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경마 산업이 커지면서 경마장을 저변 확대했다
한국은 사양 도박산업으로 인프라인 경마장을 늘려간다
밥그릇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ㅋㅋ1
마사회정규직 마주 기수 조교사 관리사 생산자 등 각종 협회
질적으로 미약한 경주 편성에 외면 받기 시작함
물론 개최하면 똥꼬물은 떨어지지만
저변의 인프라는 줄어든다
예상지도 예상업도 이젠 낙화이다
이런 과도기가 좋다
경쟁력 없이는 살아남지 못하는 치킨게임의 서막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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