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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주별 시간 등록 (선택사항, 예시) 서울4경주가 5분28초부터 시작하면 05:28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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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게시판
★10월 02일 금요 [제주경마]진카 때리기!★
2026-10-01 12:02
[김기자]
조회: 1043
10/2 (금) 제주 예상
제주 1경주
압 축 공 략 !
초반 스피드에 강점 지닌 축마 뚝심 더해져 재도전 주목!
관심마 >>> (7). 천둥나래 (원유일)
10두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확고한 선행 강자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초반부터 앞선을 노리는 녀석들끼리 템포 싸움이 중요할 텐데, 그래도 구력과 거리
적응력에서 가장 믿음이 가는 녀석이 (7)천둥나래입니다.
최근 꾸준한 조교 시간을 채우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모습이고, 이 거리에서는 이미
한 차례 준우승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어 우선적으로 기대를 둡니다. 이 녀석은
통산 3전에서 아직 우승은 없지만 900m에서는 2착 한 번을 기록했고, 당시 막판
움직임도 나름대로 빨랐습니다. 직전 1000m에서는 5착으로 다소 아쉬웠으나,
그 경주는 상대가 강했고 이번처럼 900m로 돌아오면 좀 더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원유일 기수가 다시 기승하는 점도 호흡 면에서 나쁘지 않겠습니다. 후착마로는
(5)출정식과 (1)중문전사를 먼저 붙입니다. (5)출정식은 이 거리에서만 7번이나
뛰었고, 최근에는 3착으로 결실을 본 적도 있어 앞선 경합이 흐트러지면 파고들
여지가 있습니다.
(1)중문전사는 이 거리에서 2착만 두 번 기록한 녀석인데요. 아직 우승은 없어도
거리 적응력이 확실하고, 임재광 기수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도전권으로
충분합니다. 그다음으로 (2)바다왕자가 최근 900m에서 2착으로 살아났고,
(10)히트왕자도 세 차례 모두 5착이지만 초반 스피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두 녀석은 아직 입상 경험이 적어 한 방은 있어도 꾸준함은 떨어지는 편이죠?
그래도 편성이 애매하니 틈새 노리는 녀석으로 관심 둡니다.
제주 2경주
압 축 공 략 !
확실한 강단마 없어도 최근 걸음 살아난 쪽 위주로 압축해 봅니다
관심마 >>> (3). 돌격 (안득수)
10두가 출사표를 던진 경주인데... 이중에서도 이렇다 할 선두 강자보다는 기복 있는
자원들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서 거리 경험보다는 최근 걸음이 올라온 녀석과 막판
끈기를 우선 봤습니다.
전개가 어수선해도 중반 이후 한발씩 끌어올릴 수 있는 자원이 낫겠다는 판단입니다.
먼저 (3)돌격입니다. 이 녀석은 1000m 출주 경험이 벌써 열여섯 차례나 되는 거리
경험마인데, 아직 이 거리 우승은 없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 막판 600m 걸음이 조금씩 나아졌고, 순위도 4착·6착·5착으로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죠. 52.5kg 부담도 무겁지 않아서 뒤에서 치고 올라오는 이 말의 스타일
에는 힘이 실릴 만합니다. 최근 출전 주기도 짧게 가져가면서 주로에서 자주 모습을
비춘 점도 나쁘지 않습니다.
상대로는 우선 (7)지구입니다. 직전 1000m에서 우승을 맛봤고, 박재희 기수와 최근
두 차례 호흡에서 2착 이내를 모두 기록했습니다. 부담이 57.5kg로 늘어난 건 부담
스럽지만, 이 거리 성적도 나쁘지 않아 우승 여세를 이어갈 만합니다.
(2)천둥소리는 원유일 기수와 궁합이 좋은 자원입니다. 이 말은 900m와 1000m에서
우승 경험이 있고, 최근 5경주가 5착·6착·7착·5착·1착으로 기복은 있어도 막판 한발은
무뎌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컨디션만 맞으면 복승권 파고들 수 있는 전력이죠.
(1)마조여신은 3세 암말이라 부담이 52.5kg로 가볍습니다. 통산 우승은 아직이지만,
8월 말 2착을 비롯해 2착·3착 경험이 꾸준히 쌓여 있어요. 직전은 부진했지만
1000m에서 복승권 경험이 있어 다시 봐줄 만합니다.
(9)피지컬은 이 거리에서만 통산 3승을 거둔 거리 적성마입니다. 다만 부담이 60kg이라
힘은 좀 쓰겠네요. 그래도 최근 조교를 짧게 자주 소화했고, 결승 걸음은 이 무리에서
믿을 만한 편입니다.
문현진 기수와는 승수가 많진 않아도 거리 적성이 이를 메꿔줄지 관심입니다.
10두 가운데 확실한 축은 없지만, 이 다섯 자원이 거리와 최근 걸음에서 한 수 앞서
있다고 봅니다. 특히 (3)돌격부터 (7)지구·(2)천둥소리까지 연결되는 그림에 주목
하겠습니다.
제주 3경주
노 림 수 !
혈통·마방·기수 삼박자 갖춘 중심에, 전적 꾸준한 복병들로 노리는 경주입니다.
관심마 >>> (9). 세련미 (박성광)
10두가 출사표를 던진 제5등급 1000m 단거리전입니다. 편성 전체를 보면 뚜렷한
초강자는 없고, 여러 마리들이 서로 엇비슷한 능력을 보여 혼전 가능성이 짙습니다.
그나마 사전 정보에서 중심으로 세울 만한 녀석이 보여, 이 경주를 “추천경주”로
잡고 조용히 노려볼 만한 자리입니다.
우선 축마로는 (9)세련미를 지목합니다. 이 마필은 실전 데이터가 부족해 과거
걸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이태용 마방 소속으로 올해 112승을 거둔 상위권
마방의 관리 아래 있다는 점이 큽니다. 통산 승률도 나쁘지 않은 마방이라, 편성
수준이 평이한 이번 자리에서는 기본기만 갖춰 나온다면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기수 박성광도 최근 조교에서 꾸준히 기승하며 이 마필의 상태를 직접 살펴온 만큼,
호흡 면에서 기대를 둘 수 있습니다. 부담중량 59kg는 가볍지는 않지만, 이 편성에서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모마 그래비티 계열의 혈통에 제주마 암말 특유의
단거리 적성을 감안하면, 1000m 전개에서 앞선을 두드릴 수 있는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후착으로는 전적·거리 적성에서 눈에 띄는 한넘과 또 한넘을 붙입니다. 한넘은
이 거리 출주 경험이 꽤 되고, 그중에서도 승리 경험이 있어 5등급에서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최근 조교 세션도 자주 소화하며 꾸준히 준비해 온 흔적이
보입니다.
다만 부담중량이 다소 무겁게 걸린 부분은 감안해야 합니다. 또 한넘은 통산
출주가 많아 경험은 확실합니다. 이 거리에서 두 자리 수 가까운 출주를 소화했고,
최근 경주에서는 빠른 막판 흐름을 보여준 기록이 있습니다.
조교 세션도 짧지 않게 이어졌고, 단거리 적성이 있어 착순권 진입을 노려볼
만합니다. 나머지 두 마리도 거리 경험과 최근 컨디션을 근거로 조심스럽게
관심을 둡니다. 한 마리는 통산 승리 경험이 두 차례나 있고 이 거리에서도
우승이 있어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른 한 마리는 통산 출주가 가장 많아 그만큼 안정감이 있고, 최근 들어
연속으로 순위권에 든 점이 눈에 띕니다. 이번 경주는 확실한 단승형 축이
아닌 만큼, 중심 한 마리를 세우되 후착에서 반전을 노리는 방식이 맞습니다.
혼전 속에서 전개만 따라준다면, 살짝 새어 나올 만한 틈은 분명히 있습니다. 관심!
제주 4경주
승 부 경 주 !
빠른 초반 앞설 상대 있으나 막판 끈기로 버틸 축이 뚜렷, 후착은 복병 노려야
관심마 >>> (8). 비상질주 (문현진)
이번 4경주는 10두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초반부터 치고 나갈 상대와
뒤에서 노릴 상대가 섞여 있어 흐름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중심에는 결국 막판 끈기로 버티는 힘이 남다른 녀석이 서야죠. 그래서
이 경주를 '승 부 경 주 !'로 정하고 축을 세워 갑니다.
먼저 축마로는 (8)비상질주를 지목합니다. 이 녀석은 통산 8번 나와 7번이나
2착 이내에 들어왔을 만큼 안정감이 뛰어납니다. 특히 이 거리 1000m에서는
4번 출전해 3번 2착 이상을 기록했으니 거리 적성도 확실하죠.
직전 1110m에서 3착으로 다소 밀렸지만, 그 전까지 이 거리에서 보여준 막판
걸음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마지막 구간에서 보여주는 뒷심은 이 편성에서 가장
믿을 만하고요. 기수 문현진과의 호흡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최근 기록상 부담중량이 52kg으로 가벼운 편이라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겁니다. 조교도 꾸준히 이어져 왔기에 컨디션 걱정은 줄여도 되겠습니다.
후착으로는 네 마리를 골라봤습니다.
우선 한넘은 1000m에서 꾸준히 2착권을 밟아본 경험이 있고, 최근 다소 기복은
있어도 막판 기록만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부담중량이 56kg으로 다소 올라간
점은 걸림돌이지만, 기본적인 순발력은 살아 있습니다. 또 한넘은 통산 전적에서
승률이 준수하고, 특히 이 거리에서 강한 모습을 여러 번 보여줬습니다.
직전에는 장거리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지만, 다시 단거리로 돌아오면 본래의
빠른 걸음을 되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부담중량도 가벼운 편이라 유리하죠.
다른 한넘은 경험이 많고 통산 승수도 있지만, 이 거리에서는 아직 승리가 없다는
점이 걸립니다.
그래도 최근 부담중량이 무거운 상태에서도 나름 선전했고, 흐름이 맞으면
한 방을 터뜨릴 수 있는 끈기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부담중량 58kg은 확실히
부담이 되니 조심스럽습니다. 마지막 한넘은 오랜 공백을 깨고 복귀한 직전
경주에서 나쁘지 않은 걸음을 보여줬습니다.
1000m에서의 적응력도 있고, 부담중량이 가장 가벼워서 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한동안 경주를 뛰지 않았던 탓에 경주 감각이 완전히 살아났는지는
지켜봐야겠죠. 이렇게 축과 후착을 정리하면, 축인 (8)비상질주가 중심을
잡고 뒤를 받칠 상대들이 치열하게 다툴 것으로 보입니다.
후착마들의 이름은 일부러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떤 녀석이 터질지 모르는
복병 구도이니, 눈치껏 따라붙는 재미도 쏠쏠하겠네요. 승부경주답게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겠습니다.
제주 5경주
승 부 경 주 !
혼전편성과 달리 내면의 승산은 딱 3두뿐이라 승부 당연!
관심마 >>> ( ? )
거리 적성 확실한 축마에 최근 걸음 오른 뒷심권이 가세, 감량 이점까지
갖춘 마필이 있어 상위권 구도는 명확합니다. 10두가 출사표를 던진 1110m
4등급 경주입니다. 확고한 강단마필은 눈에 띄지 않지만, 특정 거리에서
확실한 성과를 남긴 녀석들이 여럿 포진해 있어요.
그래서 이번 경주는 의외로 정리가 빠른 편입니다. 그 중심에 세울 마필은
이 거리 단 한 번 출주에서 우승을 차지한 녀석이다 보니, 거리 적성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남다릅니다.
축마로는 이 말을 강하게 봅니다. 통산 16전 2-4-3으로 꾸준히 상위권을
지켜온 데다, 1110m에서는 전적이 1전 1승입니다. 직전 1200m에서 10착으로
크게 무너졌지만 그때는 부담이 60kg까지 올라갔고 거리도 늘어난 탓이 컸죠.
이번에는 부담이 58kg으로 내려왔고 다시 1110m로 돌아옵니다. 무엇보다
6월에 이 거리에서 우승할 때의 막판 걸음이 통산 베스트 수준이었습니다.
마지막 600m를 가장 빠르게 끊었던 그 템포를 다시 가져온다면 이 편성에서는
앞선에서 버티기에 충분합니다.
출전 간격도 27일로 무리 없고, 조교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 기수와의
호흡도 나쁘지 않아요. 여기에다 이 마방은 올해 복승률이 절반에 육박할 만큼
신뢰도가 높습니다. 축으로 무난합니다.
후착으로는 네 마리를 붙입니다. 먼저 이 말.
이 녀석은 이 거리에서만 21번을 뛰었습니다. 경험치만으로도 무시 못 합니다.
최근 5경주 연속 3~5착으로 꾸준히 벌이를 하고 있고, 직전 4착에서도 막판
600m를 49초 초반으로 마무리하며 여전한 뒷심을 보여줬습니다.
부담 56.5kg도 무난합니다. 다음으로 이 말. 직전 1110m에서 1착으로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최근 5경주 중 3번 입상이며, 지난 4월 이후 5개월 만에 되찾은 우승이라
자신감도 붙었을 겁니다. 이 기수는 이 말에만 16번 올라 2승과 6번의 2착
이내를 만들었습니다. 호흡은 확실합니다.
이 말은 부담 54kg으로 이 편성에서 가장 가벼운 쪽입니다. 감량 이점이 크죠.
이 기수와는 11번 호흡을 맞춰 3승과 4번의 2착 이내를 기록했습니다.
직전 10착이 아쉽지만 그 전 1110m에서 3착, 1000m에서 1착을 해낸 마필입니다.
편성 전환 시 다시 살아날 여지가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
직전 1000m에서 2착을 했고, 그때 막판 600m를 48초 중반으로 가장 빠르게
끊었습니다. 이 거리에서도 6번 뛰어 1승과 2번의 3착이 있습니다. 다만 최근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안으로 기댄 주의 제재가 있어 주행이 약간 불안할 수
있다는 점은 짚고 가야겠습니다.
그래도 걸음 자체는 상승세라 후착으로 넣을 가치가 있습니다. 이번 경주는
축마의 거리 적성이 너무 또렷해서, 후착들도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구도입니다.
혼전이라기보다는 상위권에 설 마필이 명확한 경주로 보입니다. 관심!
제주 6경주
압 축 공 략 !
걸음 탄력 붙은 축마에 순발력 갖춘 후착권 다수 포진돼 주목!
관심마 >>> (7). 와흘호 (박성광)
8두 출주로 단출한 편성인데, 오히려 그 공백이 (7)와흘호에게는 결정적인
기회가 되겠습니다. 직전에는 초반부터 앞선에 붙으려는 의지는 좋았는데
막판 한발이 무뎌지면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부담중량은
다소 늘었어도 최근 들어 탄력이 살아나는 구간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 거리에서는 아직 우승이 없는 게 걸림돌이지만, 통산 성적으로 보면 꾸준히
상위권과 어깨를 나란히 해온 녀석입니다. 최근 5경주에서 연속으로 입상권에
들었던 꾸준함이 있고, 출전 간격도 크게 벌어진 게 아니라 컨디션 유지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코너 통과 순위를 봐도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위치를
잡고 가는 스타일이라 이번 편성에서는 빠르게 흐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후착으로는 직전 막판 움직임이 괜찮았던 (4)일품가속을 붙입니다. 최근엔
출발 위치에서 밀리는 모습이 반복됐지만, 막판 2백 단위에서 끌어올리는
뒷심은 이 편성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한 무기입니다. 다만 1200m에서는
아직 뚜렷한 우승이 없다는 점에서 결승 직전까지의 위치 선정이 관건이겠습니다.
(3)로한은 부담이 꽤 무겁게 걸린 편이지만, 이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경험이 있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순간적인 힘보다는 꾸준히 발을
맞춰오는 끈기가 강점이라 볼 수 있고, 기승하는 한영민 기수와의 호흡도
기록상 나쁘지 않습니다. 여차하면 한 템포 빠른 압박으로 판을 흔들 수 있는
상대입니다.
(2)육탄질주는 최근 승군 후 바로 적응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직전 1110m에서
2착으로 들어오며 다시 예열을 마친 모습입니다. 아직 1200m 입상이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막판 600m 기록이 나쁘지 않아 이 흐름이라면 곁에 세워볼
만합니다. (5)용담챔프는 직전 3착의 기세에 더해 이 거리를 가장 많이
경험한 만큼, 빠른 선행을 살려 허를 찌르는 한 방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제주 7경주
현 장 주 시 !
상승세 뚜렷한 3세 기대주 축으로, 1400m 적응 관건인 후착군 압축 공략!
관심마 >>> (3). 행복덩어리 (박성광)
10두가 출사표를 던진 7경주입니다. 제2등급 무대라 어느 정도 검증된
녀석들이 모였는데, 확실한 강자와 도전자 구도가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직전 상승세가 뚜렷한 (3)행복덩어리를 중심으로 두고 후착을 고르는 게
유리해 보입니다.
(3)행복덩어리는 3세 수말로 통산 9번 나서 6번을 이겼습니다. 최근에는
4연승을 달리며 완전히 자기 페이스를 찾았죠. 막판 600m를 47초대에 끊는
뒷심은 이 편성에서 단연 돋보입니다.
부담도 52.5kg으로 가볍고, 박성광 기수와는 9번 호흡을 맞춰 6번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니 궁합도 검증됐습니다. 거리 1400m는 처음 도전인데, 그 동안
1200m까지는 충분히 소화했고 훈련도 꾸준히 해왔으니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코너 통과순위를 봐도 항상 3~4위권에서 막판에 치고 나오는 스타일이라
이번에도 비슷한 전개가 예상됩니다.
후착으로는 우선 (5)양대진품을 봅니다. 이 녀석은 1400m 경험이 있고
직전에도 이 거리에서 2착을 했습니다. 부담 56.5kg으로 축마보다는
무겁지만, 통산 20번 뛰며 7번 이긴 저력이 있습니다.
(10)광해전차는 7세로 나이가 있지만 최근 1200m에서 3착으로 여전한
경쟁력을 보였습니다. 경험이 많아 어떤 전개에도 대응 가능한 녀석이죠.
(2)드림히트는 직전 막판 600m 기록이 아주 좋았습니다.
1400m에서는 아직 이긴 적이 없지만, 문현진 기수와 14번 호흡을 맞춰
5번을 이긴 기록이 있고 부담도 가벼워 한 방이 있습니다.
(9)명문대부는 직전 1300m에서 우승했고, 기복은 있지만 터지면
무시 못 할 녀석입니다. 다만 최근 다리 쪽 관리 기록이 있어 상태 체크는
필요해 보입니다.
이번 경주는 축마가 확실한 만큼 후착 싸움이 관건입니다. 3번을 대굴빡으로
세우고 5번, 10번, 2번, 9번을 두고 관심을 두겠습니다.
10/2 (금) 제주 예상제주 1경주압 축 공 략 !초반 스피드에 강점 지닌 축마 뚝심 더해져 재도전 주목!관심마 >>> (7). 천둥나래 (원유일)10두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확고한 선행 강자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그만큼!초반부터 앞선을 노리는 녀석들끼리 템포 싸움이 중요할 텐데, 그래도 구력과 거리적응력에서 가장 믿음이 가는 녀석이 (7)천둥나래입니다.최근 꾸준한 조교 시간을 채우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모습이고, 이 거리에서는 이미한 차례 준우승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어 우선적으로 기대를 둡니다. 이 녀석은통산 3전에서 아직 우승은 없지만 900m에서는 2착 한 번을 기록했고, 당시 막판움직임도 나름대로 빨랐습니다. 직전 1000m에서는 5착으로 다소 아쉬웠으나,그 경주는 상대가 강했고 이번처럼 900m로 돌아오면 좀 더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원유일 기수가 다시 기승하는 점도 호흡 면에서 나쁘지 않겠습니다. 후착마로는(5)출정식과 (1)중문전사를 먼저 붙입니다. (5)출정식은 이 거리에서만 7번이나뛰었고, 최근에는 3착으로 결실을 본 적도 있어 앞선 경합이 흐트러지면 파고들여지가 있습니다.(1)중문전사는 이 거리에서 2착만 두 번 기록한 녀석인데요. 아직 우승은 없어도거리 적응력이 확실하고, 임재광 기수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도전권으로충분합니다. 그다음으로 (2)바다왕자가 최근 900m에서 2착으로 살아났고, (10)히트왕자도 세 차례 모두 5착이지만 초반 스피드는 나쁘지 않습니다.다만 이 두 녀석은 아직 입상 경험이 적어 한 방은 있어도 꾸준함은 떨어지는 편이죠?그래도 편성이 애매하니 틈새 노리는 녀석으로 관심 둡니다.제주 2경주압 축 공 략 !확실한 강단마 없어도 최근 걸음 살아난 쪽 위주로 압축해 봅니다관심마 >>> (3). 돌격 (안득수)10두가 출사표를 던진 경주인데... 이중에서도 이렇다 할 선두 강자보다는 기복 있는자원들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서 거리 경험보다는 최근 걸음이 올라온 녀석과 막판끈기를 우선 봤습니다.전개가 어수선해도 중반 이후 한발씩 끌어올릴 수 있는 자원이 낫겠다는 판단입니다.먼저 (3)돌격입니다. 이 녀석은 1000m 출주 경험이 벌써 열여섯 차례나 되는 거리경험마인데, 아직 이 거리 우승은 없습니다.다만 최근 들어 막판 600m 걸음이 조금씩 나아졌고, 순위도 4착·6착·5착으로 꾸준히끌어올리고 있죠. 52.5kg 부담도 무겁지 않아서 뒤에서 치고 올라오는 이 말의 스타일에는 힘이 실릴 만합니다. 최근 출전 주기도 짧게 가져가면서 주로에서 자주 모습을비춘 점도 나쁘지 않습니다.상대로는 우선 (7)지구입니다. 직전 1000m에서 우승을 맛봤고, 박재희 기수와 최근두 차례 호흡에서 2착 이내를 모두 기록했습니다. 부담이 57.5kg로 늘어난 건 부담스럽지만, 이 거리 성적도 나쁘지 않아 우승 여세를 이어갈 만합니다.(2)천둥소리는 원유일 기수와 궁합이 좋은 자원입니다. 이 말은 900m와 1000m에서우승 경험이 있고, 최근 5경주가 5착·6착·7착·5착·1착으로 기복은 있어도 막판 한발은무뎌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컨디션만 맞으면 복승권 파고들 수 있는 전력이죠.(1)마조여신은 3세 암말이라 부담이 52.5kg로 가볍습니다. 통산 우승은 아직이지만,8월 말 2착을 비롯해 2착·3착 경험이 꾸준히 쌓여 있어요. 직전은 부진했지만1000m에서 복승권 경험이 있어 다시 봐줄 만합니다.(9)피지컬은 이 거리에서만 통산 3승을 거둔 거리 적성마입니다. 다만 부담이 60kg이라힘은 좀 쓰겠네요. 그래도 최근 조교를 짧게 자주 소화했고, 결승 걸음은 이 무리에서믿을 만한 편입니다.문현진 기수와는 승수가 많진 않아도 거리 적성이 이를 메꿔줄지 관심입니다.10두 가운데 확실한 축은 없지만, 이 다섯 자원이 거리와 최근 걸음에서 한 수 앞서있다고 봅니다. 특히 (3)돌격부터 (7)지구·(2)천둥소리까지 연결되는 그림에 주목하겠습니다.제주 3경주노 림 수 !혈통·마방·기수 삼박자 갖춘 중심에, 전적 꾸준한 복병들로 노리는 경주입니다.관심마 >>> (9). 세련미 (박성광)10두가 출사표를 던진 제5등급 1000m 단거리전입니다. 편성 전체를 보면 뚜렷한초강자는 없고, 여러 마리들이 서로 엇비슷한 능력을 보여 혼전 가능성이 짙습니다.그나마 사전 정보에서 중심으로 세울 만한 녀석이 보여, 이 경주를 “추천경주”로잡고 조용히 노려볼 만한 자리입니다.우선 축마로는 (9)세련미를 지목합니다. 이 마필은 실전 데이터가 부족해 과거걸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이태용 마방 소속으로 올해 112승을 거둔 상위권마방의 관리 아래 있다는 점이 큽니다. 통산 승률도 나쁘지 않은 마방이라, 편성수준이 평이한 이번 자리에서는 기본기만 갖춰 나온다면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기수 박성광도 최근 조교에서 꾸준히 기승하며 이 마필의 상태를 직접 살펴온 만큼,호흡 면에서 기대를 둘 수 있습니다. 부담중량 59kg는 가볍지는 않지만, 이 편성에서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모마 그래비티 계열의 혈통에 제주마 암말 특유의단거리 적성을 감안하면, 1000m 전개에서 앞선을 두드릴 수 있는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후착으로는 전적·거리 적성에서 눈에 띄는 한넘과 또 한넘을 붙입니다. 한넘은이 거리 출주 경험이 꽤 되고, 그중에서도 승리 경험이 있어 5등급에서는경쟁력이 있습니다. 최근 조교 세션도 자주 소화하며 꾸준히 준비해 온 흔적이보입니다.다만 부담중량이 다소 무겁게 걸린 부분은 감안해야 합니다. 또 한넘은 통산출주가 많아 경험은 확실합니다. 이 거리에서 두 자리 수 가까운 출주를 소화했고,최근 경주에서는 빠른 막판 흐름을 보여준 기록이 있습니다.조교 세션도 짧지 않게 이어졌고, 단거리 적성이 있어 착순권 진입을 노려볼만합니다. 나머지 두 마리도 거리 경험과 최근 컨디션을 근거로 조심스럽게관심을 둡니다. 한 마리는 통산 승리 경험이 두 차례나 있고 이 거리에서도우승이 있어 무시할 수 없습니다.다른 한 마리는 통산 출주가 가장 많아 그만큼 안정감이 있고, 최근 들어연속으로 순위권에 든 점이 눈에 띕니다. 이번 경주는 확실한 단승형 축이아닌 만큼, 중심 한 마리를 세우되 후착에서 반전을 노리는 방식이 맞습니다.혼전 속에서 전개만 따라준다면, 살짝 새어 나올 만한 틈은 분명히 있습니다. 관심!제주 4경주승 부 경 주 !빠른 초반 앞설 상대 있으나 막판 끈기로 버틸 축이 뚜렷, 후착은 복병 노려야관심마 >>> (8). 비상질주 (문현진)이번 4경주는 10두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초반부터 치고 나갈 상대와뒤에서 노릴 상대가 섞여 있어 흐름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그 중심에는 결국 막판 끈기로 버티는 힘이 남다른 녀석이 서야죠. 그래서이 경주를 '승 부 경 주 !'로 정하고 축을 세워 갑니다.먼저 축마로는 (8)비상질주를 지목합니다. 이 녀석은 통산 8번 나와 7번이나2착 이내에 들어왔을 만큼 안정감이 뛰어납니다. 특히 이 거리 1000m에서는4번 출전해 3번 2착 이상을 기록했으니 거리 적성도 확실하죠.직전 1110m에서 3착으로 다소 밀렸지만, 그 전까지 이 거리에서 보여준 막판걸음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마지막 구간에서 보여주는 뒷심은 이 편성에서 가장믿을 만하고요. 기수 문현진과의 호흡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다만 최근 기록상 부담중량이 52kg으로 가벼운 편이라 초반부터 적극적으로나설 수 있을 겁니다. 조교도 꾸준히 이어져 왔기에 컨디션 걱정은 줄여도 되겠습니다.후착으로는 네 마리를 골라봤습니다.우선 한넘은 1000m에서 꾸준히 2착권을 밟아본 경험이 있고, 최근 다소 기복은있어도 막판 기록만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부담중량이 56kg으로 다소 올라간점은 걸림돌이지만, 기본적인 순발력은 살아 있습니다. 또 한넘은 통산 전적에서승률이 준수하고, 특히 이 거리에서 강한 모습을 여러 번 보여줬습니다.직전에는 장거리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지만, 다시 단거리로 돌아오면 본래의빠른 걸음을 되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부담중량도 가벼운 편이라 유리하죠.다른 한넘은 경험이 많고 통산 승수도 있지만, 이 거리에서는 아직 승리가 없다는점이 걸립니다.그래도 최근 부담중량이 무거운 상태에서도 나름 선전했고, 흐름이 맞으면한 방을 터뜨릴 수 있는 끈기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부담중량 58kg은 확실히부담이 되니 조심스럽습니다. 마지막 한넘은 오랜 공백을 깨고 복귀한 직전경주에서 나쁘지 않은 걸음을 보여줬습니다.1000m에서의 적응력도 있고, 부담중량이 가장 가벼워서 이점이 있습니다.다만 한동안 경주를 뛰지 않았던 탓에 경주 감각이 완전히 살아났는지는지켜봐야겠죠. 이렇게 축과 후착을 정리하면, 축인 (8)비상질주가 중심을잡고 뒤를 받칠 상대들이 치열하게 다툴 것으로 보입니다.후착마들의 이름은 일부러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떤 녀석이 터질지 모르는복병 구도이니, 눈치껏 따라붙는 재미도 쏠쏠하겠네요. 승부경주답게 끝까지긴장을 늦추지 말아야겠습니다.제주 5경주승 부 경 주 !혼전편성과 달리 내면의 승산은 딱 3두뿐이라 승부 당연!관심마 >>> ( ? )거리 적성 확실한 축마에 최근 걸음 오른 뒷심권이 가세, 감량 이점까지갖춘 마필이 있어 상위권 구도는 명확합니다. 10두가 출사표를 던진 1110m4등급 경주입니다. 확고한 강단마필은 눈에 띄지 않지만, 특정 거리에서확실한 성과를 남긴 녀석들이 여럿 포진해 있어요.그래서 이번 경주는 의외로 정리가 빠른 편입니다. 그 중심에 세울 마필은이 거리 단 한 번 출주에서 우승을 차지한 녀석이다 보니, 거리 적성 하나만으로도가치가 남다릅니다.축마로는 이 말을 강하게 봅니다. 통산 16전 2-4-3으로 꾸준히 상위권을지켜온 데다, 1110m에서는 전적이 1전 1승입니다. 직전 1200m에서 10착으로크게 무너졌지만 그때는 부담이 60kg까지 올라갔고 거리도 늘어난 탓이 컸죠.이번에는 부담이 58kg으로 내려왔고 다시 1110m로 돌아옵니다. 무엇보다6월에 이 거리에서 우승할 때의 막판 걸음이 통산 베스트 수준이었습니다.마지막 600m를 가장 빠르게 끊었던 그 템포를 다시 가져온다면 이 편성에서는앞선에서 버티기에 충분합니다.출전 간격도 27일로 무리 없고, 조교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 기수와의호흡도 나쁘지 않아요. 여기에다 이 마방은 올해 복승률이 절반에 육박할 만큼신뢰도가 높습니다. 축으로 무난합니다.후착으로는 네 마리를 붙입니다. 먼저 이 말.이 녀석은 이 거리에서만 21번을 뛰었습니다. 경험치만으로도 무시 못 합니다.최근 5경주 연속 3~5착으로 꾸준히 벌이를 하고 있고, 직전 4착에서도 막판600m를 49초 초반으로 마무리하며 여전한 뒷심을 보여줬습니다.부담 56.5kg도 무난합니다. 다음으로 이 말. 직전 1110m에서 1착으로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최근 5경주 중 3번 입상이며, 지난 4월 이후 5개월 만에 되찾은 우승이라자신감도 붙었을 겁니다. 이 기수는 이 말에만 16번 올라 2승과 6번의 2착이내를 만들었습니다. 호흡은 확실합니다.이 말은 부담 54kg으로 이 편성에서 가장 가벼운 쪽입니다. 감량 이점이 크죠.이 기수와는 11번 호흡을 맞춰 3승과 4번의 2착 이내를 기록했습니다.직전 10착이 아쉽지만 그 전 1110m에서 3착, 1000m에서 1착을 해낸 마필입니다.편성 전환 시 다시 살아날 여지가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직전 1000m에서 2착을 했고, 그때 막판 600m를 48초 중반으로 가장 빠르게끊었습니다. 이 거리에서도 6번 뛰어 1승과 2번의 3착이 있습니다. 다만 최근결승선 직선주로에서 안으로 기댄 주의 제재가 있어 주행이 약간 불안할 수있다는 점은 짚고 가야겠습니다.그래도 걸음 자체는 상승세라 후착으로 넣을 가치가 있습니다. 이번 경주는축마의 거리 적성이 너무 또렷해서, 후착들도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구도입니다.혼전이라기보다는 상위권에 설 마필이 명확한 경주로 보입니다. 관심!제주 6경주압 축 공 략 !걸음 탄력 붙은 축마에 순발력 갖춘 후착권 다수 포진돼 주목!관심마 >>> (7). 와흘호 (박성광)8두 출주로 단출한 편성인데, 오히려 그 공백이 (7)와흘호에게는 결정적인기회가 되겠습니다. 직전에는 초반부터 앞선에 붙으려는 의지는 좋았는데막판 한발이 무뎌지면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부담중량은다소 늘었어도 최근 들어 탄력이 살아나는 구간이 분명해 보입니다.이 거리에서는 아직 우승이 없는 게 걸림돌이지만, 통산 성적으로 보면 꾸준히상위권과 어깨를 나란히 해온 녀석입니다. 최근 5경주에서 연속으로 입상권에들었던 꾸준함이 있고, 출전 간격도 크게 벌어진 게 아니라 컨디션 유지에는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코너 통과 순위를 봐도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위치를잡고 가는 스타일이라 이번 편성에서는 빠르게 흐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후착으로는 직전 막판 움직임이 괜찮았던 (4)일품가속을 붙입니다. 최근엔출발 위치에서 밀리는 모습이 반복됐지만, 막판 2백 단위에서 끌어올리는뒷심은 이 편성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한 무기입니다. 다만 1200m에서는아직 뚜렷한 우승이 없다는 점에서 결승 직전까지의 위치 선정이 관건이겠습니다.(3)로한은 부담이 꽤 무겁게 걸린 편이지만, 이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경험이 있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순간적인 힘보다는 꾸준히 발을맞춰오는 끈기가 강점이라 볼 수 있고, 기승하는 한영민 기수와의 호흡도기록상 나쁘지 않습니다. 여차하면 한 템포 빠른 압박으로 판을 흔들 수 있는상대입니다.(2)육탄질주는 최근 승군 후 바로 적응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직전 1110m에서2착으로 들어오며 다시 예열을 마친 모습입니다. 아직 1200m 입상이 없다는점은 아쉽지만, 막판 600m 기록이 나쁘지 않아 이 흐름이라면 곁에 세워볼만합니다. (5)용담챔프는 직전 3착의 기세에 더해 이 거리를 가장 많이경험한 만큼, 빠른 선행을 살려 허를 찌르는 한 방을 조심해야겠습니다.제주 7경주현 장 주 시 !상승세 뚜렷한 3세 기대주 축으로, 1400m 적응 관건인 후착군 압축 공략!관심마 >>> (3). 행복덩어리 (박성광)10두가 출사표를 던진 7경주입니다. 제2등급 무대라 어느 정도 검증된녀석들이 모였는데, 확실한 강자와 도전자 구도가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직전 상승세가 뚜렷한 (3)행복덩어리를 중심으로 두고 후착을 고르는 게유리해 보입니다.(3)행복덩어리는 3세 수말로 통산 9번 나서 6번을 이겼습니다. 최근에는4연승을 달리며 완전히 자기 페이스를 찾았죠. 막판 600m를 47초대에 끊는뒷심은 이 편성에서 단연 돋보입니다.부담도 52.5kg으로 가볍고, 박성광 기수와는 9번 호흡을 맞춰 6번을 우승으로이끌었으니 궁합도 검증됐습니다. 거리 1400m는 처음 도전인데, 그 동안1200m까지는 충분히 소화했고 훈련도 꾸준히 해왔으니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코너 통과순위를 봐도 항상 3~4위권에서 막판에 치고 나오는 스타일이라이번에도 비슷한 전개가 예상됩니다.후착으로는 우선 (5)양대진품을 봅니다. 이 녀석은 1400m 경험이 있고직전에도 이 거리에서 2착을 했습니다. 부담 56.5kg으로 축마보다는무겁지만, 통산 20번 뛰며 7번 이긴 저력이 있습니다.(10)광해전차는 7세로 나이가 있지만 최근 1200m에서 3착으로 여전한경쟁력을 보였습니다. 경험이 많아 어떤 전개에도 대응 가능한 녀석이죠.(2)드림히트는 직전 막판 600m 기록이 아주 좋았습니다.1400m에서는 아직 이긴 적이 없지만, 문현진 기수와 14번 호흡을 맞춰5번을 이긴 기록이 있고 부담도 가벼워 한 방이 있습니다.(9)명문대부는 직전 1300m에서 우승했고, 기복은 있지만 터지면무시 못 할 녀석입니다. 다만 최근 다리 쪽 관리 기록이 있어 상태 체크는필요해 보입니다.이번 경주는 축마가 확실한 만큼 후착 싸움이 관건입니다. 3번을 대굴빡으로세우고 5번, 10번, 2번, 9번을 두고 관심을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