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영남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검빛머니니
 
     
 
   
 
  장날,, 2026-10-22 11:57
  주공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215 공감 | 1

읍내 장날,,, 산 넘고 강 건너 여기저기서 모여든 사람들이 읍내 장터에 북새통이다

힘들게 일하며 5 일장 그 장날이 쉬는 날이다,

여기 저기서 고함 소리와 웃음소리가 들리는 장터의 거리는 활기가 넘친다

[장식아,, 이리 와서 술 한잔 해라,,,

봉수는 벌써 대낮부터 얼큰하게 술 기운이 올라와 기분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불러 술 인심을 쓰고 있다

아침에 마누라가 간절하게 당부한 물건은 다 잊고 기분에 이끌려 그저 즐겁다

[봉수야,, 너, 담배 농사 해서 한 밑천 크게 잡았다고 하던데, 그 말이 참말이여?

[ 몆 천 만원에 내가 만족을 하겠습니까,,,,

[뭐,, 몆천만원~~?

[그 까짓 것,,, 뭐~~

[몆 천 이라니~~얼마나 많이 벌었는데?

[하하하~~형님도 놀라기는 7천 벌었어요

[ 으악~~7천만원,,, 봉수 자네 너무 하는것 아니여,,,

[뭐가, 너무 한다는 거요,, 시방~~~

[7 천 만원 벌면서 시시하게 막걸리가 뭐 여,, 거기 명월이네 집에 가서 맥주 한잔 사야지

[하~~~갑시다,, 진작에 애기 해야지,, 내가 양주를 못 사겠어요,

봉수는 명월이네 가기전에 농협에 들어가 돈을 찿아 형님을 따라 명월집에 가보니,,,,

봉수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날이면 날마다, 산 밑에 밭에서 담배 농사 또 배추 농사 하면서 지겨운 마누라 얼굴을 보다가 

요렇게 이쁜 여자를 보니 봉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멍하니 서 있는 봉수를 보고 명월이 과감하게 봉수의 가슴을 만지다가 아래로 한참을

내려가 거시기를 이쁜 명월이 손으로 잡으니 봉수는 머리털이 하늘로 올라가는 느낌이다

옆에서 보고 있는 형님이 명월이 등작을 살짝 누르니 명월이 봉수의 거시기을 잡은채로

방으로 끌고 들어간다

화려하고 벽에는 어여쁜 아가씨들 빤스만 입고 웃고 있는 그림을 침을 삼키며 보고 있던

봉수는 조금전에 명월이가 잡았던 거시기을 누르며 참고 앉아있다

[자~~봉수,, 자네가 오늘은 의자왕이여,, 그러니 저 아가씨들 가슴에 확 오는 애를 골라봐,,,

한줄로 서 치마를 살짝 올리며 웃고 있는 6명의 아가씨들을 바라보다, 봉수는 천장으로 눈이 간다

옆에서 보고 있던 장식이 인상을 쓰면서 한 소리 한다

[야~~봉수야,, 명월이는 니 시중을 안 들고 저 이쁜 아가씨들이 니 시중을 들거여

[ 그럼, 왜 남에 거시기을 잡아 땡기고 지랄을 한거요,,?

장식이는 어이가 없어 멍하니 그저 봉수를 쳐다만 보고 있는데,,,,,

그때, 문이 열리고 명월이가 들어오면서 서 있는 아가씨들을 바라보니 아가씨들 모두 

밖으로 나가고, 명월이 장식이를 바라보고 서 있다

[왜, 나도 나가라고 ?

[이 양반아 눈치가 그리없어, 저 쪽방에 술상을 차려 놓았으니 가서 아침에 온 아가씨 하고 놀아요

새로 온 아가씨 말에 장식이 환장을 하며 밖으로 나가니 명월이 갑자기 원피스 치마를 내리자

명월이 빤스 한 쪼각만 입고 봉수 옆에 앉는다

[오빠 거시기 물건 최상급이 넘던데 여자들이 겁나게 좋아하겠어요?

[여자,, 몰라, 나는 날이면 날마다 밥만 먹고 내 마누라 얼굴만 바라보며 죽어라 일만 하니까,,,

자랑스럽게 말을 하는 봉수를 한참 동안 바라보고 있던 명월이 갑자기 젖가슴을 흔들며 크게 

웃고 있는 명월이 모습을,, 아니 명월이 젖가슴을 침을 삼키며 요리 저리 쳐다보다 봉수는 갑자기

라이트 쪽 젖을 입으로 빨아주니 명월이 깜짝 놀라면서 봉수의 이마 빡 을 밀어내지만 봉수는 더 힘차게

명월이 빤스 속으로 손이 들어간다


1
댓글 한마디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477708 뽀트
너나가요
12:19 155 0
477707 장날,,
주공
11:57 204 1
477706 80년대 국민학교 풍경
가나다라마
10:22 422 4
477705 Forever Young's First Morning at the 2026 Breeders' Cu..(1)
Jack04
08:31 296 1
477704 요즘은~
주영부
05:57 573 4
477703 부3 배당마
헤이딜러
05:42 776 2
477701 산과 계곡을 넘어서(3)
나이아가라
2026.10.21 553 3
477699 깊은밤의 서정곡(2)
3초의승부사
2026.10.21 361 3
477700  깊은밤의 서정곡 (가사 첨부)
3507
2026.10.21 171 3
477697 조재로 기수 복귀(5)
나이아가라
2026.10.21 2340 6
477695 꽃바람 여인 (자생)
선상에서
2026.10.21 457 4
477693 GOD승운>>>김연아(1)
핑클
2026.10.21 1136 1
477692 서승운 부산 서울 영천까지 기승하네요
소풍
2026.10.21 2106 2
477691 수십년간 경마,카지노,화투,내기당구로 허벌 도박했으면 ..(1)
조아조아33
2026.10.21 2277 5
477690 10-10-7-7-7-7-8-11-7-10(3)
Jack04
2026.10.21 2214 9
477688 ^^춥다는 야그 나오구~~~ ㅜㅜㅜ 참 모든게 쏜살같이~~~ ..(1)
smileagain
2026.10.21 810 2
477687 RESCENE 가치...(1)
3초의승부사
2026.10.21 1649 3
477686 김정은 사망설은 가짜 뉴스(2)
나이아가라
2026.10.21 1733 4
477685 궁금합니다(1)
터키의태양
2026.10.21 1196 1
477684 시대는. 바뀌고 AI가 지배하는....(1)
전설의놀래
2026.10.21 861 2
477683 제우스님 이번주도 감사했습니다
부산오뎅
2026.10.21 881 1
477681 이시각 태풍 참피 상황(2)
나이아가라
2026.10.21 829 4
477680 가짜뉴스,,,김정은 뇌졸증(9)
과천왕자
2026.10.21 1101 5
477689  글에 대하여..(1)
3507
2026.10.21 310 8
477679 솔직한 건물명
사나!!
2026.10.21 609 3
477678 대박
비몽
2026.10.21 598 2
477677 옛날에(국)(산)(품)(애)(용)이라는뜨내기 도박꾼들이 돌..
조아조아33
2026.10.21 526 2
477676 수요경정 ㅡ(38)
☆막강 이수☆
2026.10.21 1250 13
477675 금요일영천2경주핵폭탄터진다(2)
만용이
2026.10.21 1602 1
477682  RE: 금요일영천2경주핵폭탄터진다
만용이
2026.10.21 220 1
477674 가자 우승을향해 안되면 말고
송라
2026.10.20 681 2
477672 RESCENE 무 명 시 절(1)
3초의승부사
2026.10.20 863 4
477671 김정은 사망설이 도는건가..(4)
아기인형
2026.10.20 1955 2
477670 슈퍼태풍 참피 남해안 향해 북상중~(1)
나이아가라
2026.10.20 1368 8
477669 기다림(11)
헤어화
2026.10.20 1521 20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