급 1300m 경주입니다. 전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전력들이 모여 있어 어느 한 마리가 확실히 튀어 보이기보다는, 최근 흐름과 특정 거리에서의 경쟁력을 얼마나 보여줬는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여기에 3세마들의 성장 가능성까지 얹어서 봐야 해서 선뜻 단순하게 보기는 어려운 편성입니다.


가장 먼저 ④파라이바를 중심으로 봅니다. 이 말은 직전 8착 때문에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지만, 그날 막판 200m를 12초대 중반으로 끊은 건 이번 편성에서도 손꼽히는 마무리였습니다. 1300m에서는 이미 2착 경험이 있고 당시 평가도 나쁘지 않았죠.


부담중량 52.5kg에 이혁 기수와 나서는 점, 그리고 조교 횟수도 꾸준히 쌓아온 걸 보면 직전의 부진을 한 번 걸러낸 뒤 다시 자기 걸음으로 돌아올 준비는 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통산 첫 승은 없지만, 이 정도 전력 편성에서는 가장 믿음직한 축으로 삼을 만합니다. 도전하는 후착으로는 먼저 ⑥파워매직을 꼽습니다.


직전 1300m에서 시원한 우승을 거두며 국5등급으로 올라왔고, 1300m 성적이 2전 1승에 입상 한 차례로 거리 적성이 확실하게 드러난 말입니다. 이강서 마방의 올해 승률이 40%에 복승률 80%라는 점은 단순한 기록 이상으로 봐야 합니다. 소속 마필 수 자체는 많지 않지만, 내보낼 때마다 결과물을 내는 마방이라 이번에도 상태 관리에 신경을 썼을 겁니다.


이동하 기수와 최근 우승 호흡을 맞춘 것도 긍정적이고, 출전 간격도 약 6주로 무난해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은 경험에서 앞서는 ⑧학산대세를 주목합니다. 통산 37전을 뛰었고, 최근 1400m에서는 입상 경험도 있어 이 편성 안에서 순수하게 쌓아온 내공만큼은 가장 앞섭니다.


다만 1300m에서는 아직 입상이 없고 직전도 8착으로 밀렸다는 점이 걸리지만, 문세영 마방이 올해 복승률 50%를 기록 중이라 의외의 한 방을 만들 수 있는 환경입니다. 52.5kg의 가벼운 부담에 빅투아르 기수가 기승하는 만큼, 전개만 무리 없이 따라가면 착순권으로 치고 올라올 힘은 남아 있다고 봅니다. ⑤하남레이저도 무시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


통산 5전에서 벌써 2착 한 번과 입상 두 차례를 기록했고, 이 거리 1300m에서만 4회를 뛰며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서승운 기수와 52.5kg의 유리한 조건으로 출전하고 김동균 마방의 관리 패턴을 보더라도, 앞선에서 편하게 풀어가면 버티는 스타일이라 전개상 이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직전 11착으로 크게 밀렸지만 그 전까지는 연속으로 입상권을 지켰기에, 다시 제 흐름을 찾을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마지막으로 ③트리플에스입니다. 4세마로 올해 이미 1400m에서 우승 경험이 있고, 부담중량 53kg도 큰 걸림돌은 아닙니다. 다만 1300m에서는 아직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임채덕 마방의 전체 승률이 높지 않다는 점은 부담입니다.


그래도 최근 두 차례 김효정 기수와 나섰고 조교 시간도 꾸준하게 확보한 점을 보면, 전개가 복잡하게 꼬이지 않는다면 한 자리 정도는 노려볼 수 있는 말입니다. 이번 경주는 ④파라이바를 축으로, ⑥파워매직과 ⑧학산대세, 그리고 ⑤하남레이저와 ③트리플에스가 도전하는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⑥파워매직의 상승 흐름이 가장 위협적이며, ⑧학산대세의 경험이 혼전에서 빛을 발할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서울 5경주


헷갈리는 암말 국5 경주, 9번 마이티아미의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10두의 암말이 출전하는 국5등급 1200m 경주입니다. 뚜렷한 강자가 보이지 않는 편성이라 선행권과 거리 적성이 판단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말들이 저마다의 강점과 약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저는 통산 전력과 이번 조건의 적합성을 고려해 9번 마이티아미를 가장 믿을 만한 축으로 꼽았습니다. 9번 마이티아미는 통산 15전 2승을 기록 중인 4세마입니다. 1200m 거리에서는 6번을 뛰면서 한 차례 우승과 2착 이내 입상 2회를 기록하고 있어 이번 조건에 가장 잘 맞는 말입니다.


최근 직전 경주에서는 순위가 좋지 않았지만, 당시 경쟁했던 상대들의 수준이 지금보다 한두 단계는 높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이번 편성은 국5 등급 안에서도 무게가 덜 실리는 상대들이 모인 만큼 충분히 앞서갈 수 있는 전력입니다. 조현수 조교사 마방도 최근 꾸준한 복승률을 유지하고 있어 마방 신뢰도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7번 카오스는 직전 경주를 1착으로 마무리하며 승급전을 치르는 3세마입니다. 아직 경주 수는 많지 않지만 데뷔 이후 네 번 모두 1200m를 소화했고, 그중 세 번을 입상하는 뚜렷한 거리 적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직전 우승 당시 호흡을 맞췄던 코지 기수가 다시 기승하는 점도 전개 안정성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후착에서 가장 강하게 축을 위협할 말입니다. 5번 마천월드는 최근 들어 1400m 위주로 뛰면서 연속으로 부진했지만, 거리가 1200m로 줄어드는 이번 경주는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통산 입상 경험도 있고 부담중량이 52.5kg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이전에 1200m에서 보여줬던 종반 탄력만 살아난다면 입상권 접근이 가능한 전력입니다. 4번 스톰체이서는 3세마로 아직 성장이 덜 된 모습이지만 김동균 조교사 마방의 안정적인 관리 아래 착실히 경주를 치르고 있습니다. 아직 1200m에서 입상이 없는 점은 걸림돌이지만, 최근 조금씩 기록과 내용이 정리되고 있어 복병으로 붙여볼 만합니다.


2번 나인스피어는 이 거리에서 통산 1승과 2착, 3착 경험이 있는 만큼 기본적인 거리 경쟁력은 갖췄습니다. 직전 1200m에서 우승을 기록한 상승세에, 부담중량도 52.5kg으로 낮아졌습니다. 권중석 기수와의 호흡도 이미 우승으로 검증된 조합입니다. 이번 경주는 ⑨마이티아미를 중심으로, ⑦카오스·⑤마천월드·④스톰체이서·②나인스피어가 도전하는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6경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 3세 암말 블랙선을 중심으로, 상승세 뚜렷한 프리메로가 도전하는 구도입니다. 이번 경주는 통산 전적만 보면 뚜렷한 선두가 없는 혼전 양상입니다. 하지만 최근 경주 내용과 거리 적성, 그리고 부담중량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말들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⑪블랙선은 아직 승리가 없는 3세 암말이지만, 최근 꾸준히 1700m 경주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직전 1400m 경주에서는 경주 후반부에 제법 탄력 있는 발걸음을 보여줬고, 통산 기록을 살펴봐도 종반 200m 구간에서 평균적으로 준수한 스피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세 암말이 52.5kg의 가벼운 부담중량을 안고 뛰는 점도 분명한 강점입니다.


이제 12번째 출전인데, 조금 더 적극적인 전개를 펼친다면 충분히 첫 승리를 노릴 수 있는 조건입니다. ⑪블랙선을 가장 강하게 위협할 상대는 ⑦프리메로입니다. 통산 9전 1승에 1700m 거리에서는 1승과 함께 2착 이내에 두 번이나 들었습니다.


직전 1800m 경주에서도 2착을 차지하며 좋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고, 이 편성 내에서는 경주 막판 탄력이 가장 돋보이는 마필 가운데 하나입니다. 부담중량이 56.5kg으로 다소 늘어난 점은 변수지만, 현재 흐름으로 볼 때 가장 믿음직한 도전자입니다. ①블랙러시안은 통산 22전 동안 아직 우승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최근 1800m 경주에서 연속으로 입상권에 근접하며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에서도 막판에 무너지지 않고 자기 발걸음을 유지하며 5착을 기록했고, 이번에는 부담중량이 52.5kg으로 가벼워졌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거세마로서 이 정도 조건이면 복승권 진입을 노릴 자격은 충분합니다. ③크리솔피스는 이 1700m 거리에서 유일하게 1승을 거둔 경험이 있는 마필입니다.


전체적인 통산 기록에는 기복이 있지만, 최근 1800m 경주들에서도 안정적으로 네 번째 구간까지 버티며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담중량 53.5kg도 큰 부담은 아닌 데다, 충분한 조교량을 소화하며 컨디션 관리를 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전개가 잘 풀린다면 언제든 입상권을 넘볼 수 있습니다.


⑧나로마스타는 일본산 3세 수말로 아직 벽을 넘지 못하고 있지만, 통산 막판 구간에서 보여준 최고 속도만큼은 이 편성 어느 말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다실바 기수와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조교 횟수도 충분히 채웠습니다. 지금까지의 착순은 다소 아쉽지만, 빠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순간 스피드를 제대로 발휘한다면 배당권에서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낼 복병입니다.


이번 경주는 ⑪블랙선을 중심으로, ⑦프리메로·①블랙러시안·③크리솔피스가 도전하는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복병으로 ⑧나로마스타를 체크합니다.



서울 7경주


경험 부족한 유망주와 실전 강자들이 뒤섞인 흥미로운 장거리 승부입니다. 이번 경주는 10두가 출주하는 가운데 아직 우승 경험이 없지만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준 3번 마이던을 축으로 삼고, 거리 적성이 확실한 중·장거리 유형을 후착에 배치하는 구도로 봅니다. 전체적으로 마땅한 강자가 없어 능력 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편성 내에서 가장 좋은 상승 곡선을 보여주는 마필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3번 마이던은 통산 12전 동안 아직 우승이 없지만, 직전 1700m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2착하며 가능성을 확실하게 보여줬습니다. 당시 경주 막판까지 힘이 빠지지 않았고, 통산 가장 좋은 마무리 움직임을 기록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서승운 기수와는 지난 경주에서 단 한 번 호흡을 맞췄을 뿐인데 바로 준우승을 이끌어낸 만큼, 다시 한 번 기대를 걸어볼 만합니다.


3세마라 부담중량이 52.5kg으로 가볍고, 조교 일지를 봐도 출전 주간 내내 꾸준한 주행 훈련을 소화해 컨디션 관리에 신경 쓴 흔적이 보입니다. 다만 아직 1800m 거리는 처음 도전하는 만큼, 이 부분만 무리 없이 적응해준다면 첫 승리를 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합니다. 후착으로는 거리 경험과 기본기를 겸비한 9번 나비드를 우선 주목합니다.


이 거리에서 다섯 차례나 뛰어본 장거리 경험자고, 통산 1승이지만 1700m 우승 경험이 있어 한 번쯤 터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습니다. 단거리보다 뚜렷하게 기록이 좋아지는 유형이라, 이번 1800m도 부담 없이 소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세마로 아직 나이도 많지 않아 더 나아질 여지도 있습니다.


8번 대한파워는 경험이 가장 적은 6전 3승의 3세마지만, 승률 50%라는 숫자가 말해주듯 경쟁력이 확실합니다. 데뷔 후 단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입상하며 꾸준함을 보여줬고, 이미 1700m 우승 경험으로 중거리도 검증했습니다. 직전 경주도 2착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7번 이스트비치는 최근 1800m에서 바로 2착을 기록한 점이 신뢰를 줍니다. 호주산 4세마로 통산 7전 1승이지만, 거리가 늘어난 1600m·1800m에서 오히려 더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이혁 기수와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점도 안정감을 더합니다.


10번 탱글리는 편성 최고참 6세마로, 1800m 우승 경험까지 있는 장거리 전문가입니다. 최근 착순은 다소 밀렸지만, 경주를 거듭할수록 감각을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경주는 3번 마이던을 중심으로, 9번 나비드·8번 대한파워·7번 이스트비치·10번 탱글리가 뒤를 받치는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8경주


직전 성적은 잊어야 합니다. 1600m에서 본연의 걸음만 되찾는다면 가장 확실한 실력자입니다. 이번 2등급 1600m 편성은 직전 착순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함정이 많다고 봅니다.


여러 마리들이 최근 상대가 강했거나 거리·전개에서 손해를 본 케이스라, 조건 하나만 바뀌어도 순위가 크게 요동칠 수 있는 경주입니다. 가장 강력한 축마는 ⑧쏘아라스타입니다. 최근 네 경주 연속 1400m에서 다소 밀리는 모습이었지만, 그건 상대 수준이 한두 수 위였기 때문입니다.


통산 17전 6승에 승률 35%를 찍고 있는 말이고, 지금의 2등급과 1400m 이하 단거리에서는 이미 3승이나 올렸습니다. 게다가 임다빈 기수와는 12번 호흡을 맞춰 5승을 합작할 정도로 궁합도 확실하죠. 직전 부진 때문에 인기가 조금 가라앉는다면, 되려 이 말을 반길 타이밍입니다.


이번주 조교도 8월 9일 당일을 포함해 꾸준히 10~11분대 주행을 소화했고, 출전 간격도 약 6주로 충분히 숨을 고를 시간을 벌었습니다. 걱정할 것은 거리뿐인데, 1200m와 1400m에서 보여준 스피드를 감안하면 1600m도 충분히 소화할 체력이라고 봅니다. ⑧쏘아라스타의 뒤를 받칠 후착마들은 확실한 거리 적성과 최근 상승 흐름을 갖춘 마필들로 골랐습니다.


먼저 ⑥나노마신은 이번 편성에서 1600m 경험이 가장 풍부한 말입니다. 이 거리에서만 7번 뛰면서 2승과 3번의 2착 이내 성적을 냈습니다. 직전 7착은 상대 편성이 너무 강했던 탓이 컸고, 그 직전 1400m에서는 2착, 그 앞 1800m에서는 3착으로 꾸준히 상위권과 어깨를 겨뤘습니다.


올해 2등급에 안착한 이후로도 상금을 꾸준히 벌고 있고, 부담도 53.5kg으로 가벼운 편이라 축마가 혹시라도 삐끗하면 가장 먼저 기회를 잡을 말입니다. ⑤찬페이머스도 1600m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거리 8번 출전해 2승을 거뒀고, 올해 네 번의 1600m 경주에서 모두 4착 이내로 준수한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우승 결정력이 다소 아쉽긴 해도, 빠른 흐름이 조성되면 직전 경주에서 보여줬던 막판 탄력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이번주 조교도 8월 9일 당일 16분 주행을 소화하는 등 마지막까지 강도를 꾸준히 올렸습니다. ④서클에이는 이제 막 3세에 통산 9전 4승, 승률과 복승률을 합치면 100%에 육박하는 성장세가 무서운 말입니다.


장거리로 갈수록 강한 모습을 보여 직전 1800m 우승에 이어 1600m에서도 우승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이번이 3개월이 넘는 공백 이후 복귀전이라는 점이 유일한 변수입니다. 푸르칸 기수와는 데뷔 후 단 한 번도 호흡을 놓친 적이 없어 기승 면에서는 가장 믿음직스럽습니다.


실전 감각만 살아 있다면 후착권 이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②우승콩코드는 올해 성적만 보면 다소 처지지만, 통산 6승을 거둔 기본 능력 자체는 이번 편성에서도 위협적입니다. 77이라는 높은 레이팅이 말해주듯 바닥을 확인한 말은 아닙니다.


최근 1600m에서는 4착으로 가능성을 보였고, 조성환 기수와는 첫 호흡이지만 8월 9일 당일 기수와 마지막 조교를 함께 소화하며 맞춤 훈련을 해왔습니다. 전개만 원활하면 배당권에서는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할 복병입니다. 이번 경주는 ⑧쏘아라스타를 중심으로, ⑥나노마신과 ⑤찬페이머스, ④서클에이, ②우승콩코드가 도전하는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9경주


축은 ⑩퀸다이아, 도전하는 ⑨무제한급과 ②라온스나이퍼, 그리고 복병 ⑦남산미남·①레드드래곤까지 폭넓게 보는 경주입니다. 국4등급 1400m 경주로, 여러 마리들이 실력 차를 크게 벌리지 못하고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경주에서는 거리 경험이 풍부하고 최근 흐름이 좋은 말에 무게를 두는 것이 안정적이죠.


전체 11두 출주라 전개도 복잡해질 수 있어, 편안한 위치에서 경주를 풀어갈 수 있는 자원들을 우선적으로 살펴봤습니다. ⑩퀸다이아를 축으로 세운 이유는 명확합니다. 이번 편성에서 1400m를 가장 많이 뛰어본 말이고, 그 경험만으로도 믿음이 갑니다.


통산 12번이나 이 거리를 소화했고, 최근 경주에서도 2착을 기록하며 자기 기량을 다시 증명했습니다. 이관호 마방과 장추열 기수의 호흡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이번 주 조교도 꾸준히 소화하며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는 점이 높은 점수를 주는 이유입니다. 직전 막판 움직임도 나름대로 무난했기에, 오늘도 안정적으로 앞선을 따라가며 입상 경쟁을 벌일 수 있겠습니다.


⑨무제한급은 3세 수말로 경험이 적은 대신, 통산 7전 3승에서 보듯 승부 근성이 남다른 말입니다. 직전 1400m에서는 6착으로 결과가 썩 좋진 않았지만, 그 경험 하나로 쉽게 평가하기엔 아깝습니다. 문병기 마방과 빅투아르 기수 조합은 꾸준하고, 이번 경주를 위해 충분한 조교를 소화했습니다.


거리 경험이 더 쌓이면서 한 단계 성장할 여지가 충분한 자원이라, 축마를 위협할 첫 번째 후착으로 점찍었습니다. ②라온스나이퍼는 최근 흐름이 가장 뜨거운 말입니다. 10전 2승이지만, 1400m에서는 4번 중 1승과 2착 하나를 기록했죠.


직전 경주에서 2착하며 가능성을 보여줬고, 특히 서승운 기수와의 첫 호흡에서 좋은 성과를 낸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이강서 마방은 올해 승률이 40%에 달할 정도로 착실하게 성과를 내고 있고요. 이번에도 가벼운 53.5kg을 안고 출전하니, 선입권에서 편하게 자리 잡으면 충분히 건재를 과시할 수 있을 겁니다.


한편 ⑦남산미남과 ①레드드래곤은 전형적인 복병들입니다. ⑦남산미남은 1400m에 강점을 가진 말이지만, 7개월 넘는 긴 공백이 변수입니다. 공백 전에는 이 거리에서 꾸준히 입상했던 경험이 있어, 훈련 과정만 좋았다면 바로 복귀전에서도 터뜨릴 수 있는 능력의 말이죠.


강성오 마방도 출전주부터 충실히 조교를 해온 만큼, 상태만 정상이라면 위험한 존재입니다. ①레드드래곤은 통산 복승률이 50%를 넘을 정도로 안정감이 있습니다. 직전엔 7착으로 다소 밀렸지만, 그 전까지 이 등급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오가던 말이라 한 번의 부진으로 무시하긴 이릅니다.


김용근 기수와 다시 나서는 점도 반등을 기대하게 합니다. 이번 경주는 ⑩퀸다이아의 거리 적응력을 가장 높이 평가하며, 상승세의 ②라온스나이퍼와 잠재력 있는 ⑨무제한급이 주요 도전 세력으로 봅니다. ⑦남산미남과 ①레드드래곤은 입상권을 노리는 복병으로 충분히 체크해야 하는 경주입니다.



서울 10경주


기록과 상승세를 겸비한 6번 크레이지스타의 축 입지가 가장 단단한 경주입니다. 8두 입식이라 복잡한 전개는 아니지만, 전형적인 선행형과 추입형이 골고루 섞여 있어 초반 자리싸움에서 우위를 잡는 말이 유리합니다. 이번 편성은 최근 1200m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준 말과, 부담 조건에서 이점을 안고 반등을 노리는 말들의 구도로 정리됩니다.


6번 크레이지스타는 통산 10전 2승에 1200m에서만 8번을 뛰며 2승을 챙긴, 이번 편성에서 거리 경험이 가장 확실한 말입니다. 최근 다소 밀리는 모습도 있었지만, 막판 탄력을 보면 한 번쯤 다시 터질 준비가 됐다고 봅니다. 이혁 기수와는 4번 호흡을 맞춰 입상 경험도 있고, 54.5kg의 현 부담은 본인에게 전혀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출전 간격도 안정적이고 조교 횟수도 충분해, 믿고 가는 축으로 세웠습니다. 후착으로는 3번 마이티짱과 5번 엠제이베스트, 그리고 4번 두손오픈을 봅니다. 마이티짱은 통산 전적만 보면 58kg의 부담이 걸리지만, 기본적으로 1400m에서 보여준 경주력을 감안하면 1200m는 스피드 싸움에서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엠제이베스트는 8세마로 노장이지만 52.5kg으로 부담이 크게 줄었고, 통산 1200m 경험이 12차례나 돼 언제든 복병으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두손오픈은 4세 암말로 51kg의 가장 가벼운 부담을 안고 나서는 점이 강점입니다. 승률과 복승률 모두 이 편성에서 눈에 띄는 편이라, 전개만 잘 풀리면 반등을 기대할 만합니다. 이번 경주는 6번 크레이지스타를 중심으로, 3번 마이티짱·5번 엠제이베스트·4번 두손오픈이 도전하는 구도로 볼 수 있습니다.


태그제거 내게시판으로 추천 인쇄 목록
 
 
010-5803-9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