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서8경, 괜한말을 제시하여 민폐만 끼치고..ㅜ
내내 미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게 마번을 제시하는건 신중해야 하는데...
다시한번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마크 노플러,
참 기타를 잘친다는걸 느껴봅니다.
저도 올만에 듣는데. 잘 듣습니다.
지난주 서8경, 괜한말을 제시하여 민폐만 끼치고..ㅜ
내내 미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게 마번을 제시하는건 신중해야 하는데...
다시한번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마크 노플러,
참 기타를 잘친다는걸 느껴봅니다.
저도 올만에 듣는데. 잘 듣습니다.
탄지신공 | 2026-09-22 21:16:45
어차피 저는 . . 댓글로 밝혔듯이 범현이 놓쿠
전 승식을 긁는 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늘 그렇듯 07님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알고 싶었다는 그런 ^ 아시믄서 ㅎㅎ
이팀의 읖조리듯 하며 연주하는 폼이
당시에는 꽤나 후레쉬하게 다가왔던 기억도
있습니다. 7,80년대에 추억이 떠 올라 ^^
♡.,~
어차피 저는 . . 댓글로 밝혔듯이 범현이 놓쿠
전 승식을 긁는 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늘 그렇듯 07님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알고 싶었다는 그런 ^ 아시믄서 ㅎㅎ
이팀의 읖조리듯 하며 연주하는 폼이
당시에는 꽤나 후레쉬하게 다가왔던 기억도
있습니다. 7,80년대에 추억이 떠 올라 ^^
♡.,~
탄지신공 | 2026-09-22 21:18:41
아 ~ 글고 8경과 영천 6경에서
두 볼테기 했습니다 ㅋ
오랜만에 ^^
아 ~ 글고 8경과 영천 6경에서
두 볼테기 했습니다 ㅋ
오랜만에 ^^
3507 | 2026-09-22 21:49:55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노래중에 저는 why worry도 좋아하는데..
마크 노플러의 기타의 놀라움, 명곡으로 기억합니다.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노래중에 저는 why worry도 좋아하는데..
마크 노플러의 기타의 놀라움, 명곡으로 기억합니다.
탄지신공 | 2026-09-22 22:01:11
술탄 오브 스윙 ' 이 역주행이긴 하지만
워낙 메가히트 해서리 . . 다른 곡들이 묻힌
아쉬움은 늘 있었지요.
덕분에 다른 느낌의 곡두 잘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
술탄 오브 스윙 ' 이 역주행이긴 하지만
워낙 메가히트 해서리 . . 다른 곡들이 묻힌
아쉬움은 늘 있었지요.
덕분에 다른 느낌의 곡두 잘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
3507 | 2026-09-23 00:53:21
옛날 디제이볼때의 한컷인데,
기억을 더듬어보니, 당시 엘피판으로 틀었던 음악이
술탄 오브 스윙, 인것 같은데.. 맞을겁니다..^
음악을 듣다보니. 기억이 나서 사진하나 올려봅니다.
마이크에 대고 뭐라 멘트했을까?
마크 노플러가 동생 데이비드 노플러와 축이되어
영국에서 다이어 스트레이츠라는 락밴드를 결성하고, 어쩌구 저쩌구...ㅎ
옛날 디제이볼때의 한컷인데,
기억을 더듬어보니, 당시 엘피판으로 틀었던 음악이
술탄 오브 스윙, 인것 같은데.. 맞을겁니다..^
음악을 듣다보니. 기억이 나서 사진하나 올려봅니다.
마이크에 대고 뭐라 멘트했을까?
마크 노플러가 동생 데이비드 노플러와 축이되어
영국에서 다이어 스트레이츠라는 락밴드를 결성하고, 어쩌구 저쩌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