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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9,10r 두개의 경주를 연구하고 과천에 갔는데 9경주는 강나루의 급이 달랐던 과거와 현재의 회복된 조교모습을 확인하고 배팅했으나 5를 못샀고, 10경주는 리카디 마방의 두 마필을 좋게보고 고민하다 울트라선더를 머리잡고 7,8,9세마리가 비벼서 무너질걸 예상하고 배팅했는데 9가 쉽게 선행가서 돌아버리네요. 울트라놓고 무시했던 7,8,9도 사고 국대파이터도 3착의 가능성을 보고 집어넣고 토호스카이까지 챙겼는데 울트라가 없네요.부모가 같은 형제마가 파나마 연도 챔프고 데뷔때 빠른 경주에서 추입으로 우승했던 기억이있어 항상 나올때마다 사던 말이라 그쪽으로 기울어버리네. 복병을 놓고 머리로 팔리는 말을 제외해서 못맟춘 경주들로 언제부턴가 내가 경마잘하냐 자책하며 팔리는 말들은 다 사는쪽으로 가는데, 틀리더라도 복병을 잡으면 과감하게 아무리 점배당으로 팔려도 삭제해야 대박의 찬스를 잡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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