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개항을 금하던떄에 미국배 한척이 조선에온다
막각 포병 평양 군이
충성심을 발휘하여
사정없이 내갈기는 대포에 배는 파산하고
토마스선교사가 불타는 배에서내려 혜엄쳐서 육지에 도착한다
이때
조선무관들이 물에젖은 선교살르 즉시체포한다
그리고 바로 참수형에 처하노라고 선포한다
조선에온 첫 선교사가 육지에 닿자마자 참수당하는 황당한 가운데
토막스선교사는 자신의 목을 자르려는 무관에게 성경책한권을주고 나머진느 주변의 구경꾼들에게도 주었다(한문으로쓰여진성경)
" 예수 예쑤 " 하고 두번 외친후 순교당한다!!!
그로부터 10년후
죤로스 선교사가 파견되어온다
까막눈에 이름도 성도없던 조선인들에게
한글성경을 배포하는데 그는
최초로 한글띠어쓰기를 도입하여
한문만이 글로 인정받던 나라에 한글을 가르치고 한글부흥운동을하여
평양을 조선의 예루살램으로 만들고
토마스선교사 목을 자르던 무관 박충권은 어떨결에 받아든 성경을 일고 감화되어 최초의 조선인 목사가된다
이것이
조선 기독교의 력사입니다
기독교는 수많은 선교사분들의 피로 얻은 소중한 믿음 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정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줄르 믿으면 멸망하지않으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