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경주력에 부합하지 못하는 기수는 마객들
등골을 후벼파며 지옥으로 인도하는 잡종들이다.
이것이 유광희류의 하급 기수들의 전형이다.
하빠리들의 전형이 입상 가능마 골로보내기,
입상 가능마 함께 비벼서 골로보내기 등등,
이런 잡종들이 3복/3쌍 조합에 자주 등장하며 폭탄의 주역이 된다.
남녀선수들이 함께 겨루는 경마,
경마라는게 참 웃기는 스포츠 종목이다.
오늘 개밥에 도토리를 보라,
이길 수 있는 경주에서는 갈지자 주행하며 겨우 3착,
조건이 월등해진 인기 1위마는 겨우 4착,
선더웨이브의 서승운을 보라
직전에 가능성을 보이자 전격 기수 교체되며 압도적 1등을 할때,
최시대에서 최은경으로 교체된 오아시스로스는 남아도는 힘으로 3착,
왜 마객들이 이런 개밥에 도토리들에게 고문을 당해야 하는가
김혜선은 남녀의 차이를 극복한 강단의 여기수로서 반드시 이겨야 할
조건에서 이기는 기수였지만,
서울/부경의 나머지 여기수들은 항상 믿어 말아로 마객들에게
고문을 가하는 기수들이다.
과연 이 바닥에 여자 기수들이 필요한가.
필요없다.
마객들 등골을 휘게하는 계륵같은 존재들은 춘천 닭갈비집에서나
써 먹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