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주 보니까 제주, 영천 경마는 마리수가 얼마 없는 전형적으로 경주 늘리려고 작정한 경마네
뭐 그래도 중독자들은 배팅 할 거니까
쾌락에 면역력이 없는 중독자는 무엇을 하던지 실패하기 마련이다.
목적이 쾌락이니까
나는 토토도 다른 경정 경륜도 하지 않는다.
오로지 경마만 본다.
시장경제에서 절대 작은 돈은 큰 돈을 이길 수 없다.
그러나 유일하게 경마는 이 원칙을 벗어나서 많은 돈을 가졌다고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종목이 아니다.
경마는 나도 잘 모르지만 너도 잘 모르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물론 매번 이기는 마사회는 제외하고.
그래서 돈 있으면 차라리 사행성 종목을 차려서 업주가 되는 게 가장 좋은 것이지
한 두 번의 큰 기회가 확실히 있어서 나는 그것을 보고 경마를 연구하고 하는 사람이다.
일 하기는 싫은데 돈은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경마를 하는 것이다.
나 말고 중독자 아닌 사람 여기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