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완식의 선더에이원
쓰레기말이 쓰레기 조교로 2년 만에 1600m 대갈통,
서울 9경주 하이폴리나
부경 2경주 용비스카이
공히 배당의 주역이었으나 우승해도 될만한 준비를 하고
출전하였지만,
선더에이원은 그 어느 때보다 저질 조교로 출전하였으나
대차게 우승하였다.
말이 갑자기 미쳤나,
루이스란 기수의 역량인가.
함완식이 기수로서는 훌륭하였으나,
조교사로서의 행보는 믿음이 보이지 않는다.
함완식 마방의 조교 행태가 지저분하다는 것이다.
제발 퇴임한 우창구조교사 만큼만 하라.
박대흥조교사 만큼만 하라.
되는 말 시원하게 입상시키고,
더러운 저질마로 뒷통수 치지마라.
신임조교사 문세영도 박대흥/우창구 스타일을 본 받으라.
안빙기
송먼길
박저우
김똥군
강환멸
서유들유들석
이런 류의 거러지 스타일로 마객들 고문을 하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