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쩐의 전쟁 기축통화 전쟁이다
오리는 악수를 던진것이다 운석열처럼
자신의 입지를 위해서
네타냐후도 마찬 가지고
결국 중국은 기축 통화의 한 획을 만들어져 조용하게 웃고있다
우리가 한한령 댓가를 치루고 받아들인 사드
결국 제마음대로 조선을 가지고 논다
차팔아서 반도체 팔아서 미국에 일자리 공장 세워줘야하고
벌은돈 다시 투자해야하고
결국 원화가 엔화 보다도 가치가 없는 기축 통화 명함을
내밀지 못하는 약소국의 처연함
러시아도 체계적인 권력에 의하여 만행을 자유롭게 하고
죽어나가는건 약소국의 민초의 세상
정치가 정녕 권력이라는 탐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난무하니
민초는 불안에 살수 밖에 없는 세상!
위기의 시대에서 현명한 일하는 대통령 믿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