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사회 주로 관리에 대한
비방을 전에 하긴했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경주용,훈련용 주로가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기후가
눈,비 그리고 더위와 추위 가뭄등
어떻게 보면 극한의 환경이라
그래도 약간의 불만은 있지만
주로관리팀도 어려운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으로 노력을 할테고
전문가인 기수나 조교사도
생존을 위해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거기에 맞춰
경주 운영을 하지 않을까.
내가 불만인것은
도저히 경주를 진행하면 안될것 같은
주로 상황일때
돈에 눈이 뒤집어진
마사회가 안전을 위해서
먼저 조치를 취하는게 아니라
감히 의견을 표현했다는 이유만으로
처절한 응징을 하고
일부 돈벌레만도 못한 마주도
더 난리치고.....
현재 기수협회 회장이
김용근기수인걸로 아는데
전에 응징을 당한 당사자중에 한명으로
그때 당시 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개막장 같은 내란이네 정부에서
현정부가 조금씩 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변화를 시도하고 마사 회장도 새로 임명되어
이번에는 오세발이처럼 아직 사고가
나지 않았는데 하고 헛소리 하는 마사회 작자가 있어도
그런 일이 없어야 하지만
심각한 주로 상황일때
강하게 어필할 상황이 된것 같은데
올해는 어떻게 되려나...
이전하면 그래도 지금보다 더 나은
주로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