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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해설위원
조교사/기수협회 출입기자
기수경력 15년의 노하우!!!
차원이 다른 복기와 조교관찰!!!
일요 일요
토요 토요
금요 금요
미.보.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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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마☆] 2026-02-13 18:16
유재필 조회: 905  

 



 

 

 


 




안녕하세요!


유재필 입니다.


기온차에 유의 하시고


따뜻하게 챙겨 입으셔서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2월 14일 토요일

 








☆ 승부 경주 ☆

 

 

 

[서울/ 2 / 4 / 7 / 8]





[제주/ 2 / 4]














서울 01R
국6등급 1,200M 별정A 일반 10:35

서울 1경주입니다.
국산 6등급 1200m 단거리 편성입니다.
전개 구도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6번 라온더클라라, 9번 온누리빛 이 두 마리가 초반 선두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전체적인 흐름도 빠르지 않을 것으로 보여, 이 두 마리가 앞선에서 버티기를 시도할 수 있는 여건입니다.
이런 전개 속에서 뒤에서 역전을 노려볼 복병으로는 2번 화수목 을 주목합니다.
주행심사 당시부터 막판 걸음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말로,
데뷔전에서도 주목을 했지만 경주가 원활하게 풀리지 않으면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
이번에는 루이스 기수와 새롭게 호흡을 맞춥니다.
안쪽 게이트 이점을 살려 스타트만 무난하게 끊어준다면,
초반에 앞선에 붙여놓고 따라가는 전개가 가능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직선에서 보여줄 라스트 한 걸음은 충분히 기대해볼 만합니다.

이번에는 보다 나은 전개 속에서 성장세를 보여줄 가능성,
2번 화수목 을 복병권 전력으로 체크합니다.
서울 02R
혼4등급 1,200M 별정A 일반 11:00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서울 2경주입니다.
혼합 4등급 루키 1200m 레이스입니다.
신예마들이 출전하는 4등급 루키 편성인 만큼,
아직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전력들이 맞붙는 구도입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말은 5번 사우스카니발입니다.
주행심사 당시 걸음이 단연 돋보였고,
좋은 기록으로 무난하게 합격한 호주산 3세마입니다.
스피드와 탄력이 모두 인상적이어서 데뷔전부터 강한 기대를 모으는 전력입니다.
여기에 9번 위즈퍼펙트도 눈여겨볼 말입니다.
이번이 두 번째 출전인데, 편성상 뚜렷한 선행마가 없어 초반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뷔전에서는 선두권에 붙어가며 3착을 기록했는데, 이번에는 아예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여건입니다.
이렇게 5번 사우스카니발 과 9번 위즈퍼펙트, 두 마리가 주목받는 흐름입니다.
하지만 이번 경주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최근 성장세와 걸음의 변화가 뚜렷해,
이 두 마리와 충분히 맞붙어볼 수 있다고 판단한 복병 전력이 있습니다.
객관적인 전력 비교에서는 다소 밀려 보일 수 있지만, 최근 보여준 움직임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승부입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 2경주는 단순히 인기마를 따르는 흐름이 아니라,
과감하게 배당을 노려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서울 03R
국6등급 1,300M 별정A 일반 11:25

서울 3경주입니다.
국산 6등급 1300m 편성.
뚜렷하게 능력을 압도할 말은 보이지 않는 혼전 구도입니다.
결국 1300m 거리 적응력과 전개가 승부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먼저 1300m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던 말들부터 살펴보면,
2골든디바 는 직전 1200m에서 입상에 성공했고,
1300m에서도 선입권 레이스를 펼친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게이트 이점을 잘 활용한다면 충분히 앞선에 붙여 안정적인 전개를 이어갈 수 있는 전력입니다.
6번 러버맨 역시 1300m 거리 경험이 있는 말로,
최대한 선입권에 붙여놓고 승부를 노릴 수 있는 유형입니다.
이 두 마리가 거리 면에서 눈에 띄는 가운데,
변수로 볼 말은 가장 안쪽에 자리한 1용비교 입니다.
전체적인 흐름이 빠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만큼, 기습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여건입니다.

마체가 크지는 않지만 순발력은 갖춘 말이고,
안쪽 게이트 이점을 살릴 수 있는 조건입니다.
제주 01R
제6등급 900M 별정A 일반 12:05

제주 1경주입니다.
6등급 900m
이번 경주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3세마들이 눈에 띄는 구도입니다.
먼저 4번 새벽전설. 데뷔전에서 막판 걸음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선에서 힘을 쓰는 모습이 좋았고, 한 번 뛰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한층 나아진 전개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6번 강풍여제 역시 데뷔전에서 뒷심을 확실히 보여주며 입상에 성공했습니다.
힘을 유지하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가장 안쪽의 1자유여신 은 데뷔전에서 순발력을 앞세워 좋은 성적을 냈던 말입니다.
이번에도 게이트 이점을 활용해 초반부터 앞선 전개를 펼칠 수 있는 조건입니다.
900m에서는 이런 초반 포지션이 큰 무기가 됩니다.
그리고 복병권에서 주목할 말은 8번 밝히리 입니다.
직전 강풍여제와 함께 뛰었고, 두 마리 모두 좋은 뒷심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발키리의 막판 탄력도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전에는 외곽 게이트의 불리함이 있었고,
이번에도 바깥쪽이지만 초반 자리 선점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가져간다면 전개는 훨씬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데뷔전보다 한 템포 앞선 위치에서 경주를 풀어간다면 직선 역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전력입니다.
서울 04R
국6등급 1,400M 별정A 일반 12:45 승부경주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서울 4경주 국산6등급 1400m.
6등급 1400mm 편성답게 특출난 능력마가 나와 있지 않죠.
그중에서 최근 입상에 성공을 했고 또 착송권 성적을 내주고 있는 말들이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크게 의미 없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이런 최근의 성적들보다 이번 경주 준비 과정에서의 걸음의 변화
그리고 컨디션 그리고 이번 1400m 복잡한 흐름 속에서의 레이스 운영을 감안했을 때
이변의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변을 노릴 수 있는 훈련 과정 속에서의 걸음의 변화를 뚜렷하게 보여준
배당마를 중심에 놓고 과감하게 배당을 공략하는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선정을 했습니다.
제주 02R
제5등급 1,000M 핸디캡 일반 13:10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제주 2경주입니다.
5등급 1000m 편성.
엇비슷한 전력들이 맞붙으면서 혼전 양상이 짙은 구도입니다.
뚜렷하게 앞서는 말이 보이지 않는 만큼, 전개 흐름과 자리 선점이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1000m 거리는 초반 순발력과 동시에, 혼전 속에서도 자신의 리듬을 잃지 않는 운영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런 복잡한 흐름을 잘 극복해낼 수 있는 유형의 말이라면 충분히 이변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이번 제주 2경주는
전개 변수 속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복병마를 중심에 놓고,
중배당 이상을 노리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선정했습니다.
서울 05R
국5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3:35

서울 5경주입니다.
국산 5등급, 암말 1400m 편성.
뚜렷하게 편성을 압도할 전력은 보이지 않는 구도입니다.
최근 착순권 성적을 냈던 7번 큐피드케이 10번 겨울장미가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전력이지만,
이 두 마리 역시 전개를 얼마나 수월하게 풀어가느냐가 관건입니다. 흐름이 꼬이면 안정감을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복병권에서 한 마리를 짚어보자면, 가장 외곽 11번 비케이러브입니다.
4등급에서 5등급으로 강등된 뒤 첫 출전입니다.
조성한 기수가 기승하며 부담중량 52.5kg을 달고 나서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4등급에서는 착순권에 머무르며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5등급에서는 자력 우승 경험이 있고 충분한 경쟁력을 입증했던 말입니다.
순발력과 선입 전개가 모두 가능한 유형이라는 점도 장점입니다.
이번 경주는 전반적인 흐름이 빠르지 않을 것으로 보여,
외곽 게이트에서 안쪽 말들의 움직임을 보며 자리만 잘 선점한다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전개만 매끄럽게 풀린다면 직선에서 충분히 이변을 노려볼 수 있는 전력.
11번 비케이러브를 배당마로 체크합니다.
제주 03R
제5등급 1,000M 핸디캡 일반 14:00

제주 3경주입니다.
5등급 1000m
최근 좋은 흐름을 보여줬던 2서부명장, 그리고 5번 아그배
이 두 마리가 우선 눈에 띄는 구도입니다. 기본 전력과 최근 컨디션 면에서 앞서 있는 말들입니다.
이 가운데 복병권에서 한 마리를 짚어보자면 3번 어마장장 입니다.
순발력을 갖춘 유형으로, 5등급 승군 이후 점차 적응해 가는 모습입니다.
이번 경주는 초반부터 선두권에 가담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습니다.
안쪽의 서부명장이 선행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데,
바로 그 옆자리를 따라붙으며 전개를 풀어갈 수 있는 흐름입니다.
그동안은 레이스 여건이 썩 좋지 않았고 공백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정상 주기로 출전합니다.
전개상 무리 없이 선행마 옆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면 한층 나아진 모습을 기대해볼 만합니다.
서울 06R
국5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4:25

서울 6경주입니다.
국산 5등급 1200m 단거리 편성.
전형적으로 복잡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은 단거리 구도입니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3번 글로벌챔프 를 비롯해,
1200m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말들이 다수 출전해 있습니다.
문제는 전개입니다.
앞선에서 성적을 냈던 말들이 많기 때문에 선행 자리를 쉽게 내주지 않을 흐름,
초반부터 치열한 자리 다툼이 예상됩니다.
이런 구도라면 단순 선행보다는 선입권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말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1번 문학파이터는 이번에 비교적 수월한 여건을 맞이했습니다.
무리하게 앞에 나서기보다는 선입권에서 전개를 풀어가며 직선에서 역전을 노려볼 수 있는 유형입니다.
그리고 배당 메리트를 고려해볼 말은 2번 관악산체크인입니다.
안쪽 게이트 이점을 안고 출전하는 상황이고, 최근 컨디션이 뚜렷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1200m 출전은 오랜만이지만,
오히려 짧은 거리에서 초반 포지션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다면 경쟁력을 보여줄 여지는 충분합니다.

앞선 말들이 서로 무리하며 오버페이스로 흐트러진다면, 그 틈을 파고들 수 있는 전력입니다.
최근 상승세와 게이트 이점을 함께 고려해 배당마로 2번 관악산체크인을 체크합니다.
제주 04R
제4등급 1,000M 핸디캡 일반 14:50 승부경주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제주 4경주입니다.
4등급 1000m 편성.
이번 경주 역시 전력 차가 크지 않은 말들이 출전해 혼전 양상이 짙습니다.
레이스 흐름도 한쪽으로 빠르게 치고 나가기보다는 서로 뭉치는 전개가 예상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최근 성적이나 기본 전력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이번 경주 흐름을 어떻게 읽고 운영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000m는 자리 선점과 경주 운영 능력이 결과를 크게 좌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조건을 감안했을 때,
무리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풀어갈 수 있는 유형의 복병마에게 충분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이번 제주 4경주는
전개를 가장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복병 전력을 중심에 놓고,
과감하게 공략해볼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선정하겠습니다.
서울 07R
국5등급 1,700M 핸디캡 일반 15:15 승부경주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서울 7경주입니다.
국산 5등급 1700m 거리.
거리 적성이 중요한 가운데, 엇비슷한 전력들이 대거 출전한 혼전 편성입니다.
직전 입상에 성공한 2번 크리솔동해가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최근 흐름은 분명 좋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레이스 여건이 달라졌습니다.
거리와 전개 구도가 바뀐 만큼, 경주를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2번 크리솔동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말이지만,
이번 편성을 압도할 만큼의 절대적인 우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1700m라는 거리 특성상,
최근 걸음의 변화가 나타난 말이나 거리에서 제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유형의 말에게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 7경주는
복병권 전력을 중심으로 중배당 이상을 노려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선정했습니다.
제주 05R
제3등급 1,110M 핸디캡 일반 15:40

제주 5경주입니다.
3등급 1110m
초반 전개를 주도할 수 있는 6번 경성제일이 눈에 띄는 구도입니다.
순발력을 앞세워 선두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흐름 속에서 뒤에서 역전을 노려볼 전력으로 3번 유달리의 뒷심을 체크합니다.
꾸준히 지구력을 발휘해 온 말이고, 3등급에서도 안정적인 성적을 이어오고 있는 전력입니다.
최근에는 주로 1200m에 출전해 왔지만,
이번 1110m는 오히려 전개만 받쳐준다면 라스트 한 걸음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보입니다.
초반 흐름이 빠르게 전개된다면 직선에서 힘을 발휘할 여지가 충분합니다.
서울 08R
국4등급 1,600M 핸디캡 일반 16:05 승부경주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서울 8경주입니다.
국산 4등급 1600m.
전개가 상당히 복잡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있는 1600m 편성입니다.
선두 그룹이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 전체 흐름이 달라질 수 있고,
그에 따라 결과 역시 크게 좌우될 수 있는 구도입니다.
이처럼 전개 변수와 자리 싸움이 중요한 경주에서는 단순한 인기 순위보다
레이스 운영 능력과 거리 적응력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서울 8경주는 1600m 흐름을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는 복병권 전력을 중심에 놓고,
과감하게 공략하는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선정했습니다.
제주 06R
제3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6:30

제주 마지막 6경주입니다.
3등급 1200m
이번 마지막 경주는 배당마 한 마리에 집중해보겠습니다.
8번 신대륙입니다.
박성광 기수와 함께 출전하고 있고,
지난해 11월 이후 약 2개월 만의 복귀전입니다.
공백은 있지만 1200m 거리 경쟁력은 이미 입증했던 전력입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부담중량 하락입니다.
올해 레이팅 개편으로 신대륙의 레이팅이 5점 내려가면서 감량 이점을 안고 출전합니다.
작년에는 56kg 이상을 달고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53kg 전후에서는 확실히 좋은 성적을 냈던 말입니다.
이번 부담중량 53.5kg은 분명 긍정적인 조건입니다.
전개적으로도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앞선에 붙여놓고 레이스를 풀어간다면,
과거 우승 당시 보여줬던 힘 있는 걸음을 다시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서울 09R
국3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6:55

서울 9경주입니다.
국산 3등급 1800m 장거리 편성입니다.
장거리에서 이미 경쟁력을 보여줬던 말들이 다수 출전하고 있고,
반대로 이번이 첫 1800m 도전인 말들도 섞여 있습니다.
냉정하게 전력을 비교해보면, 편성을 압도할 만큼 확실한 강자는 보이지 않는 구도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레이스 흐름이 빠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강한 선행마가 많지 않아 전개에 따라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는 편성입니다.
이번에는 앞선을 적극적으로 노려볼 수 있는 말에게 기회가 열려 있다고 봅니다.
그 가운데 배당 포인트로 짚어볼 말은 5번 한강퍼펙트입니다.
주중에도 언급해 드렸던 말이죠. 이번이 장거리 첫 도전이지만,
최근 경주를 거치며 컨디션을 점차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선행으로 레이스를 주도할 수 있는 전개 여건입니다.
다만 주행 시 바깥으로 기대는 습성이 있다는 점은 변수입니다.
하지만 초반에 무리 없이 선두를 잡고 자신의 리듬대로 경주를 풀어간다면,
기대는 모습도 덜 나오면서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 보입니다.

현재 과천 주로 컨디션도 앞선 버티기에 유리한 흐름.
전개 이점을 살릴 수 있다면 끝까지 한 번 버텨볼 수 있는 전력, 5번 한강퍼펙트를 배당마로 체크합니다.
서울 10R
2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7:25

서울 10경주입니다.
2등급 1800m 장거리 편성.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말은 9번 노프라블럼 입니다.
최근 연승 흐름, 상승세가 뚜렷하죠.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전력으로 이번에도 초반부터 선두권에 자리 잡고 레이스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6번 강나루 는 능력 대비 최근 성적이 다소 아쉬웠던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기수 교체라는 변화를 가져갑니다.
기본적으로 라스트 추입력이 강점인 말인데, 새 기수가 얼마나 그 장점을 극대화해 줄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흐름만 맞는다면 충분히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전력입니다.
복병권에서 주목할 말은 3번 선더드림입니다.
장거리에서 경쟁력을 보여왔던 말이지만,
가장 큰 약점은 발주입니다.
출발 과정에서 기립하거나 늦발하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제 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가 비교적 무난했던 경주에서는 성적을 냈던 전력이죠.
이번에는 거세 이후 첫 출전입니다.
거세 후 성향 변화가 조금은 감지되고 있고,
스타트 안정만 이뤄진다면 안쪽 게이트 이점을 살려 보다 수월한 전개를 풀어갈 수 있는 조건입니다.

스타트만 무난하다면 충분히 파고들 수 있는 복병 카드로 체크해봅니다.
서울 11R
혼4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7:55

서울 마지막 11경주입니다.
국산 4등급 1400m. 이번 경주는 거리 적응 여부가 최대 변수입니다.
1400m를 실제로 뛰어본 말이 세 마리 정도에 불과한 편성이고,
외산 3, 4세마들이 대거 출전한 상황이라 각 말들의 거리 극복력이 승부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먼저 3번 정상히어로.
실전에서 꾸준히 순발력을 보여준 전력으로,
게이트 이점까지 살린다면 초반부터 선두권 전개를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말입니다.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카드죠.
5번 지비볼트 는 1400m 입상 경험을 갖추고 있어 거리 검증은 끝낸 전력입니다.
이번에도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앞선 전개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8번 파리의불꽃 은 지난 데뷔전에서 여유 있는 승리를 거두며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아직 1400m는 미지수지만, 능력만 놓고 보면 우승 후보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3세 신예마들이 주목받는 흐름이지만,
이 경주에서 배당 포인트로 짚어볼 말은 11번 메이저크라운입니다.
4세마로 이미 8전을 소화했고, 1800m 장거리 경험까지 갖춘 말입니다.
지난해 5월 경주 이후 골절 수술로 공백이 있었지만,
복귀전에서 나름 경쟁력을 보여줬고 이번에는 한층 더 좋아진 모습으로 출전합니다.
가장 외곽 게이트가 변수이긴 합니다.
다만 이 말은 모래를 맞는 상황에서 다소 예민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오히려 외곽에서 무리 없이 앞선에 붙여놓고 경주를 풀어간다면 3 4코너 이후 라스트 한 걸음을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컨디션은 직전보다 더 올라온 모습.
전개만 받쳐준다면 막판 역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이변 카드, 11번 메이저크라운을 배당마로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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