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몽골 관리사 '단독 취급'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
전문 의약품 및 관리 약물의 획득 경로: 난드롤론은 한국 약사법상 일반인이 쉽게 구할 수 없는 '오남용 우려 전문의약품'입니다. 국내 사정에 어두운 외국인 민간 조련사나 관리사가 한국의 엄격한 유통망을 뚫고 이 약물을 독자적으로 대량 구해서 경주마들에게 지속적으로 투여했다는 시나리오는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다수 마방에서의 동시다발적 검출: 이번 사태는 단 하나의 마방이 아닌, "서로 다른 마방"에 속한 경주마 3두에서 잇따라 약물이 검출되었습니다. 몽골 관리사 A씨가 도내 목장 2곳을 오가며 근무했다고는 하나, 서로 다른 마방의 관리 권한과 진입 장벽을 고려할 때 관리사 한 명이 상부(조교사) 몰래 여러 마방의 경주마들에게 임의로 약물을 투여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2. 한국 마방 관계자의 관여·개입이 유추되는 근거
마방 운영의 수직적 구조 (조교사의 책임): 경마 공원의 마방은 '조교사(감독)'를 정점으로 관리사들이 지시를 받는 철저한 수직적 구조입니다. 경주마의 식단, 영양제, 의료 조치는 조교사의 승인이나 묵인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상위 입상을 위해 마방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경주마의 근육 성장과 회복을 촉진하려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경제적 이해관계 (성과급 구조): 기사 내용에서도 언급되듯, 경주마가 상위 성적(1위~3위)을 거두면 그에 따른 막대한 상금과 수익이 조교사, 마주, 말 관리사 등 마방 관계자들에게 배분됩니다. 몽골인 노동자 개인이 위험을 무릅쓰고 약물을 구매해 주사할 경제적 동기보다는, 마방 전체의 수익 극대화를 위해 한국인 관리 관계자가 개입했을 동기가 훨씬 강합니다.
마사회의 늑장 대응과 방조 의혹: 첫 번째 양성 반응이 나온 후에도 마사회는 경주를 즉각 중단하지 않았고, 그 결과 다른 마방에서 추가 검출이 이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해외 수출 계약 등 '대외적 이미지 타격'을 우려해 한국 마사회 및 경마 관계자들이 사건을 축소·은폐하려다 전수조사까지 가게 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종합 요약 및 판단
마사회는 현재 몽골 국적 조련사 A씨를 특정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지만, 이는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식' 대응일 확률이 높습니다.
약물의 유통 경로, 비용 조달, 서로 다른 마방으로의 투약 확산, 그리고 상위 입상에 따른 실질적 수혜자를 고려했을 때, 한국인 조교사나 마방 핵심 관계자가 약물을 직접 조달해주었거나 투약을 지시·방조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결국 힘없는 외국 노동자을 희생양 제물로 보내는군요1 ㅋㅋ
어차피 돈만 받으면 되니 몽골노동자는 ㅋㅋ 부정경마 마무리 제대로 하지
항상 약한자만 골로 보내는 도박장 팟팅!
사건을 항상 이렇게 마무리 하는군요! ㅋㅋ
포에버 마사회 노조여!
어차피 정책으로 지방으로 밀려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