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의 수발을 들던 관비 기생이 있었는데
이름이 평선 이었습니다.
저녘 밥상에 생선을 구워 주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생선이름을 물어 보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 당시엔 먹고 살기 바빴으니 이해가 감니다.
그래서 수군의 군.기생이름을 붙어서 군평선 이라고 이름을 지었네요.
일명 현대에 와서는 군평선.딱돔.금풍생이라고 부름니다.
눈이 너무커서 5백원짜리 동전만 함니다.
이생선을 한번 맛보신분은 1년간 다른 생선을 못 믁어요..
그만큼 맛있다는 야그 임니다.
당첨자가 너무 많아서 산삼 대신 도라지로 바꿈니다..
축하 함니다...
빵빠바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