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차 귀에 딱지가 앉도록 주장하는 바 이지만,
이런 쓰레기 마방이 해체되지 않고 굴러가는 환경에서는
죄없는 마객들만 골로 녹아나는 것이다.
이미 지적하였지만,
주링스카이 퍼펙트다나은 이런 쓰레기 말이 선행에 성공한 놈은
어영부영 인기도에 부합하고,
선행에 실패한 놈은 일고의 가치도 없이 널부러졌다.
개허접 주링스카이는 유력 선행마고 단거리라 버티는 그림이 나오지만,
쓰레기 퍼퍽트다나은은 선행 자체가 불투명하고, 선행에
성공한다고 해도 장담 할 수 없는 말이었고,
결과는 두번째 열심히 따라갔지만,4코너 이후에 그냥 널부러졌다.
이런 거지같은 말 널부러져야 그게 정상이다.
서울경마 책은 이런 거지같은 말 대갈통으로 별 표시를 달았고,
예시장 상태도 매우 활발하고 좋았었다.
그러나 말이 번쩍번쩍해 보인다고,
해당 경주에서 통하는 것은 아니다.
근지구력과 뚝심으로 단련 되지않는 개허접 말들은 그냥 다른말이
스치기만해도 골로간다.
김동균
강환민
이런 부류들이 추구하는 말들이 대부분 이런 꼬라지다.
이런 저질 작품에 골로 가는 마객들,
그들은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
김동균!
이런 쓰레기 작품 확실히 작두질하게 해줘서 고맙다만,
이런 저질 쓰레기에 파묻히는 수 많은 마객들의 통곡이 들리지
않는가 말이다.
제발 이런 쓰레기 행각질 멈추고 가열차게 쟁투하는 참 인간이 되라.
본대로 느낀대로 성실하게 진력하는 것이 악업을 쌓지 않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