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제가 일하는 건물 주차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좁은 주차 공간에서 제 차가 후진 하던중 주차된 차량 사이드미러 끼리 접촉이 있었습니다.
비좁은 공간인데다 어린이 학원 차량 여러데가 뒷편에 있어 비켜달라 빵빵 거리며 후진중 접촉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전 그때 접촉 인식을 전혀 못했고 뒷편
학원 차량에 비켜주지 않고 버틴거를 항의중이었는데 30대 초반 여자가 다가오더니 자기 차량을 치었다고 막무가네로 따지길래 그 여자 차량 에 가서 확인하니
사이드미러 에 흰머리 카락 정도의 약간 자욱이 있어. 급히 사과하고 제 차량 시이드미러 확인 했는데 전혀 흔적을 발견이 안됐지만. 실수 인정하고 현금 보상 하겠다고 했더니 다짜고짜 보험처리를 요구합니다.
몇번 사과와 양해를 구하다가 너무 막ㅇㅜ가네라 할수없이 보험 사고접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30분 여자 로부터 문자가 왔는데
대인 접수를 해달라는 욕내용이었습니다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기에 심장 벌렁 거리더라구요.
보험회사 담당자 분과 상의를 했는데
대물접스는 당연히 하는것이고 대인 사고 접수는 도저히 받아 들일수 없다 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당사자 여자에게 대인접수 못한다는 통보를 하게 됐고.
몇일 지난 오늘 아침 경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원만한 합의를 위해 약값 정도 선에서 합의 하라는 얘기였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렇게 못하겠다고
그랬고 보험회사 통해서 변호사 통해 답변 드리겠다고 얘기후 전화를 끊었는데요
이릴때 제가 하고 있는 대응이 적절 한걸 까요?
혹시 이런사고 관련 경험치 계신분들이나
관련 일하시는 전문가 분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