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 끝에 원두막,,
어수에게 다 빨리고 답답해서 원두막에 누워 있는데,
잠시 잠이 들었다
어디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 꿈속이줄 알았다
[ 나 어떻게 학원비까지 다 날렸어,
[그러니까, 누가 니 마음대로 하라고 했냐?
두 젊은 남녀가 원두막에 와서 싸우고있다
시끄러워서 일어나 멍 하니 두 남녀을 바라보니 기가 막히네~~~~
한참동안 바라보고 있다가 한 소리 할것 같아, 다시 안으로 들어갔는데,,,
경마가 지들 놀이터로 알고 있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