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싱의 생명은 명료하고 깔끔한 음성이 생명이다.
오늘보니 김주리아나운서가 부경을 중계하였다.
대상경주에서 여전히 지글대는 목소리로 목청을 높혔다.
마사회,
정말 개판이다.
경주 중계 아나운서가 이렇게도 여유가 없단 말인가.
현재 김주리아나는 목에 문제가 있어서 치료중이라 하는데,
휴직을 시키던,
병가를 주든,
당분간은 중계업무에서 배제해야 하나 계속 중계방송을 진행하면서
마객들은 이 지글대는 소음을 견뎌내야 한다.
이게 년간 수조원을 갈취해가는 국가 공기업인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래도 국민신문고라도 두들겨야 될 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