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신 시대 긴급조치는 초법적이었으며,
긴급조치는 9호까지 내려졌고 결론은 정권의 종말이었습니다.
특정인의 사악하고 탐욕스러움을 거론한 죄로
검빛 언론 검열에 걸려 잠시동안 글쓰기 정지가 되었다
엊그제 방면되었습니다.
영천경마는 완전 실패작이고,
경마는 갈수록 개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경마가 최소한의 제자리를 지키는 일은 오직 마객들의 몫입니다.
복지부동
무사안일
한국마사회가 잘못된 길을 고치고 개선할 의지는 제로입니다.
오래전 영천 경마장 만들기전에
어떤 고객 간담회 자리가 있었고
그때 영천 경마장을 어쩌고 저쩌고 하기에 한마디 일갈하였습니다.
좁쌀만한 땅덩어리에 경마장 3개도 많다.
더구나 부경만 보더라도 중계 경주없이 자체적으로 오늘 당장
문닫아도 이상하지 않는데 웬 영천까지냐고 물었지요.
영천경마장은 마사회와 토건 모리배들의 농간에 불과한 작품일
뿐입니다.
출근이 바빠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