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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꼴기도 만이 꼴아봤으나
꼴은 탓을
진심 단 한번도 기수나 마사회 주위에 지인이나
예상가를 탓한적이 없는듯 ㆍ
따라서
가끔 이길때도 겸손과는 거리가 멀고
내가 잘나고 도박잘해서 딴거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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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의 장점은
자유로운 벳이 가능하고
설령 꼴아도
내 기억의 잔상에 남지 않으며
이득과 손해의 편차가 적기에 항상
이기는 듯한 자신감도 생기던데 ㆍ ㆍ
물론
그지 경마 라는
오명도 쓰기는 하지만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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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의 작가가 그 아들에게 쓴
편지에 이런 구절이 있다한다
ㅡ 오직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 만이
물의 존재를 깨달을수 있다
그 글을 읽고 마데는 이렇케 말했다 한다
물고기 따위도 죽어야 깨닫는군
ㅡ 다이 다이 다이만 외치는데
돈은 따는 놈 ㆍ ㆍ이 있다 라고
다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