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 터집니다. 무슨 야그냐?
절대 강축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브라질 전반에 쉽게 끌고 갈 수가 있던 게임을
원톱으로 박아논 티아곤가 뭔가 하는 넘이
다 망쳐 버렸습니다. 그냥 전방에서 받아
먹을 생각만 하고 무브먼트도 없이 느려터져
걸어 다닙니다.비닐하우스^^ 만 미쳐서 측면을 휘젓고 다닙니다.
뭐~ 저런 넘이 국가대표로 뽑혔는지...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 스코틀랜드... 이넘들도
버벅거리며 전진 패스를 하지 못하고 백패스를
하기 바쁨니다. 경마로 말하면 억지로 느려터진
경주에 선행 버티기 코차승~ /
오늘의 하이라이트 낮 1시경기... 여기도
그냥 레이스 전개가 느립니다.
공중볼 경합에서 서로 반칙만 일어나고
파울로 시간은 다 잡아먹고 어떻게 할 줄을 몰라...
버벅거립니다. 터키 대쓰나미~
결론, 전환(전진) 패스가 빠르지 않은
느려터진 경주는 승패보다는 언오버로 접근하는 것이
배당은 작지만 실익이 있습니다. 인조 잔디장~
월드컵에서 만큼은 적용하지 말아야 합니다.(호주같은 나라 유리)
선수 실력 발휘가 전혀 안됩니다. 부상 염려도 있고..
결론, 이번 월드컵은 기후적 지리적 환경에 특화된 팀이
유리합니다. 특히나~ 북유럽 얘네들은 거의 우승가능성이 제로입니다.
이번 월드컵 기대보다는 현재로서는 실망이~ -.-;
아~ 빠른 레이스에 치고 박고 경합하는 멋진 게임을 보고 싶다.!
초기 월드컵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