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를 처음 접한 게 환희로 기억 된다는 . .
풀 냄새도 살짝 가미되어 켁켁거리던 추억도
무튼 ,
한 가치 베어 물면 한참을 태웠었는데 , 심지어
그 한 가치로 친구와 돌려 피우기도 ㅎ
요즈음 . . 잠간 생각에 잠겨 몇 모금 빨다보믄
어느새 흴터까지 태우고 있어 , 깜놀 하기도
담배 퀼리티가 올라가 빨리 타는가 하는 생각과 함께
우리네 꼰대의 시간이라 , 역시 빠른가 ? 하는
착찹함도 있지라 . . 아다지오 ! 아다지오 ~^
ㅡ m a y b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