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사회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목숨을 담보로 경주에 임하고 노력하는 기수가 있는 반면
무사안일의 기수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경마 고객들의 피 같은 금전을
몇몇 기수들의 성의없는 경주로 허공에 날립니다
부산은 모르겠으나
서울은 관리사가 모자란다고 아우성인데
매년 성적 하위 일정 기수는
관리사나 라이더로 보내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국내기수 및 용병기수 충원으로 무한경쟁을 통한
경마 수준이 한 층 레벨업 되기를 바래봅니다
관리사 되기도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렵다고 합니다
한국말사회에 바란다
제발 서울 기수 100명정도 되도록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