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경마에서 또 안되는 인기마에 수 없이
많은 팬들께서 죽어나가는 결과들이 속출한
가운데 댓길 인정할만한 경주들도 있었습니다.
올드 팬들께서 요즘 경마를 어려워하시는
이유가 예전에는 가고 안가고.. 속칭 쏘스에
의존해도 어느정도 잡을 수 있는 경주들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웬만한 마필들은 자빠이
없이 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건 간다고 다 되느냐? 이걸 분석할줄
알아야 하는데 오로지 마방 내용만 의지해서
바라보는 시각으로는 적중하기가 꽤나 어려워진
최근 경마이기에 이제는 경마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할 때 입니다.
저 역시 대부분의 마방들의 마필 상태나
기대감등을 확인하고 있지만 절대 거기에
맹신하지는 않습니다.
그 마필이 능력은 있지만 그 편성에서
그 능력을 보일 수 있는지 되는 편성이라면
믿고 때리지만 분석을 통해 봤을 때
어려운 전개나 상대들을 만났다면
과감하게 삭제하고 최종 마권을
결정합니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직전에 잘 뛰었다고 또 잘 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직전에 잘 뛰고
여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더라도 편성 조건이 우선이 되야
합니다.
더 당하지 마시고 이제라도 경주 분석에
힘을 쓰셔야 합니다. 그럴 시간이
부족하고 그럴 실력이 부족하다면
찾아 주십시요.
꾸준한 복기와 경주 분석을 통해
팔리는 인기마 중 안되는건 여지없이
짤라 드릴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경마 주간에도 또
호구되시는 팬이 되지 마시고 이제는
이기는 경마가 되시길 바랍니다.
찾아 주시는 팬들께 값어치있는
예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