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다를 검색하면
수지 맞았다.
횡재하다 라는 풀이가 나옵니다.
제가 생각 하기론
도박판에서 나온 말이라 생각 듭니다.
돌이직고땡이나
기타 때려 ~~ 알로
뭐 그런 노름에서
오야가 자기가 놓고시작한돈
즉 놋돈의 몇배가 되어야
오야를 넘길수 있는 룰이 있었지요.
여기서 유래 된거로 알고 있습니다.
경마에서 따지 못하는것은 못마춰서
생기는 것도 아니고 세금이 많아서
그렇다고 할수 없는게 대다수가 노가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본금보다 더 들어왔다고 따는게 아니란거죠.어차피 노가날 정도의 돈이 들어오지 않는이상
빠저 나올수도 없는게 도박판 룰 입니다.
경마에서 스톱할수 있는 권한은 본인에게 있지만
그게 보이지 않는손이 붙들고 놓아 주지를 않잖아요? ㅎㅎ 판떼기는 계속 돌아가고 오링 되어야 끝나는게 도박 아닌가요?
경마는 투자가 아닙니다.
나갈때 나가더라도 노가날수 있는 베팅을 해야 합니다. 마추고도 노가나지 못하는 베팅으론 몇십년이 흘러도 변함은 없습니다.
마추었을때 노가나는 베팅을 하세요.
어차피 도박판에 발 들인이상 덜잃는다고
생활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판데기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가 조금 늘어날 뿐입니다.
단기적으론 그날 가저간 총액의 서너배가 도면 노난거고
장기적으론 떠날수 있는 큰돈을 만지고 떠나야 노가났다 할수 있겠지요
하루에 세경주 이상 마추고도 노가나지 못한다면
경마에 임하는 전략전술에서 헛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새롭게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모두 노나는 경마를 위하여~~~
위하여~~~