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말을 할줄알고 만물의 영장이라 모든걸 동물보다 낫다고 생각하면서 말이 뛰는 경마를 보며 내가 사람이라 분석만 잘하면 너희들 이길수 있어 그리고 정복 할수 있다는
심한착각속에 산다.
우리시절에 학급반 인원이 60~70명
공부 잘하는넘이 분명 존재하고
때려죽여도 공부 못하는넘은 죽어도 안된다
그런데
공부 잘한다고 모든걸 잘하는걸까?
음악에 뛰어난 놈 따로있고
미술에 뛰어나놈 따로있고
달리기 잘하는놈 따로있듯이
모든것이 잘하는넘 못하는넘 나뉘어져 있는데
지금 나이먹어 잘 살펴 보면
공부 잘했던 넘은 동창회도 못나오더라
껌씹고 다니던 년.놈들이 더 잘나가는 이유는
잘하는걸 잘살려서 살았기 때문
마필들도 마찬가지
마방에 입사할때 부터 조교사는 알고 있다
이넘은 싹수가 있는넘
이넘은 안될넘
그런데
가끔 보면
뻑조교를 했네
쓰레기 조교를 했네
조교도 안하고 출주 시켰네 등등
그럼
조교를 많이 시키면 입상해?
그러면
밤새 조교시키고 출주하면 다 입상하는가?
조교는
그마필의 특성을 잘 살려서 더 나은 경주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훈련이지
조교에 목숨걸고
마방을 탓하는 글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
때론
구멍수 20여개를 추천하는 예복란 게시글도 있는데 ㅠ. 그글을 보고 고맙단다
이건 해도 너무한거 아니야 라는 영화대사가 있듯이
틀려도
주력한방에 방어 마권에 두방이 진정성이 있지
이건 아니잖아
올린글 예시한번 볼께요
몇구멍 추천인지 볼까요
복 1/2.3.4.5
삼복에 6번만
복 3/1.2.4.5
역시 6번만
그리고 1.2.4 가 들어 왔어요 복 7배정도 환수되나요
삼쌍 적중했다고 하는데 삼쌍 추천이 있나요
그럼 복 삼복 삼쌍까지 몇구멍 추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