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들 수준은 낮지만 외국 경마 보는 것 같고
어제는 첫 날이라 그냥 보기만 했는데 다른 것 보다 말 보는 눈만 있으면 다 맞추겟더라
외국 경마에서는 승리의 작은 요건 뿐이 안 되는 것이 우리나라 특유의 경마장 형태와 모래 주로 때문에 극대화 되어 너무 고도로 맞추기 힘든 무당 경마가 되어 버렸음.
그래서 기수, 조교사의 농간만이 있다고 믿어버리는 편집증 경마가 되어 버림
그날 패턴은 있는데 미리 예상할 수 없는
이제는 예상할 수 있는 경마가 되어서 도박꾼들의 주머니나 터는 것이 아닌 돈이 들어 오는 경마장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음
결승 주로가 짧아서 추입 안 통하니 하는데 원래 추입은 곡선을 오등분했을 때 2등분쯤 넘기 시작하면 시작함
그러나 우리나라 경마장 형태에서 곡선부터 추입했다가는 원심력때문에 힘 거리 손실되어서 아무 것도 안 됨
그렇게 뒤만 따라오다 끝나는 경기가 부지기수고
어쩌다 어부지리로 추입이 한 번 통해서 예상지에 추입마라고 표시되던 똥말들이 아니라 오리지날 추입마도 나오지 싶음
뭐 더트류의 주로의 세계적인 대세는 추입마를 안 키우는 것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