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lte로 보통 럭키빌 5층에서 더비온 영상 보면서 경마 하는데
꼭 이러면 옆에와서 물어 보는 사람 있음
그런데 그냥 고객같지만 이 새끼들 대부분 마사회 직원임
노트북도 같이 들고 가서 하고 있으면 꼭 와서 말 걸어 보고 기술적으로 어떻게 중계화면 보는지 듣등을 물어봄
가끔 실수인척 테이블도 차고 내 반응도 보고 그럼.
배팅도 안 하면서
이러는 인간 중에 다른 지점에서 똑같은 사람도 한 번 본 적 있음
본인은 잊어 버렸겠지만
내가 20022년 부터 노트북 들고 가서 이러면서 경마를 연구 배팅 하는 중인데 한 30번 이상은 겪은 것 같음
다음에 만나면 이제 모른 척 하지 말고 욕 박아 줄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