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우주에 떠돌아 다니는 작은 먼지에 불과할지 모르겠지만
당신을 위해서라면 작은 악마에게라도 나의 영혼을 팔아 당신을 지켜주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태양의 그림자는 그냥 생겨난게 아닙니다.
내가 그자리에 서 있었을뿐.
그걸 인연이라 하죠.
그 인연 소중히 챙기고 싶습니다.
연애할때는 온갖 사탕발림으로 사랑 고백하더니 자식 낳고 사는중 외연확장한다고
기생 첩의 자식을 낳아 첩의 자식만 사랑하니 본부인 마음이 어떨까!
보이는것은 허상이요 진실은 보이지 않는곳에 있단 말인가!
꽃게잡이 난봉꾼의 뱀의 혀에 속아 분하지만 언젠가는 기생첩의 배신을 받고
꽃게잡이중 실족하여 꽃게밥이 될것이다.
그걸 알고도 기생 첩의 자식을 들였다면 그건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