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경마가 싫어집니다.
애정한 말이 내 소유가 아니지만 그래도 수억을 벌어줬던 말인데 하루아침에 소리소문없이
폐사되다니...도대체 5,6월달되면 수많은 말들이 사라져 가는데 너무 가슴아픕니다.
대상경주에서 우승했던 나이스타임도 이미 폐사됐더라구요.
그리고 이름 비슷한 나이스태양도...꽤 좋은 성적이었는데
제가 특히 좋아했던 이름이 재밌어서 좋아했던 캡틴삼칠이도 저세상으로 갔어요.
나이스타임의 결승선에서 저 눈망울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https://youtu.be/5BqIJyBQJBw?si=uuu2YiiQ2yWo9yu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