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한번 못쏴본 21살문세광이가 육여사 머리명중이라,,
권총을 파출소에서 훔치다.
육여사 머리맞은 탄두가 없다. 경호실에서 회수
비표없이 권총을갖고 들어오다
서울시경감식계장이 육여사는 문세광 총에 맞은것이
아니다증언
광복절행사에 일본대사관에서 왔다고 한것도아이러니,,
(일본대사관이 광복절에 왜 참석하냐)
문세광이는 반한단체에서 활약으로 중정중점관리대상
이었음,,
중정통해서 19개 비밀 안가에서 소행사(여자가 동반, 국민들은 막걸리마시는 소박한대통령으로 인식)
육여사 실려온 병원방문했는데 의료진만 위로하고경호원에게 북괴동향주시만지시(당시 의료진이 누워있는 부인손목이라도잡지않는것에 매우 냉정한 사람이라평가)
최측근 김형욱중정부장이 당국에 살해된 드라마같은 시대였으니 다양한 추측이,,,만약 지금시대에 전직 국정원장이
당국에의해 살해되봐라,,,ㅎ
나도 시중에 떠도는 추측이 너무 경악스럽기에 믿고싶지않으나,,,허술한 수사와 증거미비. 신속한사형 ,,,역대 대통령중 유례없이 여자 소문이 많았고 실제로 죽을때도 심수봉말고 신재순이라는 20대 여성이 동석한 말이 안되는 시대였기에 말이 많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