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실은 이웃에 놀러 다니는 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자 표준어입니다
추석 연휴~! 하루일찍 부산 본가에 내려와서 마실을 나갔네요.
낚시 하는분들도 계시고...
지인이랑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1시간만에 어두워집니다.
어두워지기전에 찍었던 'SORRY not SORRY'
카페이름 작명을 보고 감탄했던 베이커리 카페~!
어두워지고, 배도 고프고해서 Going Home하면서 찍은사진 몇장~!
부경대학교 실습선 백경(白鯨)은 여전히 정박중~!
영문으로 Moby Dick도 적혀있습니다.










부산 최애 빵집인 상가 2층에 있는 OPS에서 저녁밥인 빵을 사서 집으로 올라가면서 오늘 마실은 끝~!
검빛님들도 추석 연휴 편안히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