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가 사기던 공정한 경마건 상관 안하는 스타일 입니다
시험이 어렵게 나왔다고. 징징 되고 싶진 않습니다
그냥 공부한데로. 풀고 나오면 되는것을...........
40점을 맞던 100점을 맞던 즐겼으면 된겁니다
사람 욕심의 차이로 경마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뿐이죠. 그래서 누구의 말이 맞다 아니다를 논하고 싶진 않습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제가 마번을 안올린이유는 마번 표출에 앞서 뭔가 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평상시데로. 올렸다가. 피해라도 가면 어쩌나 하는 노파심....결론은 안올리길 잘한것 같습니다
달랑6경주 맞추었거든요
저는 보통 수요일에 출마표 나오면 집에와서. 금ㆍ토ㆍ일경주를 7시간정도 공부해서 경마 마번을 뽑습니다
바로 안올리는 이유는 말이 제외됐다던가 혹시 내가 못본 마번이 있는지 검토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마번을 빨리 올린다고 고수도 아닐뿐더러 너무 성급하게 올리면 나하나로 인해서 다른분들이 피해가 가기때문 이기도 하지요
많은 분들이 저번주 일요 경마에. 황당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주는 우황청심환 먹을정도는 아니고요
내일 오후에 정상적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비록 경마 실력은없으나. 최선은 다하고 있네요
검빛에 무료로. 마번을 올리시는 분들께 마음에 상처가될 말들은 자제하시고 칭찬 한마디가 힘이 될수도 있답니다 서로 잘되길 봐라지 피해가 가기를봐라겠습니까?
마번이 맘에 안드시면 다른분거 참고 하시면 되고요
경마에서 고수가어딨고 하수가 어디 있겠습니까
본인의 마번에 자신이 없으실때 참고 정도로만 하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다들 이번주 경마에 희망의 빛을 보시고 욕심이라는 사슬에서 벗어나 소액으로 즐기는 경마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