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 성상현 하는 꼬라지 주욱 지켜보고 있는데
신인 조교사치고 너무 건방지다.
이동국이 뽄을 보라
이강서 뽄을 보라.
18주만에 출전마치고 참 허름한 조교로 출전하였다.
주구장창 속구보만 한다고 말이 강해지나,
한번씩 무자비하게 후려쳐서 강단을 길러야지
로쉬... 이 더러운 작품이 그대 기획인가,
마주의 부탁인가
세상에 대상경주 출전하는압도적 단식 1.1배 말치고
그렇게 가소롭고 지저분한 조교로 출전한 마필
한국경마 역사상 처음있는 일일 것이다.
상대들이 그리 만만하더나
그냥 애들 손목 비틀듯이 가볍게 휘저으면 될 줄 알았나
그런 개건방이 도데체 어디서 배워 먹은 못된 짓인가.
마객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면 그런 얼레벌레 조교로
출전하여 골로가는 것이 아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졌다면 격려와 박수를 보낼 수 있지만,
귀하와 귀 마주는 처음부터 마객들을 졸로 보고 노략질
경주를 만든 것이다.
당건을 한국마사회에 엄중히 항의 할 것이다.
지난 스토리지만 로쉬 골로가는 그림이 그려지는데도
하도 엄청난 인기라 감히 언급하는것 조차도 두려워
조용히 숨죽이며 로쉬가 골로 가는것 구경만 하였을 뿐이다.
추악하고 뻔뻔스러운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