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제주쪽 주로흐름을 이야기하기전에 최근 한국경마는 내측 최적전개라는 말이 어울리
지않을 정도로 내측 최적전개한뒤 입상하는 마필들이 드물정도로 (서울/부산/제주) 거의 모
든 주로나? 기수들의 전개가? 변하고 이있습니다. 서울과 부산은 용병들이 많다보니 그들이
기승하던대로 선행 나서도 내측에 자리를 좀 비워두고 기승하고 외측을 선호하는 상황이죠!
부산주로의 내측주로 무거움은 사실 오래되었는데 이제는 서울과 제주도 내측주로의 무거움
이 결과로 나타나다보니 조교사나 기수들도 특히나 (직선주로)에서 외측으로 유도하는게 당
연하듯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경마를 접하다보면 일본경마의 주로흐름이랑 비슷해지
고있어 이제는 직선주로에서는 당연히 외측으로 뺄것으로 예측하는게 유리할수 있겠습니다.
반대로! (서울/부산/제주) 내측 주로를 고집하다 입상못한 마필들을 메모해두고 노린다면 의
외로 생각보다 좋은 배당은 손쉽게 적중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내측에서 입상한 마필은 차후
경주에서 점수를 좀더주면서! 주로흐름을 조금 생각하며 경마를 풀어간다면 이기는 확률이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시간에 서울과 부산 내측전개한 마필을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