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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권 홍영웅
황비용  
서울경마장 20기 기수출신
한국마사회 해설위원
조교사/기수협회 출입기자
기수경력 15년의 노하우!!!
차원이 다른 복기와 조교관찰!!!
토요 토요
금요 금요
루나 분석
미.보.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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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배☆토요경마☆] 2025-05-16 18:15
유재필 조회: 715  

 



 

 

 

 

 




안녕하세요!



유재필 입니다.




가족 여러분



날씨에 유의 하시고



항상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5월 17일 토요일

 

 

 

서울 경마

 

 

 







 

☆ 승부 경주 ☆

 

 

 

[서울 1 / 3 / 6 / 7]

 

 

 

[제주 1 / 2]












서울 01R
국6등급 1,200M  10:35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이렇다 할 능력마가 없는 국산 6등급 암말 1200m 단거리 편성입니다.
경쟁력을 보여준 말들이 일부 있긴 하나,
이번 편성을 압도할 만큼의 능력이나 확실하게 신뢰할 수 있는 전력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경주는 최근 준비 과정에서 뚜렷한 걸음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레이스 흐름상 유리한 포지션 선점이 가능한 복병마를 중심에 두고
중배당 이상의 공략하는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선정했습니다.
제주 01R
제6등급 900M  11:00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복잡한 흐름이 예상되는 900m 단거리 편성입니다.
이번 경주는 레이스 운영 능력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뚜렷한 걸음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선두권 전력의 불안 요소를 파고들 수 있는 복병마를 중심에 두고
배당을 공략하는 제주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이번 경주를 선정했습니다.
서울 02R
국6등급 1,400M 별정A 일반 11:25

1400m라는 거리가 관건인 편성입니다.
국산 6등급 1400m 경주인 만큼 확실한 능력마는 없지만, 최근 경쟁력을 보여준 몇몇 말들이 눈에 띕니다.
대표적으로는 이미 1400m를 경험했던 2번 불의세계,
그리고 거리를 줄여 출전하는 3번 큐피드케이
지난 경주에서 입상에 성공한 4번 혁명의질주
5번 히어로초이스 역시 1400m 거리에서 경쟁력을 보여줬죠.
여기에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추입력을 보여줬던 9번 망파 도 있습니다.
이번엔 거리를 늘려 1400m에 도전하는데,
데뷔전에서 보여준 막판 걸음이라면,
늘어난 거리와 이번 편성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이 중에서 이번 경주에서 기회를 맞이한 말로는 2번 불의세계 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컨디션이 올라온 모습에도 불구하고,
레이스가 매끄럽게 풀리지 않으며 아쉬움을 남긴 경주들이었죠.
하지만 거세 이후에는 분명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엔 안쪽 2번 게이트를 받아,
선두권 혹은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좋은 포지션입니다.
제주 02R
제5등급 1,000M  12:05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1000m 거리가 변수로 작용하는 이번 경주는,
선두권에 나설 말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타이트한 흐름 속 오버페이스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틈을 파고들 수 있는 1000m 복병마를 중심에 두고,
배당 공략하는 제주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이번 경주를 선정했습니다.
서울 03R
국5등급 1,300M  12:45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최근 경쟁력을 보여준 전력들이 엇비슷해 혼전 양상을 띠는 1300m 편성입니다.
레이스 운영이 그만큼 중요한 구도라고 할 수 있죠.
이번 경주는 그동안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입상은 물론 우승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찬스를 맞이한 승부마를 중심에 두고
중배당 이상을 노리는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선정을 했습니다.
제주 03R
제5등급 1,110M 핸디캡 일반 13:10

1000m 거리가 변수로 작용하는 이번 경주에서는
1번 천하짱, 4번 운주자랑, 그리고 5번 라스트타임
이외에도 선두권을 노릴 수 있는 전력들이 더 있어, 초반 경합이 치열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역전 가능성을 노려볼 수 있는 말은 6번 황해장군 으로 보는데요
끝걸음을 갖춘 전력으로, 1000m 거리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강등되어 5등급 편성에 출전하고 있는데
이번 경주에서는, 부담중량 53.5kg의 이점과 함께 막판 한 발을 기대해볼 수 있는 복병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서울 04R
국5등급 1,300M 핸디캡 일반 13:35

1300m 거리가 관건인 이번 편성에서,
1300m에서 이미 경쟁력을 보여준 3세마 4번 레전드와우 는 단연 돋보이는 전력입니다.
데뷔 당시부터 뛰어난 막판 추입력을 선보였고,
5등급 승급 이후에도 꾸준한 경쟁력을 유지해왔습니다.
다만 입상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그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는 좋은 흐름의 편성을 만났습니다.
앞선 전개가 다소 치열해질 수 있는 흐름이지만,
4번 레전드와우 는 특유의 추입력을 발휘해 역전 가능성까지 열려 있는 말입니다.
가장 안쪽 게이트 1번 세광질주 도 눈에 띕니다.
직전 경주에서는 외곽 게이트 탓에 자리 선정에 실패했고,
직선에서도 진로가 막히며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1번 게이트의 이점을 살려 보다 수월하게 전개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선두권 혹은 선행까지도 욕심낼 수 있는 좋은 흐름을 만나고 있습니다.
또한 6번 하늘감동 은 이번엔 1300m 거리에서 좀 더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이 기대됩니다.
순발력도 갖추고 있고 선추입 전개도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말입니다.
이번에 기수가 자리 선정만 잘 해준다면,
앞선에서 무리하지 않는 전개로 역전 가능성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제주 04R
제4등급 1,110M 핸디캡 일반 14:00

1110m 거리가 관건인 이번 경주에서는 최근 경쟁력을 보여준 전력들이 눈에 띕니다.
그중에서도 5번 가온전설 은 직전 1000m 경주에서 입상에 성공하며,
이번에 승군전에 나서는 말입니다.
감량 이점이 있어 선두권에서의 레이스 운영이 기대되고, 거리 경험도 갖춘 전력입니다.
다만, 2월 이후 출전 주기가 길어진 점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공백기 동안의 컨디션 유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주목할 복병은 1번 빛의기사 입니다.
직전 1110m 경주에서 박성광 기수와 함께 우승을 차지했던 상승세의 전력으로,
당시에 놓고 승부하며 우승까지 성공했습니다.
이번에도 안쪽 게이트 이점과 승군전 감량 혜택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내측에서 체력 안배 후 막판 역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서울 05R
국5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4:25

5등급 1800m 편성으로 출전 두수가 8두로 많지 않지만,
혼전도가 높은 경주입니다.
이는 확실한 능력마가 없기 때문에 출전한 모든 말들이 입상권 한 자리를 노려볼 수 있는 구도이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걸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말은 6번 이클립스블랙 이죠
3세마다운 잠재력을 바탕으로 1700m 5등급 승급전에서 바로 입상에 성공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죠.
하지만 이번엔 부담중량이 올라갔고,
다른 말들과의 능력 차이도 크지 않기 때문에,
전개가 매끄럽지 않으면 아쉬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서울 5경주는 이변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 복병 전력으로 4번 그래티튜드 의 장거리 도전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2번의 출전에서 단 2번의 입상만 있었지만, 꾸준한 막판 추입력을 보여준 말입니다.
이번에 도전하는 장거리 1800m는 흐름 자체가 빠르지 않아
4번 그래티튜드 가 선두권에서 레이스를 이끌어갈 수도 있는 구도입니다.
상황에 따라 선행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흐름이고,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순발력의 아쉬움을 덜어낼 수 있는 기회로 판단됩니다.
제주 05R
제4등급 1,110M 핸디캡 일반 14:50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1번 대군주 는 성장세가 뚜렷한 3세마로,
직전 1110m 경주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 흐름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경주에서 부담중량이 다소 올라가긴 했지만,
흐름만 잘 타준다면 충분히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여기에 2번 청룡시대 역시 주목할 말입니다.
직전 1000m 경주에서 아쉽게 3착에 머물렀지만,
끝까지 버티는 근성을 보여줬던 전력입니다.
이번에는 좀 더 유리한 포지션으로 나서며,
입상권 진입을 노려볼 수 있는 흐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서울 06R
국4등급 1,200M  15:15 하이라이트 승부 
060-608-7777

타이트한 흐름이 예상되는 1200m 단거리 편성입니다.
레이스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인데요,
이러한 조건을 감안했을 때 이번 경주는 찬스를 맞이한 복병권 승부마를 중심에 두고,
중배당 이상을 노리는 토요일 하이라이트 승부처로 선정했습니다.
제주 06R
제3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5:40

1200m 거리가 변수로 작용하는 이번 경주에서는 거리 경쟁력을 갖춘 1번 일대강자 가 주목됩니다.
이번엔 안쪽 게이트의 이점을 활용해 최적의 전개를 펼칠 수 있는 조건을 만났고, 입상 가능성도 높게 평가 합니다.
여기에 5번 봉천수 는 선입과 추입이 모두 가능한 유연한 전개 능력을 보유한 전력입니다.
직전에는 외곽에서 무리를 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경주에서는 선입권에 붙여놓고 좀 더 수월한 운영이 가능한 흐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2번 천문신동 은 오랜만에 출전하지만,
인코스 이점과 기습 선행 가능성을 갖추고 있어 버티기 승부를 기대해볼 수 있는 복병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서울 07R
2등급 1,200M  16:05 최대 메인급 승부 
060-608-7777

여기도 타이트한 흐름이 예상되는 1200m 단거리 편성입니다.
2등급 말들이 복잡한 흐름 속에서 경합을 벌이는 구도이기 때문에,
누가 레이스를 더 잘 풀어내느냐가 관건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경주 운영 능력이 뛰어난 복병 배당마를 중심에 두고,
배당을 공략하는 토요일 최대 메인급 승부처로 선정했습니다.
제주 07R
제2등급 1,300M 핸디캡 몽생이 탐험대 16:30

상승세를 타고 있는 전력들이 대거 출전한 1300m 편성입니다.
거리 적응력이 관건인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말은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3번 폭풍일호 죠
7전 6승, 데뷔전 2착 이후 6연승 중인 전력으로, 이번 경주에서도 높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선추입이 모두 가능한 유연한 전개력을 바탕으로 직전 1200m 경주에서도 여유 있게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엔 2등급 승군전으로 1300m 첫 도전에 나섭니다.
다소 부담이 있는 거리긴 하나, 현재의 상승 흐름이라면 충분히 극복 가능한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이외에도 경쟁력을 갖춘 말들이 다수 포진해 있지만,
외곽 게이트에 몰려 있는 만큼 레이스 운영의 변수가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혼전 구도 속에서 이변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말은 가장 안쪽 게이트의 1번 지존보배 입니다.
1300m 거리에서의 실전 경쟁력을 갖췄고
게이트 이점을 살려 최적 전개 이후 선두권 말들의 오버페이스 틈을 노리는 역전 가능성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복병 전력입니다.
서울 08R
국4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7:00

1400m 거리가 변수로 작용하는 이번 경주는 승급전에 나서는 3세마들의 성장세와 적응력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먼저 3번 임로 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고 잠재력이 돋보입니다.
여기에 같은 3세마 7번 학산다크호스 는 선입권 레이스를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흐름입니다.
최외곽 10번 이스트강적 역시 3세마로,
4등급 승급 이후 빠르게 적응하며 지난 경주에서는 우승까지 차지한 전력이지만,
이번에는 부담 중량이 증가했고, 외곽 게이트 라는 불리한 조건이 있습니다.
레이스 흐름상 선두권에 가세할 수는 있지만,
얼마나 수월하게 앞선에 붙일 수 있느냐, 즉 자리 선정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혼전 속에서 이변 가능성을 안고 있는 말은 2번 흥행불패 로 보는데요
이 말은 1400m에서 분명한 경쟁력을 보여준 전력이지만,
바깥으로 기대는 악벽이 있어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편안하게 레이스를 풀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편성은 선두권에 나설 수 있는 말들이 의외로 많은 만큼,
초반 페이스가 빨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인게이트 2번 흥행불패 가 무리 없이 따라가면서,
막판에 역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찬스를 맞이할수 있습니다.
서울 09R
국3등급 1,600M 핸디캡 일반 17:30

1600m 거리가 변수로 작용하는 이번 편성에서,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 2번 시티킹,
그리고 직전 경주 입상에 성공한 9번 골드시대 가 대표적으로 눈에 띄는 전력입니다.
이 두 마리가 중심을 이루는 편성이죠.
그리고 이변 가능성을 품고 있는 말은 3번 스타체인저 인데요
순발력을 갖추고 있고 선추입 전개 모두 가능한 각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걸음과 컨디션 모두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1600m 거리에서도 충분한 경주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경주에서는 선두권 공략, 나아가 선행까지도 욕심낼 수 있는 찬스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서울 10R
혼3등급 1,800M 핸디캡 일반 18:00

1800m 거리가 변수로 작용하는 이번 경주에는,
8번 원펀치드래곤 이 장거리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부담 중량이 다소 올랐지만,
충분히 극복 가능한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선두권에서 레이스를 펼치면서 1800m 경쟁력도 충분히 기대할 만한 말입니다.
여기에 도전하는 말들 중 몇 마리가 눈에 띄는데,
특히 9번 엔딩파이어 가 호전세를 보이며 역전을 노려볼 수 있는 후보입니다.
장거리 경험도 갖추고 있지만, 최근 경주가 원활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경주에서는 선입권에 자리 잡아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운영할 수 있다면,
입상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낼 좋은 찬스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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