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픈 다리로 일본말 두마리
이겨 보겠다고 죽을듯 살듯
뛰다가 부상 당했는데
맹열하게 비판해서 미안하다
예시장에서 클린원이 꼬장을
부렸다는데 그거는 꼬장이 아니였네요
클린원 입장에서는 내 다리가 너무 아픈데
이번 경주는 못뛰겠어요를
몸으로 표현 한것인데 아무도 못알아차린거죠ㅠㅠ
사람으로 따지면 뼈가 부러진
상태에서 뛴것입니다
최소한 초반 아니면 중반 아니면
4코너 직전에서 골절이 발생했을
확률이 높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회복확률 20프로 재기확률20프로정도
라는데 꼭 재기해서 경주로에서
다시 보기를 바란다
미안하다 클린원!! 최근 10년동안
국내 출전마들중 가장 믿고 베팅한
말이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는건
맘이 너무 아프다 꼭 재기하기를 바라고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