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말들은 내가 잘 관리 할테니 푹 쉬다 놀다 오세요.
부산? 부산 하니까 그 옛날 기장 사는 명희 누나 생각 나네요 보고싶다 75세 정도 하는데
40년 전 2층에 뛰어 내리다 절룩 거리며 도망간 기억이/ 남푠이 트럭 기사인데 지방 간줄 알았는데
새벽에 갑자기 들어옴/ 2층에서 도망 가느라고 죽다가 살았씀/ 당감동 방석 집 아직도 할려나??
술값이 엄청 싼 기억이 ㅎㅎ 추억이조~
과천 말들은 내가 잘 관리 할테니 푹 쉬다 놀다 오세요.
부산? 부산 하니까 그 옛날 기장 사는 명희 누나 생각 나네요 보고싶다 75세 정도 하는데
40년 전 2층에 뛰어 내리다 절룩 거리며 도망간 기억이/ 남푠이 트럭 기사인데 지방 간줄 알았는데
새벽에 갑자기 들어옴/ 2층에서 도망 가느라고 죽다가 살았씀/ 당감동 방석 집 아직도 할려나??
술값이 엄청 싼 기억이 ㅎㅎ 추억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