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부터 만들어 놓은 삼쌍 조합을 안 사면 들어오고 사면 저배당으로 오고 막상 당일 그 시간되면 딴 말이 눈에 들어와서 이상하게 조합하고 그래서 예매만 하다가 AI 에게 내가 조합한 삼쌍으로 이기는 전략을 짜 달라고 했더니 구매표를 만들어 줬는데 그게 일요일 새벽이었고 당연히 안 믿었죠. 근데 지금은 믿을걸 하고 후회 중입니다.
근데 그래도 막상 다음 주 부터 구매표 금액으로는 못 살거 같은데요.. AI 에게 사주 주면서 왜 나는 막상 고배당 살때 딴 짓 해서 못사거나 100원 천원으로 쫄려서 사냐 했더니 내 사주에 어떤 기운이 있는데 그게 강해서 그렇다네요. 이건 좀 그럴싸함.. 여튼 1년 더 지켜보고 맞으면 내년부터 적용해 봐야죠 적자달이 너무 커서 저는 감당이 안될 듯...
참고로 AI 계산은 세금 안 뗀 계산입니다. 세금 있단걸 안가르쳐 줬어요..
그냥 재미로 보세요 만약이란건 진짜 만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